초1 진용
저흰 이번주 Sammy the seal했어요.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쓰기에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웃으면서 하려고 한답니다. 저도, 진용이도 ^^
초3 스마일리
매일 영어를 조금씩(오래하면 바로 입꼬리 올라갑니다) 하는데 오알티랑 같이 하니 더디네요.
우선 지난주 웍싯 2장만 올려봅니다. 그래도 2장은 기분좋게 했네요. 제 설명이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

초3 비니
요즘 비니는 숙제가 너~무 많아요...--
숙제도 열심히 하고 icr이랑 sp도 재미있게 했답니다..^^
아직은 쉬운 곳 하고 있어서 좋아하는데 어려워지면 조금은 힘들어하겠죠^^

엘리
엘리는 주말에 엄마 아빠 독차지하고~
벚꽃구경도 가고~
오빠가 할머니할아버지랑 여행간 덕분이었답니다 ㅎㅎ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았죠~~
아침에 글 올리려고 하는 찰나에 직장에서 긴급호출이 와서 바로 출근하느라...이제사 글 올려요.
마침 얼마전 성당다니기 시작한 아빠덕에 부활절 계란을 맛본 엘리~
며칠간 구운계란 노래를 불렀답니다 ㅋㅋ
그리고 엄마처럼 건망증있는 등장인물이 재미있었던 모양이예요.
건망증이 영어로 뭐냐해서 사전도 찾아봤어요.
forgetfulness---뭔가 어색한 느낌이 드는;;; 실제로 이 단어가 상용되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 사전을 찾았음에 의의를 두고~
웍싯도 엘리수준에서 나름^^ 열심히 했구요.
색칠하는것도 잊지 않고~

초3 제이슨
목요일에는 꼭 오겠어요.ㅠㅠ
반성하고 갑니다.
초2 태형
이번주는 태형이가 어려워하네요...
질문을 만드는 거 좀 어려워해서 과감히 워크지 빼고 읽기만 했십니더...
ㅎㅎㅎ 그래두 Silly Tilly의 건망증은 느무나 즐겁게 읽었답니다...
감사드려요...^^
초4 케빈
웍싯을 혼자서 해 놓긴 했는데 제가 숙제 올리려고 보니 고쳐야 할
부분이 많네요.... 나름 의문형 만들기가 어려웠던 모양이에요.
이번 책은 내용도 재미있는데다 박사님께서
문법과 좋은 표현을 익힐수 있는 웍싯까지 주셔서 흥미롭게
진행 되겠어요.
항상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초3 여아 로즈
한장은 빼고 했어요. 질문 만드는거 어렵다고 낑낑대면서 만들었구요,
책 비교하는것도 고심고심을 하더니 적었어요. 특히 마지막 차이점은 자기가 생각해도 멋지데요.
이스터는 버니가 틸리에게 이스터바스켓을 주고,
발렌타이는 틸리가 버니에게 컵케잌을 주었데요.
잘했다고 했어요.ㅎㅎ
이번 워싴을 보니 좀 어렵기도 하고 그래보이네요.
매번 새로운 형식을 받은니 좋네요. 감사해요~^^

초4 윤지 / 장수가 적으니 역시 부담이 적은지 말 한마디 없이 쓱 풀었어요 ( 우리 윤지는 수다쟁이예요^^) / 동생이 하고 있던 Silly Tilly's Valentine 책이 있어서 다시 읽어보고 비교해보고 했습니다 / 유승이가 귀찮아해서 (명탐정 코난 봐야한다고) 이야기 나눠보며 하진 못했어요^^

초3 유승 / Morris the Moose 진행했어요 / 이제 웍싯에 익숙해져서 매일 알아서 한답니다 / 혼자하는 게 대부분이고 모르는 부분은 엄마에게 물어서 하지만 책도 찾아보며 하는게 대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