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게
주말에야 시간내서 해보았어요..
착시가 재미있는 주제라 흥미 있어하네요
저도 재밌더라구요
아래 소개해주신 착시에 관한 책도 더 볼 계획입니다


신기하다고 다시 한번 그려보았어요.
사선은 눕혀서 그리면 더 착시가 심해진다고 얘기도 하구요..

초2 Channy
넘넘 숙제가 늦었습니다.. ㅡㅡ
지난주에 뭐가 그리 바빴는지.. 활동을 어제서야 겨우 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댁에 가기전.. 짬을 내서 했는데.. 아이가 잼있어 하고 좋아라 해서... 앞으로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더욱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고.. 수업을 시작해보니.. 더 흥미를 갖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마리스텔라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수업전... 착시에 대하여 이야기 하기 시작하니..
전에 책에서 본 착시 이야기를 마구마구 쏟아 내면서..
책을 찾아서 보여주면서 적극성을 보이더라구요~~
혼자만의 책을 읽었었는데.. 그 이야기를 엄마와 공유할수 있어서 더 신나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며 같은 생각을 같은시각에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18번 초2 엘리ㅡ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수업열심히 따라가며 해보았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활동한거 올립니다~ 정확히 같은 길이를 표시해보고,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그려보았어요. 엘리는 17층 아파트 계단손잡이를 아래로 내려다 보더니 원근에 의한 착시로 작아보인다며 발견을 해주었어요. 착시에 대해 배운 좋은 기회였어요!
36번-희(초3)
저는요. 어제 이사하느라고 이번주는 활동을 못했어요.
다른분들 활용하신거 보니 정말 대단해요...
그런데요..B3의 3은 3월달 또는 12권중에 3번째를 의미하나요???
꽁이님, 책 찾았어요.
궁금하신 것 같아 올리는데, 댓글로 하려 했더니 이미지가 안들어가요. ㅜㅠ
<코비의 3차원 착시여행 1권: 이리보고 저리보고> 삼성당, 8,500 원이에요.

만화 형식이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착시 그림들이 소개되는 형식입니다.

1. 불가능한 도형 2.거울 이미지(은박 거울이 부록으로 같이 왔어요).
3. 악마의 포크의 변형이네요. 4.거꾸로 보면 또다른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중 이미지예요.

5. 전경-배경 착시. 루빈의 꽃병 착시의 한 종류네요.
6. 쬘러 착시 7. 5와 같은 루빈의 꽃병 착시.
8.펜로즈 계단
이외에도 포겐도르프 착시, 혼합영상(오리-토끼 착시), 등등 그림이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전 2권도 사려고요.^^
14번 초5 박가을~
나이가 10세로 되어 있네요~
따로 말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그냥 고학년방에 올렸습니다.
22번 / 글라라 / 초2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다른 분들 진행기 구경하고 이제사 올립니다.^^:
교재가 일찍 왔는데 아이가 보고 하고 싶어하는걸 주말까지 기다리게 했어요.
제가 수학에 약해서 공부하고나서 같이 해주려고요.ㅋㅋ
저는 이틀전에 <언젠가는 만나고 싶어>, <길이와 거리>, <에펠탑의 비밀>,<착시의 평행선>을 모두 보여주었 어요. 초2라 평행 개념을 배우지 못해서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동영상을 다보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동위각이나 엇각은 들으면서도 표정은 백지장 상태였고(별 기대는 안했슴다.ㅎㅎ)
평행선 사이의 수선 개념도 ??? 요런 표정이어서 평행선임을 확인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로 정했죠.
두 선 사이의 거리가 어디에서 측정하더라도 항상 같다는 거요.
학교에서 길이 측정, 요런건 배웠기 때문에 자로 일일이 모든 부분에서 열심히 길이를 재고
그 길이가 변하지 않고 계속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다는 걸 확인하게 햇어요.
저학년이라 그 정도밖에는 안되더라고요. ㅎㅎ 아님, 제가 너무 무식하던가...
교재에 있는 것들도 모두 하나하나 선을 긋고, 평행선 사이의 간격을 여러군데서 재서 길이가 같다는거 확인하고,... 에임즈룸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 신나게 만들고 신기해 했어요.
구멍으로 들여다보면 인형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까요.
이거 만들고 에임즈 룸 만들었던 동영상도 보여주니 정말 신기해 하더군요.
아직 어려서 영화 <반지의 제왕> 세트 같은건 걍 말로만 설명해줬어요.
책은 <코비의 3차원 착시여행> 1권 사줘봤어요.
여러 착시에 대해서 그림을 실어서 자세히 설명했는데, 주로 중복이미지 착시에 초점이 맞춰져있더군요.
책 소개하려 했는데, 글라라, 대체 이 책을 어디다 숨긴겨?!!!
정말 못찾겠네요. 혹 궁금하신 분 계시면 내일이라도 찾아서 소개 올릴께요.
만화 형식이고 착시 그림 위주라 술술 읽혀요~
끝나고 나서도 너무 신기해하길래 인터넷에 있는 착시 목록에 있는 착시 그림들을 모두 보여주었지요.
제가 봐도 아델슨 착시 같은 건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했어요.
제주도에 2월에 갔는데 거기 [박물관은 살아있다] 뭐 이런 전시관갔었거든요.
이제 보니 거기 있는게 다 폰조 착시나 다른 착시 현상들 이용한 전시물이었더라구요.
사진 신나게 찍었는데, 하나 올려봐요^^

