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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화요일 아이표방] 어서 오셔요!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3-04-11 20:53
답댓글

요즘 아이표방에 띄엄띄엄 들어오고 있네요. ^^

다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통섭의식탁. 꼭 기억할게요. 얼마 전 [독서천재 홍대리]도 꽤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초1 / 노라

 

나연 영어 이름이 노라인데, sp방에서만 쓰고 있었어요. 근데, 앞으로 요기서도 노라로 부르겠슴돠~ ^^

책은 유치원 다닐 때보다 확실히 덜 읽어요. 영어책은 북클럽에서 하는 책이나 쉬운 리더스 정도구요.

노라는 입학 이후 오늘 처음으로 병원 다녀왔네요. 열 오르고, 목이 넘 아프다고 해서. 학교 적응은 다 된 듯 싶었는데 아직 제가 적응이 안된 것 같기도 하구요. 하나하나 다 신경쓰자니 이것도 머리가 엄청 아프네요.

노라 스케줄이 사실 빡빡한 건 절대 아닌데, 그것도 힘들다고 하여 집으로 오시는 방문샘 국어, 수학도 이번달로 그만두기로 하고 피아노도 4일 다니는 걸 그나마 하루 더 줄였어요.

4월 들어서 교과를 배우다 보니 숙제도 가짓수도 많이 늘어났네요. 제가 보기엔 후딱 해치우고 놀면 될 것 같은데 그게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

이번 주말엔 좀 놀러가야겠어요. 다들 주말 계획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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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1 21:27
노라 잘견뎠는데 병원신세를 졌군요.엘리도 목감기로 병원다녀왔어요. 얼른 낫기를ㅡㅡ주말에 할머니할아버지와 간만에 1박으로 경주가는데 가족이 다 가래기침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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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0:30
답댓글

 

다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 가족 여행 다녀오고 돌아와서 급히 해야할 일들 하고 일상으로 겨우 돌아왔네요. 여행 갈 때 책도 몇권 들고 갔는데 역시. 읽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한권씩은 잠자기 전에 읽고 잤어요. 학교에서 돌아와서 할일 챙겨서 하는게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는지 숙제 먼저 해 놓고 놀고 엄마와 약속한 것들도 해 놓고 편히 놀려고 하네요. 다음주정도에는 아이표도 뽑아서 함께 표시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 놓는지 꽤 됐는데 읽지 않던 잭파일 읽기 시작했고 스폰지밥을 제일 재미있어 하네요. 아써도 일주일에 한두권씩은 읽어주구요. 꾸준히 읽게 해 보려고 해요. 유게 읽기방에서 추천 받았던 한글책들을 빌려왔는데 너무 재미잇어요. 토끼씨와 거북양 장수탕 선녀님 모두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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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5:38
장수탕 선녀님 반가워요. 토끼씨두요~ ^^
안그래도 역사에 관심많은 윤성이 경주 여행으로 여러 지식들을 머릿속에 쏘~옥 넣어두고 왔겠어요. 벌써 잭파일도 읽고. 저 테솔 과제할 때 넘 잼나게 읽었던 책인데 ㅎㅎ
울지우도 구내염으로 어린이집 3일을 쉬었어요. 다행히 수족구로까지는 안갔는데, 이것도 전염성이 강해서 어린이집 보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지우랑 전 찐~하게 집에 있었죠. ㅋ
여행지에서 잠자기 전에 한권씩... 울집에서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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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1 21:31
윤성이 여독이 많이 풀렸나요? 엘리도신라,온돌 이런책 비려 읽히는 중인데 급조된것이라 얼마나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느끼고 올지ㅎㅎ 토끼씨와 거북양 꼭 읽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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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09:30
답댓글

주얼이가 저번주에 학교에서 수학 단원평가를 봤더군요. 거기 나온 문제중에 하나인데 한번 맞춰보세요~

* 나는 세가지 숫자입니다.

  백의자리, 십의자리, 일의 자리 숫자는 모두 다릅니다.

