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진작에 해 놨는데..
하고 난 후 저희 Danny가 감기가 심해져서...
이제야 올립니다.

23번 초 4 sun
다음주 중간 고사에다 육상 연습, 오케스트라 연습 넘 바빠 매번 지각생이네요...
다들 중간 고사 잘 치세요....


14번 에밀리
진짜 늦었네요.. ㅜㅜ
담주것은 주말에 진짜~~~ 로 미리 해놓아야겠어요..
넘넘 열심히하는 아이들!! 모두모두 .. 홧팅!!입니다.. ~~~^^

1번 새라... 음 이번에도 지각이네요...ㅜㅜ 토욜날 열심히 한 딸에게 미안해요..^^;; 이번엔 12번이 더 쉽다고 요거 먼저 했네요 ㅎㅎ 오늘 학교다녀와서 11번 할꺼랍니다...^^;; 날이 무지 좋네요... 정말 봄인가봐요...^^

12번 Ryan 화욜은 이상스레 바쁩니다 열씸히 해준 아들에게 미안하게 엄마는 숙제 올리는것도 깜빡하고.. 오늘은 학교가며 bb는 일빠를 하라고ㅠㅠ
27 초 3 lucy
요즘 요일감각이 없어졌나봅니다.. 어제가 월요일로 착각을 하고 오늘 뜨~악 했습니다.
lucy 는 주말에 해놨는데 엄마가 저번주 부터 제때 못올리네요. ㅠㅠ


20번 Yeonny 맨 꼴찌가 될 것 같네요^^ 여니는 이제 혼자 알아서 해주고 있는데 정성들여 꼼꼼히 하는 건 아직 좀 부족해요 그래도 안 빠지고 꾸준히 하고 있어 다행이에요^^
13번 Anna
저녁먹고 끝내놓고 이제야 올리네요...
처음에는 재미있어하더니 이제 살짝 하기 싫은가봐요.. 최대한 미루려고 하네요..
그래서 마지막 한장은 생략했어요^^;;
글씨도 필기체 연습한다고 ㅜㅜ... 기본글씨나 좀 예쁘게 쓰면...


15번 Roy. 초4. 오늘 오후에 모두 완성해놓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이랑 함께 있으면 자꾸 깜빡하네요... 다행이 이번에는 조금 쉬웠는지 금방하고 틀린것도 조금이네요.. 다른 친구들은 모두 잘하네요~~ 울집도 파이팅^^

36번 초 4 katie 오늘 소풍다녀와서 좀 피곤해하는데... 이거 마치면 오백원 준다고 했더니 군말없이 잘하네요.미리미리가 잘 안뇌서 화요일하고 목요일이면 넘 바쁘네요
19번 초6 리디아
오늘 출석체크 날인 줄 몰랐다가 부랴부랴 체크표 올리고 이제서야 sqr올립니다.
리디아는 오늘 6학년 대표로 미군 부대에서 주최하는 영어캠프에 갔다 왔어요.
4일동안 진행되는 거라 학교를 4일이나 빠지게 되었네요.
좋은 경험,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요.

초3 써니
낮에 해야 하는데 동생 놀리디가 타이밍을 놓쳤어요~
역시 8시반에 하니,,,,또 하기 싫어서,,,대강 대강 하네요. 시간도 질질 끌고,,,ㅜ,ㅜ
확~~~~~~~~~~~~~~화가 나서,,,,,,,,,,
신경질을 내버렸어요.............................
사리도 생기고 홧병도 날듯,,,,,ㅜㅜ, 영수를 다 하자니 참,,,,,,,저도 싫네요.


21번 혜니 주말에 오랫만에 고모가 오셔서 외출도하고 신나게 놀았어요. 너무 놀기에 눈치를 쫌 주었더니 얼른 들어가서 해가지고 나왔네요~ ~ 열심히 했다고 자랑하더니, 또 늦게까지 신나게 놀았습니다 ~~^^
8번 초4 Jessica
주말에 별별 일이 많아 못했더니
화욜 웍싯을 화욜 저녁에 하는 신공을 펼치네요..휴우...
미리미리 정신이 아쉬운 날이었답니다. ^^
그래도 열심히 정신집중하여 잘 해냈구요, 울 집 달팽이 그림을 그려넣는 센스 발휘~ㅋ


11번 Dylan 늦었습니다.깜빡했네요^^;; announcement나 jostle 은 미리 연습해보고 썼습니다. 갈수록 숙련되는 기분이에요.^^
10번 줄리아
지난주 목요일 숙제를 못올렸네요. 제가 감기로 비실비실하다 이제 좀 정신 차립니다.
DAY 11 보다가 혼자 허걱했네요.. 대문 못열고 지나간줄 착각하고요...^^;
오늘 모처럼 따뜻했네요. 이런 날씨가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늦었지만 #10, #11번 숙제 같이 올립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어제와 다르게 오늘 날씨. . 무자게 더웠어요. 오전에 동네 호수 두바퀴 돌다 들어왔더니. . 얼굴이 익어서 벌게요. jack은 화목만 writing 하는줄 아는지 이때만 부지런히 해요. 혼자서도 잘 하고 있지만, 다니는 학원도 없는 녀석이라 부지런히 영어책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맘같이 안되네요. 아들아!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좋아하는 책 사줄 총알로 에미 가방 사 버린다.
16번 초4 Kate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감기가 유행이네요. 요즘 감기 독한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5번 초4 남 Andy
조금씩 적응해 가는 거 같아요.
앤디는 호리드헨리만 사랑해서 호러블 해리는 처음 접했는데
역시나 궁금해하네요...
모처럼 시간 쟀어요. 여전히 글쓰는 거 느리고 맞는 지 확인하고 해서
시간은 좀 걸렸지만 나름 발전한 모습입니다.
이번 주 기온이 높아서 야외활동 많이 할거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학교에 감기걸린 아이들이 꽤 있더라구요...)