저도 같이 하면서 참 재미있었네요.^^
13번 Cristi 초3
지난주 제가 저녁모임이 있었는데 딸아이가 친구집도 안가겠다..고모네도 안가겠다...
혼자 집에 있어보았던 아이도 아닌데 혼자 할일 좀 하고 책 보고 있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기에
무슨일 있으면 전화해라..집근처에 있을꺼다..라고 말하고 모임에 다녀왔네요.
집에 돌아와보니 혼자서 슈필마테 꺼내서 했더라구요...^^;;;
에임즈룸도 만들어놓고, 교재도 풀어놓았더군요
겁도 많은 애가 ...(분리수거 하는동안에도 혼자 못있어요) 왠일로??했더니 꿍꿍이가 따로 있었던 겁니다.
평소 수학관련책과 교구수학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
앞으로는 엄마와 함께 하자...마리스텔라님이 챙겨주신 자료도 함께 보면 도움이 된다...등등
잔소리아닌 잔소리폭탄을 날려주었습니다.
일기쓰고 자자고 했더니 일기도 다 썼다며...나름 간단하게 정리해서 적었더라구요.
색종이에 그리고..자르고..붙히기도 하면서요~
(그리기 쉬운것만 그렸긴 했지만요..ㅋㅋㅋ)
일기 검사 받는날 담임선생님이 칭찬해주셨다네요~^^*
수학일기를 써온 아이는 처음이라시며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셨다네요.

함께 하는 수학만들기방친구들에게 착시현상과 관련해서 추천해 주고 싶은책은 없냐고 물었더니
저학년 친구들에겐 명화속 신기한 수학이야기,
고학년 언니들에겐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삼각형 이야기를 추천해주네요.
그리고 트릭아트전 같은곳을 체험하면 좋겠다고도 덧붙혀 주더라구요.
(아~~~~~요때만해도 참 귀여웠네요.ㅋㅋㅋ)
에임즈룸에도 들어갔었는데 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어요.^^;;;

주말에는 마리스텔라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함께 보았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잘 만들어진 동영상이라며 반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네요~^^*
너무 하고 싶은지 빨리 다음것 하자고 졸라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함께 해줘야 할지 아직 감을 못잡고 있는 엄마사정도 모르고말이죠~ㅎㅎㅎ
멋진글로 대문 열어주신 로잘리아님~~~~감사해요~^^*
그리고 마리스텔라님과 출석체크등 여러도움주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48번 / 리나(하얀바다) / 3학년
택배사에 문제가 생겨서..택배를 어제 겨우겨우 받았네요...
주문한지 일주일만이네요...
교재가 오자마자 울애들 다 뜯어보고 신나했어요...
수업은 그나마 제일 한가한 수요일 오늘 했답니다...^^

리나 수업은 미리 자료 보여주고요~ 특별히 수학적 주변머리가 없는지라...
교재에 맞춰 진행했답니다...
재미없게 진행하는 엄마와는 달리 리나는 재밌다면서..했네요..ㅋㅋ
다음 단원도 하겠다는 걸 말리느라 애먹었네요^^
아래 사진은 리나 남동생 7살짜리 슈필마테A3 수업사진입니다..
하는 김에 어린이집에서 데려와 한붓그리기 수업했네요...