  십의 자리 숫자는 8이고, 십의자리 숫자와 일의자리 숫자를 더하면 백의자리 숫자가 됩니다.

   나는 얼마일까요?

 

저 사실 이문제보고 약간 놀랐어요. 초2가 이런 문제를 이해하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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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0 09:43
눈으로 문제를 읽는데 머리에서 인지못함~이라 자꾸 그러네요.
요거이 시험문제로 나왔다구요~~~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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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0 20:39
981? 주얼이는 맞췄나요?ㅎㅎ 엘리랑 아빠는 무지 어렵다며 놀래는중이에요ㅡ정말 요즘은 연산만으로 안되네요. 중간고사 공부시켜야겠어요ㅡ.ㅡ 엘리 자꾸 잔기침이 나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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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0:32
흠.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네요. 초2에게 이런문제가 나오다니. 아이들 수학도 점점 고민이 돼요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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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1 15:47
네 정답은 981 맞아요. ^^
엘리 잔기침 너무 오래하면 되요. 기침에는 배즙도 좋다고 하던데 기관지에는 수세미즙
얼른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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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3-04-09 22:10
답댓글

초2 데이빗

 

안녕하세요~

너무 올만에 들어왔어요.

제가 요즘 회사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건지 쑥쑥에 들어오기가 힘들어요.

출퇴근시간에만 버스에서 스맛폰으로 접속해서 글 읽곤 했어요. ㅠ.ㅠ

회사에서도 인터넷을 얼마전 사건이후로 닫아놓은 상태라...

 

울 아이들 열심히 책읽기 하고 있군요~ 대견합니다^^

요즘 데이빗 생활을 돌아보니 너무 하는게 많은건지 정말 시간이 없어요. 책읽을 시간이...

이런말 들으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시간계획을 엄마가 어찌짠거야?! 했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제가 직장에 다니니 이것 저것 시간보낼 시간표가 필요하고 자연히 책읽을 시간은 없고

제가 퇴근해서 집에오면 집중듣기랑 숙제체크, 이런저런거 하면 잘시간이에요.ㅠ.ㅠ

생활리듬을 바꿔야 하나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겠네요~

사진속에 펼쳐져 있는 책을 보니 궁여지책으로 드는생각이 방바닥에 책을 늘어놓을까 싶어요.

 

화금에 방이 열리니 오늘이구나! 싶어서 데이빗 잠시 이닦는 새에 들어와서 글 적어요.

울 아드님은 제가 쑥에 집중하면 자기랑 함께 하는 시간이 뺏기는거 같은지

막 싫어해요. 좀전에도 빨리끄라고 잔소리하고 가네요..ㅋㅋ

 

아이표방에서 자주 뵙고 싶은데...노력해야겠어요~. 편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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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2:16
데이빗 마음 이해해요. 엄마를 느끼고 싶은게지요. 엘리 동생도 아침에 눈떴을 때 제가 없으면 난리가 납니다^^; 엘리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이용을 많이 하구요, 학교 도서관을 많이 이용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타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부산은 학교 도서관에 책이 잘 구비가 되어 있어서 엘리는 거의 매일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읽고, 또 빌려오고 하고 있어요.

