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작해도 그리고 방법을 찾으면서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너무 조급히 생각마세요 ^^
저도 7살딸..올해 영유보낸 직장맘이랍니다. 영유보내면서 회사까지 집에서 왕복 4시간거리로 멀어져 저또한 님처럼 맘만 조급해졌답니다. 돈은 돈대로 쓰면서 안하는 애들만큼도 안되면 어쩌나..
전 원에서 하는 수업에 예습복습을 절처히 하자 주의입니다.. 왜 .. 어떻게 공부했니? 하면 학교수업 착실히 들었어요 ..그방식이요 .
원에서 오는 activity book, 그리고 reading book를 매일 스스로 한번이라도 읽게 독려하구요 .. 거기에 나오는 문장과 흡사한 다른책이 집에 있으면 그것도 한번 읽어보라고 합니다.
쓰는거야 나중에 되겠죠 .^^ 머리굵어지면 ^^ 그렇게 생각하고 전 많이 읽고 노래 하게 해줍니다.
저희아이는 아기때부터 위싱이나 제이와북 시디를 듣는것을 많이했어요.그것이 지금 많이 도움이된다고 생각되네요
6살때엔 jybook위주로 수업하는 원을 일주일 두번 2시간씩 보내고 이번에 영유보냈는데 보내면서 많이 고민되었는데 이제 슬슬 눈에 익힌 단어들을 문장에서 읽어내려가는걸 볼수 있답니다.
우선 ,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직장맘은 원에서 하는것만이라도 아이가 100%가질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최고일듯합니다
100을 담고있는 아이에게 200을 또 넣어준들 ... 아이에겐 스트레스와 엄마에게는 기대치만 높여지지않을까 하는거죠 . 9시에 도착하시면 그날 원에서 한것 같이 한번 들어보고 ~ 아이에게 읽혀보시고 ~ 참 전 사전을 샀거든요
영영키즈사전이요 ..이거 아이들에게 효과있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저도 직장맘이라 관심에 비해서는 아이에게 해줄 수있는 부분이 참 미약하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울 딸도 현재 7살이고 영어 유치원 다니고 있습니다.(올해부터 다녔지요)
영어유치원다니니 거부감없이 빨리 받아들이는 것은 있더라구요. 3월부터 다녔다면 ort 2-3단계부터 엄마가 잼있게
읽어주시는건 어떨지.. 4살때부터 읽혀줬는데 지금은 듣는것만이 아니라 연습시키니 읽기가 가능하더라구요..
첨엔 읽으라고 푸쉬하지 마시고 잼있게만 읽어주세요...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라 술술 넘어가지요..
그리고 문진이나 노부영에서 잼있는 동화를 노래와 함께 자연스럽게 유치원 준비하면서 틀려주시면 은연중에 흥얼흥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