25번 초4JJ 이번주엔 좀 어려웠다고 하네요. 시간재는건 스톱워치를 못 찾아서 그냥 했다고 해요. 다 맞으면 하트 표시 좀 해 주려고 했더니 본인이 빨간펜으로 점수를 써 놨네요 ^_^ 앞으론 모르는 단어 밑줄 긋고 담에 뜻 한 번 찾아보자구 얘기했어요. 이젠 단어도 좀 챙겨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영어책과 한글책의 수준차이가 많이나니까 영어책을 잘 안 읽으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영어책을 읽을까 고민 중이네요
34번 3학년 리챠드 & 해리
sqr 은 주말에 하는데... 이번에도 아이들과 주말에 했습니다.
3학년 되니 왜이리 바쁜지...
다음주가 시험기간이라서..주말에 공부좀 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도 잘 나지 않네요.


29번 초4 Lily
이번에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엄마가 함께 두~어번 외워주는 감격스러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ㅋㅋ
함께 읽고 외우면서 나비의 life cycle도 한 번 짚어보고,
물론 엄마는 묻고 Lily의 답이 맞는지 어떤지 체크도 안하면서
- 음~ 그래. 좋았어! - 추임새만 넣어주었지요.
엄마의 장단에 힘입어~~그리고 워낙 좋아하던 Horrble Harry여서, 시드니, 쏭리, 엘비스 좋아하는 아이, 미쓰 맥클...혼자 열심히 읊어대면서 즐겁게 썼어요. ^^

30 번 초5 Jason 입니다.
첨부터 스펠링은 보지 않겠다고 하긴 했지만 .... 스펠링을 꼭 지금 외워야한다고 아직은 생각이 안들어서요... 그리고 스펠링까지 외우라고 하면 첨에 안한다고 할것 같아서 그랬죠.
그랬더니 스펠링이 틀렸는데도 맞았다고 해놨더라구요. 그건 아니잖아 ~~~
스펠링을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작년 bb하면서 보니 , 아니 끝나고 보니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서 굳이 이번에도 달달달 외우지 않아도 끝날때쯤엔 up 되어있지않을까요???

31번 Sky 초4
토요일 6시 알람 소리에 아들과 나란히 깨어
아들은 sqr 외운다고 중얼중얼
저도 제가 공부하는 책 펴놓고 커피 홀짝 홀짝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있기가 우찌 이리 힘듭니까
새벽까지 눈 뜨고 컴 앞에 앉아 쑥에 있는 건 식은 죽 먹기인디
^^;;
이젠 주말 당연한 일과가 되어있는 sqr
~~~사랑합니데이 ~~~ 부산 싸나이 sky ~~


댓글을 안 달어?
18번 초5 앤지
또 활기찬 하루가 시작됐네요~~ sqr 시작한지 한달정도 되었죠?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꾸준히 하는것에 감사가 되네요. 여전히 단어를 좀더 완벽히? 외웠음하고 바라지만... ㅜㅜ

멀리가기위해 엉덩이 토닥토닥입니다..^^

28번 김윤지 / 일요일에 한 웍싯입니다 표시해가며 읽고 단어 확인도 하고 열심히 했어요 / 잔소리에 대한 다른 분들의 충고대로 윤지가 하는동안 저는 제 일을 하고 있었답니다 / 혼자 열심히 외워서 엄마에게 확인 받고 쓰기 시작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스펠링 생각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 읽지는 못하고 듣기만 한 번 해봤어요 / 읽어주는 속도가 빠르다고 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들어준 윤지가 고마웠답니다^^

17번 ellim 초4입니다 이번주도 과제 열심히 한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신기하죠? 가면서 조금씩 나아지는게.... 저만 그런가요? 아님 과제가 쉬워져서???
아무튼 발전적인 모습이 있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도 없고 담임 선생님도 너무나 프리하시니... 다 까먹을 지경입니다. 그야말로 학교에서 재밌게 놀다오시네요. 이일을 우째...
좀 놔둬도 괜찮겠죠?
22번 초4 sera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제법 자기일인양 알아서 하네요...
잘 외워지지 않을 땐 3-4줄씩 끊어서 외우고 쓰고, 잘 될땐 쭉 외우고...
주말에 혼자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서 칭찬 듬뿍 해 주었답니다..

4번 초5 소피아
하겠다고 약속한 날로부터 3번 정도 미루고 나서 어제 오후에 했습니다.
엄마한테 한소리 듣더니 글씨를 요상하게도 작게 써놨네요...ㅎㅎ
시험 기간이라 할게 많아서 그런지 귀찮아 하더군요..
여하튼 셤 끝나는 날은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줘야겠어요~~^^


24번 크리스티나 이번주 숙제. 저번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정신을 못차렿어요.숙저도 못올리고ㅠㅠ 오늘은 얼른 올립니다. 학교갈 준비가 일찍 끝나서 조금은 여유로운 아침이네요.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이번주는 어렵지 않게 웍싯을 진행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위기는 있어요. 끝까지 해낼길 응원합니다.

저번주 목요일 숙제입니다
6번 초3 Anna
이제서야 익숙해졌나봅니다.
외우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것 같고 수정하는것도 꼼꼼히 하네요.
아주 잘했다는 의미로 하트스마일에 햇님반짝을 해주는데 제가 글씨때문에 안해줬더니
혼자 그렸어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