방바닥에 책 깔기~! 도 좋은 방법이죠!! 저희도 침대 위, 아래는 물론이고, 가방안에도 넣어두고, 눈 뜨면 슬며시 내밀기도 하고 그래요~~ㅎㅎ

천천히 길게 가요~~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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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09:15
많이 바쁘셨군요. 회사에서 인터넷 사용 못하면 들어오기 힘들겠어요.
집에 가면 정말 밥 먹고 애들 숙제 좀 봐주고 나면 애들 재워야 할 시간이라 집에 가면 컴터를 할 시간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데이빗 잘하고 있죠?
가끔 오셔서 글도 보시고 소식 전해주세요~
집에 책이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것 같기도 해요 ^^
주얼이는 방과후 수업전에 한시간이 비어서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친구들 도서관에서 만난다고 하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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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0 09:38
upscale님 반가워욤~~~
눈팅시절 많이 눈에 익은 닉넴이라 데이빗 소식도 궁금하고
많이 바쁘셨다니 이제부터 자주 볼수 있는거지요~~
저도 아이에게서 또 댓글 달아 그만 해~란 소릴 자주 듣는 편이라
아이들 잔소리 듣고 늙어가는 엄마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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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10 11:24
ㅋ 직장맘들 비슷한것 같아요~
저도 아이데리고 집에와서 밥해먹고 숙제좀 봐주면 자야할 시간이라.....
책읽기도 정말 뜸해지고~ 마음만 바빠지는듯해요 ㅡ.,ㅡ
그래서 어제는 집에 오자마자 영어책먼저 읽히고 한글책은 너가 읽어라~
그러고 전 밥준비했어요~ ㅋㅋ
자꾸 방법을 생각해봐야곘죠? 암튼 자주뵈어요~
쑥이 자극이 되는건 확실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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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0 14:49
맞아요~ 저도 일하다보면 쑥 한번들어오기가 힘들때가 있어요..

저희도 2학년되면서 교과개정되서 그런지... 숙제가 넘 많아졌어요.
저녁시간이 바쁘죠.. 과제물이 소소히 여러가지라...

upscale님 아이표방에서 자주뵈어요~~
저도 스맛폰으로라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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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1:02
정말 학교 가니 시간 활용이 관건이네요. 다행히 울 아들 학교는 숙제도 별로 없고 방과후 빼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잇어서 부담이 적긴해요. 엄마와의 시간을 더 좋아하는 데이빗~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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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5:35
데이빗은 어떤 걸 하나요? 울나연인 별로 하는게 없는데도 왜케 시간이 없는지... 본인은 놀 시간도 없다며 속상해하구요. 확실히 입학 후 한달이 지나니 숙제 가짓수도 늘어나네요. 최근엔 방문선생님 학습지도 끊고 피아노 횟수도 줄이고. 근데, 딱히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지는 않고.
업스케일님의 고민이 무엇인지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지금은 내가 쉬고 있어도 이 정돈데 직장 다니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참 어려운 문제네요~
업스케일님,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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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1:04
답댓글

초2 엘리

 

아침에 김밥싸기 전에 한컷~! 찍었는데 다 말고 나서는 썰랴, 과일 도시락이니 과자 도시락이니 준비하랴~~

김밥은 계속 싸도 왜이리 예쁜 모양이 안나오는지?!

토끼 모양 초밥 같은 것도 이쁘게 잘 만드시던데 전 영~~ 아니네요 ㅎㅎ

완성 샷은 미처 찍질 못했네요^^

 

요즘 아침을 거르고 있어서, 맛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저녁에는 엘리가 며칠전부터 칼국수가 먹고싶대서 칼국수로 먹는 바람에

아직 김밥 맛도 못봤네요 ^^

 

엘리는 담주 화요일 현장학습 간대요~~

 

 

주말에 전가족이 감기기운이 다시 있어 방콕하였는데

별로 책을 많이 읽진 못했네요.

사진에 덧붙여서 마법 천자문 21권까지인가 쭉~~ 훑어주었구요~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 시차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서 해주었는데,

설명이 그리 쉽진 않았어요.

하지만, 지구 자전에 의한 낮밤의 변화, 공전에 의한 계절의 변화를

한번 쯤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맨 밑 칸의 '할아버지의 시계' 책만 엘리가 읽었는데요.

크로스해치 기법? 인가 존 버닝햄의 책 Mr. Gumpy's motor car 책에서 봤던 기법으로

한 가족의 시계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 주는 잔잔한 동화라 빌려서 읽어 보았어요.

 

속담에 대해서도 좀 알아야 할듯 하여

1학년 입학하면서

'유행어보다 재치있는 우리 속담' 책을 사주었는데

가끔만~ 꺼내어서 읽네요.