매주 수요일은 우리집 슈필마테의 날로 정했네요...
재주가 없어 잘은 못하지만 일단 해보구요...
사진이라도 인증샷 올립니다...^^
32/ 비니(도현빈서맘)/ 3학년
이사하기전 교재를 사놓고 지난주 수요일에 이사하고
일요일에 같이 했어요..
택배가 뭔지 궁금해 하길래 수학책이라 했더니 달가와하지 않는 것 같더니
꺼내서 보여 주니 정말 좋아했어요..
수업전 교육방송에 들어가서 자료를 보여주고
교재 중심으로 진행했어요..
이사땜에 그리고 일이 많아 엄마가 수업 준비를 못했다하니
다음부터 잘 해 달라고 했어요^^;;
동영상과 교재를 함께 하니 더 재미있어 했구요...
다 아는 착시라고 생각했는데도 아이들이 참 신시해 했어요..
제가 수업 준비를 충실히 못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수학이었어요,,,
다음에는 조금 더 준비를 해서 수업해야 할텐데..
주말에 시골에 가는군요,,슬퍼요,,,ㅠ.ㅠ
65번 - 토깽이 - 초1 (8살)

수평선에 대한 ebs 자료를 같이 보았고요..
에임즈룸 만들기 전에 스펀지에 나왔던 빅뱅이 에임즈룸 체험하는 동영상도 보았어요..
토깽이 말로는 서울랜드에 있는 착각의 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난 후, 에임즈룸 만들어서, 함께 보고요..
거리가 똑같은 곳을 잘라서 다시 똑같이 보이는지 확인도 했답니다.
슈필마테 교재를 풀면서,
꼭 마술같다며 재미있어 했어요..

멀리 있는 건 작게 보이고,
가까이 있는 건 크게 보이는데, 왜 여기서는 멀리 있는 게 더 크게 보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교재 맨 처음에 풀었던 착시에 대해서 다시 설명해주었어요..
멀리 있는 건 작게 보이고 가까이 있는 건 크게 보이는 사진을 찍어서
그 사진 위에 같은 크기의 나무를 올려 놓으니,
똑같은 크기의 나무인데도 주변의 영향을 받아서 크게 보이기도 하고 작게 보이기도 하는 거라고..

저희 집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비슷한 크기의 은행나무가 멀리 있는 건 작게 보이고,
가까이 있는 건 크게 보인다는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게 했어요..
수학을 엄청 싫어라 하는 아이인데,
무척 재미있게 잘 따라왔네요..^^
관련 교재를 찾고 싶었으나, 쉬운 걸 못 찾아서..
일단 교재에 충실했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오면, 화장법에 대한 착시를 설명해주려고요..
저도 우리 토깽이도 색다른 수학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19번 ethan 초3
재미있는 수학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수학을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우선을 교재를 중심으로 아이랑 같이 하였구요..
교재를 다 한 후에 동영상을 보여 주었더니...처음에는 관심을 가지더니 나중에 갈 수록 지루한 감이 있었던 것같아요...적절히 조화롭게 진행하여야 할 것 같아요..
착시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더니 전에 tv에 보았던 제주도 도깨비도로에 대하여 아이기 말하더라구요.
그런 후에 교재를 풀어 보았습니다. 주신 자료의 평행과 수직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만 하였구요..
직접 OHP필름지에 직접 그림도 그려 보았고 에임즈 룸도 만들어 보고 동영상도 보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릭아트를 관람하였을 때 그림들이 착시를 이용한 것이라고 하면서 전에 찍었던
사진도 함께 보았습니다.
둘째(5세) 가 계속 같이 해 보고 싶어 해서 좀 집중하기가 힘들었지만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가졌던 같아요..알기 쉽게 설명하여 주고 싶었지만 아직 제가 이해하는 수준밖에 안되서 어려운 질문에는
대충대충 넘어 갔어요.. 천천히 가면서 공부하면 아이도 저도 조금씩 배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 사진이라 잘 안 찍혔어요--아이가 왜 계속 사진을 찍어요 물어서리^^; 공부하는 모습을 찍고 싶다고 이야기 했네요)..






