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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로운 도전과 시도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루스
  • |
  • 2013-04-15 12:52
답댓글

저두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엄마표 멘토가 되고 수학 멘티가 되어 수학 공부 하고 싶어져요.

 

제가 수학을 두려워하면 아이들도 수학을 두려워 할 것 같아 수학 문제집 엄청 많이 사긴 하는데..

 

많이 사기만 하면 뭘하나요.. 저도 수.공 할렵니다. 참 좋으신 분.. 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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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1 16:15
답댓글
멋진 도전 축하드려요. 같이 손잡고 나가시는 분들이 주변에 계신가봐요. 가끔 다른 엄마들하고 같이 하자고 하면 누구 엄마는 가능할꺼야 라고 빈정대는 엄마들만 제 주위에 있네요. 진심으로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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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4-11 15:05
답댓글

저도 엄마표하는 엄마 딱 한사람만 알고 지내고 싶은데...

앤님 곁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나누어 줄 수 있는 분이라 너무 부럽고 좋네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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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04-11 14:45
답댓글

요새는 몸과 마음이 내맘대로 되지 않는 지라...

엄마표가 최고야!! 라고 생각하고 지냈던 시기가 그립고.. 그때처럼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앤님글 읽으니....

그런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오늘 쑥쑥 게시판을 기웃기웃거리며...

이렇게 좋은 자료들과 정성을 함께 공유하려는 분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울 아들놈들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했는데...

다시 열정을 가지고 해보렵니다..^ㅡ^

 

앤님께도.. 멀리서나마 응원 보내드리고...

멋진 분이시라는 말도 꼭 해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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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4-11 10:51
답댓글

앤님의 도전에 또한번 감동을 받습니다.

내 주위엔 엄마표로 하는 사람이 없다없다.. 생각만 했지

그들을 나와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하고 적극적으로 찾아 보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용기를 내기엔... 넘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마는 저와는 너무 다른 앤님..

 

새로운 도전

응원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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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04-11 09:50
답댓글

열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앤님은...

저는 생각만 많거든요 .....

다양한 삶을 즐기시는 앤님~~ 응원합니다^^

이거 웬지 저 스스로에게 하는말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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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4-11 09:46
답댓글

나이가 들어도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참 보기 좋습니다~ ^^

저도 직업이 있기는 하지만,

직업 외에 내가 열정을 가지고 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하는 중이거든요.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우리 앤님에게 응원 박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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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8:36
답댓글
앤님~ 넘 멋져요~~ 저도 앤님처럼 멋진 일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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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3-04-1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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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일을 나눈다는 것은 곁에서 보기에 참 훈훈해 보입니다.
빨강머리앤님 고운 마음 덕분에 동안이신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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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4-10 23:45
답댓글

짝짝짝짝짝~!!!!!!!!!!!!!!!!!!!!!

나도 정말 궁금해~~~~~^^*

알게되어 너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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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04-10 22:19
답댓글

앤님의 글을 읽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제가 너무 하고 싶었던 길을 가고 계시네요

제 주변에는 엄마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조차 없네요

가까운 이웃들과도 엄마표 이야기를 나누면 저를 딴세상 사람 대하듯 관심이 없더라구요 ^^;;

앤님 주변분들은 참 복도 많이시지..... 앤님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제가 남편에게 그럽니다 아이 가르치며 같이 공부하다가 나도 다시 대학갈 수 있을 거 같다구 농담처럼 곧잘 이야기합니다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한계가 느껴지는게 싫어서 먼저 공부하게 되는 것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습니다

저도 앤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제도 학생일때 동네 학원 정도는 다녔는데 가면 또 수업 받는 것이지 스스로 머리 굴려가며 고민하고 풀어보고 하는 시간은 또 따로 필요한게 당연하지요

학원이 무조건 안좋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그것을 내것으로 온전히 만들려면 필요한 시간까지 내기엔 아이가 할 것도 너무 많고 시간은 부족해질것 같아서 꺼려집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너무 너무 멋진 앤님을 닮고 싶어서 가슴이 뭉클해졌나봅니다

