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제이맘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이글 보시면 바로 나오실거 같긴한데...^-^
정말 사정이 있으셔서 이글 조차 못보시는건 아니겠지요?
그 전에 제이맘님이 좀 다치셨다는 말씀 주시고는 못뵌것 같은데...
그때문은 아니겠죠? ~~
저도 가끔씩 생각이 났는데 다들 마음이 통했네요~
제이맘님 어서 오세요!!~~^^
어느덧 꽁이네가 초등 새내기가 되었군요~
와~ 세월 참!! ㅋㅋ
꽁이님이 제이맘을 부르시는 소리에 제가 덩달아 반갑기까지 했습니다.
누구나 옛추억을 부르는 그리운 필자들이 있는 법인데...
저도 천지님이 문득 그리워 지네요...
막 출산하셨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봄바람이 살랑거리면서 그리운 이들이 떠오릅니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향기로운 꽁이님의 글에 아련히 추억에 젖어서 그리운 이들을 불러보아요~~~~
제이맘님 저도 보고파요~
무엇보다 꽁이님의 글제목이 마우스 클릭을 부르네요!!!
제이도 이제 2학년 되어 더욱 의젓해졌겠어요~
아이표방에도 들러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친구찾듯이 이쁜 글이 올라오는 초게 정말 훈훈하니 좋아요~
꽁이님 멋진분이실것같아요~~
꽁이님~ 반가와요!
우리 이쁜 꼬물이 잘 크고 있나요?
모처럼 글 올리셨으면
소의 동생 사진도 좀 올려주시지! ^^
동생때문에 힘들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참 행복하죠?
아이가 하나 더 있으면
근심은 두배, 기쁨은 열배에요!
쭉~ 행복하시고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인테리어 전문가에

천연비누 화장품 전문가이며

영화 매니아인 그녀.
우리의 오랜 친구 제이맘아,
꽁이도 둘째 낳고, 령돌맘도 세째 가졌다.
예남매네 쌍둥이들, 윤성누리맘네 윤성이 핵교 갔다.
나는... 그냥 늙어가.
제이는 어떻게 지내는고?
어서 나온나, 뭔 일 있노?
제이맘님 저도 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