9번 Smiley 초3
올려주신 자료를 제가 더 신나게 봤어요.
아이에게도 동영상 자료 보여주니 재밌어하더군요.
저도 딱히 어떻게 진행할지 잘 몰라서 책 진도에 맞춰서 했어요.
코팅지에 직접 선분 길이를 그려보고 원래 그림과 대조해가면서요.
철도 얘기하면서 평행선은 끝까지 가도 만나지 않는다는 말을 하다가
아이가 갑자기 만날 수 있다고 하길래 "어떻게?" 하고 물어봤더니
다른 철도와 만난다고 ㅋ.ㅋ
달과 미국 중에 어디가 더 가까울까? 라는 동영상을 보는 순간
달이 더 가깝지 하더군요. (저는 아이가 그렇게 반응할 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
나중에 끝까지 보더니 당연히 미국이 더 가깝다면서...
에임즈룸도 만들어보았는데 거리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눈에 띄게 구분이 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아이가 즐겁게 활동했어요.
이런 귀한 자리 만들어주시고 도움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볼게요.
57번 루나 초2
학교 방과후 수학에서 슈필마테a3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욕심이 나서 신청했더니 루나가 재미있다고 계속 해보자고 하더군요.
일단 여러 가지 활용은 못하고 교재 나가기와 ebs 평행선 동영상만 같이 봤어요.
평행선은 만나지 않는다, 평행선이 무엇이다 정도만 알고 지나갔습니다.
에임즈 룸은 만들어보니 구멍을 통한 착시는 확실한데,
두 사람을 비슷하게 보이게 거리를 맞추는 것은 높이가 짧은 쪽의 사람이 계속 크게 보여서 잘 안됐어요.
교재 마지막 문제(사진을 찍을때 키가 커 보이는 위치)에서 처음에는 답을 1번이라고 하더니,
폰즈 착시를 인터넷으로 보고, 에임즈 룸의 원근에 따른 차이, 소실점에서의 거리를 보고는
4번이라고 맞추더군요.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사용될까 물어봤더니 "몰라."ㅋㅋ
아직은 저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몰라서 당분간 교재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마리스텔라님! 감사합니다~~~^^
rosalia님도 감사합니다~~~^^
40번 Alley 초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집은 지난 주말 탁자위에 있는 책 패키지를 아이가 먼저 궁금해했습니다. 슈필마테 패키지와 함께 마리님께서 자료로 올리신 컴퓨터 화면을 함께 보여주었더니 하나씩 들어가보고 교재를 풀고 만들었습니다. 저는 왔다갔다 하면서 조금씩 짚어주는 정도고 곁에 있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신나하면서 몇번이나 "엄마 이것도 수학이죠?" 하고 물었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제가 곁에 없는 사이 다리까지 만들어 버렸어요.
소개해준 인터넷 강의를 듣고 정리한 것 올려 봅니다. 인강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고 아끼던 수첩 꺼내 정리해가며 스스로 정리한게 기특했습니다. 제가 너무 수학 문제지만 풀으라고 했나봐요.


다음의 책은 프랑스 교육학자가 쓴 수학책으로 재미난 그림과 함께 수학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식으로 짚어주는 책입니다. 평행선 부분을 올려 봅니다. 두선이 평행일때 그 중 한선과 평행한 선은 다른 한 선과도 평행하다는 명제를 손가락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말에 다녀온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이 착시와 관련있는 것 같아 올려 봅니다.

평행선과 착시의 효과같은데 수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컴퓨터 사용이 서툴다는게 자랑이 아닌데 사진 몇장 올리는데 왜이리 힘든지요. 편집 좀 해서 사진 사이즈 줄이고 싶은데 커서는 계속 마음대로 움직이고...컴퓨터 배우고 싶은 맘 간절해 지는 새벽입니다. ㅋㅋ
너무 형식에 맞추지 못하고 올린 후기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