마구마구 추천 누르고 싶은 마음 참고 딱 한번만 추천 눌러봅니다 ^^

많은 분들이 앤님의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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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4-10 21:08
답댓글
대단하십니다~~
저도 초등 이후는 어떠케해야할까
고민스러웠는데 팀을 주시네여^^*
감사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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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10 18:12
답댓글

앤님은 뭘 해도 똑부러지게 잘하실꺼예요 ^^ 

가까이 살면 엄청 친한척하며 착~ 달라붙을텐데 ~~ 으흐흐

늘 도전하며 자기를 발전시켜가는 모습, 보기좋아요. 본받고 싶어요.ㅎ

많이 베풀고 나누기위해 실력을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요즘입니다.

화이팅입니다요!!  간간히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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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10 16:26
답댓글

와.. 정말...

어디서도 볼수없는 분을...

여기 쑥에서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할뿐이에요.. ^^

근데, 그 동네분만 되는거지요?

너무 행복한 분들이시네요..

요즘 이렇게 나이먹어가는건 너무 슬프다 생각도 들면서...

과연 내가 잘하는게 뭔가부터..

돌아보면 잘하는것 없이 흉내만 내고 살았던것같아요.

뭘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애들이랑 노는것만 하고 지냈던것같아서

요새 마이~ 우울해요.

 

수학문제집 보니.

아..예전에 내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고 싶었던..

그런 모습인데..

전 너무나도 멀리~ 딴길로 가고 있네요.흑흑.

 

앤님..너무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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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3-04-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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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님~~ 멋지세요!!

 

언제나 응원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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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15:53
답댓글

앤님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실 저도 친한 엄마들끼리 꼭 해보고 싶었던겁니다.

뭔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 있는걸 나누고 싶고 함께 하면 힘이 된다는걸 아니까 근데 별루 관심 없어해요.ㅋㅋ 그래서 첨에는 당황도 했어요. 학원 보내면 될것을 뭐 그리 대단한걸 하냐구..

앤님의 멘티, 멘토분들을 만나보고 싶네요. ^^

그리고 앤님도요. 저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 손 덥석 잡고 이런 얘기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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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3-04-10 15:52
답댓글

앤님.. 대단하신듯...

무엇보다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피곤하고, 시간없다'라는 말을 달고 사는데요, 급 반성해봅니다.

저희집 근처라면 저도 앤님의 엄마표 강의 들으면서 저의 게을러진 엄마표를 다잡아 보고 싶네요.

..

곧 대학갔다는 앤님 소식이 들릴 것만도 같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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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0 15:14
답댓글

수학선생님이 답지를 가져가셨다니 앤님~이를 어째요~~ ㅋ

 

항상 도전하는 앤님의 자세가 보기 좋았는데

따님들도 엄마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잘 크고 있겠지요.~

 

제가 짧은 시간 쑥에서 느낀 점은 내아이만~ 이 아닌

우리아이들~이란 모토가 마음에 들어 많은 분들이 그런마음이라

쑥에 둥지를 지었네요.

앤님 새로운 도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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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0 14:59
답댓글

멋지셔요~~

(전 과외비 아깝던데요 ㅋㅋ)

작년에 사다놓은 문법책  펼쳐놓고  공부좀 해야겟어요^ ^

 

재능기부를 실천하시는 앤님의 활동 번창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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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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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랑 청주가 옆이면 좋겠어요^^

청주맞죠?ㅎㅎ

 

도전이라는 단어가 청춘들만의 단어가 아니란걸 보여주시네요.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도전보다는 안주하게되죠..

안그러시는 분도 있지만...

 

두따님에게도 좋은 본보기 될듯해요.

이곳 쑥의 엄마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될듯해요.

 

조만간 대학갔다고 글올라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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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10 14:45
답댓글

항상 뭔가를 하시는거 같아서 정말 부러워요~

멘토가 되는게 쉽지 않은데 앤님은 잘하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앤님을 멘토로 하시는 엄마들은 행복하실거 같아요~

언제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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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4-12 19:56
저도 두아이 가르키면서 이러다 제가 대학가지 싶어여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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