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들 마음을 대신해 주신 거 같아요..
소영맘님..그 마음 알거 같아요...
그래서 좀 지쳐보이시기도 하구요..
예전같으면 영어는 무슨 영어랍니까...걍 놀이터에서 놀게하고..
해 질때까지 아이들과 각종 놀이를 해 가면 놀아야 하는 시기인데 말이죠..
요새는 낮에도 나가면 길에 아이들이 없잖아요....
다들 학원가고..또 배우러 가고....골목길에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리울때도 있어요..
그러나....우리 이렇게 생각해요...
엄마가 아이의 친구가 되어 놀아주자..라고 말입니다.....
힘들게 생각하지 마시고..우리 즐겁게 가십시다...
소영맘님의 어깨가 무거워보여...언제 한번 차라도 한잔하고 싶네요...
같은 심정을 가진 아줌마들끼리 푹~~퍼져 앉아 왕수다라고 한바탕 하고 싶네요....^^
우리 힘내요......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