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저렇게 간결하게 웍싯을 만드니 활용하기 좋네요^^
저는 프린트만 해줘봤지 저런생각은 못했어요.
머리가 장식도 아닌데 저는 좋은생각이 왜 안날까요~ㅎㅎ
세아이와님 이렇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세아이와님의 열정과 애정때문에 요즘 제가 마구마구 세아이와님 좋아하고 있답니다.^^*
직접 만드신 웍싯보고는 홀딱 반했다지요???
꾸준히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는것이 정말 가장 어려운것인데,,,
게다가 이렇게 나눠주기까지 하시니~~~~~아흥~!!!^^*
녹음해서 자기 목소리 다시 듣는것 정말 좋은방법이에요.
저희도 한동안 진행하다가 요즘은 카메라 기피증에 귀챠니즘 때문에 한동안 안했었는데,,
다시한번 시도해보아야겠어요.^^*
잘 꼬셔서 이번에는 북클럽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킨더 외치기 라는말이 맘에 드네요.
책상앞에서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한번더
외칠수 있게 프린트해서 놓아둔다는것이
쉬운것 같지만 참...안되는 일중의 하나이기도 하는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이렇게 올려주시니
다른사람들도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지 않을까 하네요.
좋은 자극제였습니다.^^
그냥 영자신문 온라인에 있는 툴을 이용해서 단어 공부하고..
받아쓰기까지 하고.. 마쳤는데..
지난주부터 써머리를 해봐라.. 라고 햇어요.
본문은 보지 않고. 사람 이름 정도만 보고 하라고 했는데..
너무 짧게 써머리했긴 하지만..
그런대로 들어갈 내용은 들어가 있고..
나름 접속어도 사용하려고 애쓰고.. 문장도 새로운 문장으로 만들어서 썼더군요.
세아이맘님 덕분에..
최근 본 기사들을 프린트하고 아이가 써머리했던 것 저장해 놨다가 프린트 해서
노트에 얼른 붙여봤어요.. 그럴듯 해 보이네요.
담엔... 미리 뽑아 놨다가.. 형광펜도 좀 칠하고 하라 해야겠어요.
블로그에 급히 올렸더니.. 사진 크기가 큽니다.
조절을 하니.. 사진이 흐릿해서.. 큰 대로 올려볼게요.
정말 근사하네요~
사실 영자신문 활용법 올려주실때마다
엄마표 1년차인 우리아이는 아직 수준이 안되어서..... 그러며 활용할 생각도 못했는데...
첨부하신 글을보니 도전해볼만 한걸요!!!!
더군다나 공짜라니.... 헤헤헤헤헤^^
좋은 정보 좋은 팁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sp1기에서 가끔 뵈었던 세아이와님 이신가요?
정말 혼자 보기 아까워유~~!! 그 동네는 왜 이런 인재를 못 알아보고 합류를 안 하신대유~~???
그래도 두 눈 똥그랗게 뜨고 항상 주변에 있나 없나 살펴봐유...
그나저나 웍싯 만들기의 달인되는 거 아닌가 몰러~~~!!
예뻐 죽갔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