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엄마표 멘토가 되고 수학 멘티가 되어 수학 공부 하고 싶어져요.
제가 수학을 두려워하면 아이들도 수학을 두려워 할 것 같아 수학 문제집 엄청 많이 사긴 하는데..
많이 사기만 하면 뭘하나요.. 저도 수.공 할렵니다. 참 좋으신 분.. 앤님.. ^^...
저도 엄마표하는 엄마 딱 한사람만 알고 지내고 싶은데...
앤님 곁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나누어 줄 수 있는 분이라 너무 부럽고 좋네요.
응원할께요~~~
요새는 몸과 마음이 내맘대로 되지 않는 지라...
엄마표가 최고야!! 라고 생각하고 지냈던 시기가 그립고.. 그때처럼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앤님글 읽으니....
그런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오늘 쑥쑥 게시판을 기웃기웃거리며...
이렇게 좋은 자료들과 정성을 함께 공유하려는 분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울 아들놈들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했는데...
다시 열정을 가지고 해보렵니다..^ㅡ^
앤님께도.. 멀리서나마 응원 보내드리고...
멋진 분이시라는 말도 꼭 해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앤님의 도전에 또한번 감동을 받습니다.
내 주위엔 엄마표로 하는 사람이 없다없다.. 생각만 했지
그들을 나와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하고 적극적으로 찾아 보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용기를 내기엔... 넘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마는 저와는 너무 다른 앤님..
새로운 도전
응원 해드릴께요.
열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앤님은...
저는 생각만 많거든요 .....
다양한 삶을 즐기시는 앤님~~ 응원합니다^^
이거 웬지 저 스스로에게 하는말 같기도 하네요^^
나이가 들어도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참 보기 좋습니다~ ^^
저도 직업이 있기는 하지만,
직업 외에 내가 열정을 가지고 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하는 중이거든요.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우리 앤님에게 응원 박수 보내요~
짝짝짝짝짝~!!!!!!!!!!!!!!!!!!!!!
나도 정말 궁금해~~~~~^^*
알게되어 너무 좋은 사람~!!
앤님의 글을 읽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제가 너무 하고 싶었던 길을 가고 계시네요
제 주변에는 엄마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조차 없네요
가까운 이웃들과도 엄마표 이야기를 나누면 저를 딴세상 사람 대하듯 관심이 없더라구요 ^^;;
앤님 주변분들은 참 복도 많이시지..... 앤님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제가 남편에게 그럽니다 아이 가르치며 같이 공부하다가 나도 다시 대학갈 수 있을 거 같다구 농담처럼 곧잘 이야기합니다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한계가 느껴지는게 싫어서 먼저 공부하게 되는 것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습니다
저도 앤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제도 학생일때 동네 학원 정도는 다녔는데 가면 또 수업 받는 것이지 스스로 머리 굴려가며 고민하고 풀어보고 하는 시간은 또 따로 필요한게 당연하지요
학원이 무조건 안좋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그것을 내것으로 온전히 만들려면 필요한 시간까지 내기엔 아이가 할 것도 너무 많고 시간은 부족해질것 같아서 꺼려집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너무 너무 멋진 앤님을 닮고 싶어서 가슴이 뭉클해졌나봅니다
마구마구 추천 누르고 싶은 마음 참고 딱 한번만 추천 눌러봅니다 ^^
많은 분들이 앤님의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앤님은 뭘 해도 똑부러지게 잘하실꺼예요 ^^
가까이 살면 엄청 친한척하며 착~ 달라붙을텐데 ~~ 으흐흐
늘 도전하며 자기를 발전시켜가는 모습, 보기좋아요. 본받고 싶어요.ㅎ
많이 베풀고 나누기위해 실력을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요즘입니다.
화이팅입니다요!! 간간히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
와.. 정말...
어디서도 볼수없는 분을...
여기 쑥에서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할뿐이에요.. ^^
근데, 그 동네분만 되는거지요?
너무 행복한 분들이시네요..
요즘 이렇게 나이먹어가는건 너무 슬프다 생각도 들면서...
과연 내가 잘하는게 뭔가부터..
돌아보면 잘하는것 없이 흉내만 내고 살았던것같아요.
뭘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애들이랑 노는것만 하고 지냈던것같아서
요새 마이~ 우울해요.
수학문제집 보니.
아..예전에 내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고 싶었던..
그런 모습인데..
전 너무나도 멀리~ 딴길로 가고 있네요.흑흑.
앤님..너무 멋지세요...
빨강머리앤님~~ 멋지세요!!
언제나 응원해요! 화이팅! ^^
앤님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실 저도 친한 엄마들끼리 꼭 해보고 싶었던겁니다.
뭔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 있는걸 나누고 싶고 함께 하면 힘이 된다는걸 아니까 근데 별루 관심 없어해요.ㅋㅋ 그래서 첨에는 당황도 했어요. 학원 보내면 될것을 뭐 그리 대단한걸 하냐구..
앤님의 멘티, 멘토분들을 만나보고 싶네요. ^^
그리고 앤님도요. 저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 손 덥석 잡고 이런 얘기 하고 싶어요.
앤님.. 대단하신듯...
무엇보다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피곤하고, 시간없다'라는 말을 달고 사는데요, 급 반성해봅니다.
저희집 근처라면 저도 앤님의 엄마표 강의 들으면서 저의 게을러진 엄마표를 다잡아 보고 싶네요.
..
곧 대학갔다는 앤님 소식이 들릴 것만도 같구요. ㅋㅋㅋ
수학선생님이 답지를 가져가셨다니 앤님~이를 어째요~~ ㅋ
항상 도전하는 앤님의 자세가 보기 좋았는데
따님들도 엄마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잘 크고 있겠지요.~
제가 짧은 시간 쑥에서 느낀 점은 내아이만~ 이 아닌
우리아이들~이란 모토가 마음에 들어 많은 분들이 그런마음이라
쑥에 둥지를 지었네요.
앤님 새로운 도전 화이팅입니다.~~~~
멋지셔요~~
(전 과외비 아깝던데요 ㅋㅋ)
작년에 사다놓은 문법책 펼쳐놓고 공부좀 해야겟어요^ ^
재능기부를 실천하시는 앤님의 활동 번창하시길 바래요~~~
여수랑 청주가 옆이면 좋겠어요^^
청주맞죠?ㅎㅎ
도전이라는 단어가 청춘들만의 단어가 아니란걸 보여주시네요.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도전보다는 안주하게되죠..
안그러시는 분도 있지만...
두따님에게도 좋은 본보기 될듯해요.
이곳 쑥의 엄마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될듯해요.
조만간 대학갔다고 글올라올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뭔가를 하시는거 같아서 정말 부러워요~
멘토가 되는게 쉽지 않은데 앤님은 잘하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앤님을 멘토로 하시는 엄마들은 행복하실거 같아요~
언제가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