속담, 고사성어 책에도 맛을 좀 들였으면 하네요~~

 

나라가 어수선 하다는데 전 암것도 모르고 사는 시민이네요.

옛날에 6.25 전쟁이니, 일본 침략기에도

암것도 모르는 백성들은 그저 떠돌고, 가족을 잃고, 우리 말을 잃고, 슬프게 살아갔겠죠?

3.1 운동에 대해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그래도 그렇게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가 만세를 외친 민족이라 생각하니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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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09:20
조기 위에 보이는 장수탕할머니?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주얼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속담이나 고사성어 알아두면 어위확장에 좋은것 같아요.
주얼이의 책읽는 성향이 계속 바뀌는것 같아요. 1학년때는 창작이나 이야기위주 책을 읽더니 요새는
과학분야 책을 열심히 보네요. ^^
다신님 감기는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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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0 09:25
we all sing with saim voice 씨디 노래 들으면 후렴구에 하모니~ 라 그러는데
꼭 할어니~ 라 들려서 아이들과 따라 웃은 적이 있네요.
속담, 고사성어 더 크면 알란가~ 앤디에게도 알려주고프네요.~
앤디는 옛날에 돈가치가 어느정도였는지 100원이 큰 돈이이었는지 자꾸 질문하는데
ㅎㅎ 화폐관련책 모조리 모아볼려구요. 엄마가 갈수록 지식이 딸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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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1:06
엘리 책도 많이 읽엇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감기 때문에 다들 고생이네요. 우리 누리도 기침이 쉽게 떨어지지 않네요. 다행히 다른건 괜찮고 열도 나지 않아 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어요. 앨리도 다신님도 얼른 감기 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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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5:29
전 작년엔 김밥 열심히 쌌는데(주말에도 심심하면 재료사다가 만들어먹고) 올해는 왠지 넘 귀찮아지더라구요. 다신님, 김밥 싸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장수탕 선녀님 넘 반갑네요. 저도 넘 좋아하는 책인데...ㅎㅎ
마법천자문을 쭉 훑었으면 엘리는 '한문 도사'겠는걸요. 저도 요즘 마법천자문을 눈여겨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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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9 18:40
답댓글

초2 남/앤디

 

다신님~   아이표방에 소풍도시락까지 오늘 바쁜 아침을 보내셧네요.

바람도 불고 추운 날씬데 엘리동생 소풍 무사히 잘 다녀왔는지

엘리도 현장학습에 김밥 쌀 기회가 더 남았죠.`

앤디는 금요일에 현장학습겸 소풍이 있어 목요일 마트 가서

김밥재료 후다닥 사야겟어요.

 

통섭의 식탁~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다른 말같지만 연세 일흔 훨 넘어서도 부지런히 자기개발과 취미생활하시는

주위에 어른이 계셔서 닮고 싶다고 늘 생각한답니다.~

날씨가 은근히 추워 감기 조심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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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0:27
90평생을 산다던데 일흔이면 정말 청춘이 아닐까요?^^; 저희가 나이들어서도 어떨까싶네요. 앤디 로마에 관한 책을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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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09:24
앤디도 소풍가는군요. 김밥 먹고 싶어요.~
이번주 김밥 얘기를 많이 하셔서 저도 주말에 김밥 재료 사다가 열심히 만들어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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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1 01:12
울 아들 학교의 현장학습을 담달로 미뤄졌어요. 봄철 관광기라 버스 대절이 힘들고 날씨도 넘 추워서 미뤗다고 하네요. 전 오히려 다행인것 같아요. 날씨가 따뜻할 때 놀러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연세가 많이 드셔서도 건강하신 분들은 스스로 자기 개발도 하시고 운동 식사 관리도 정하기는 분들이더라구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잇으시다니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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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5:20
오늘도 바람이 엄청 부네요. 매주 목요일마다 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정말 봄이 맞나 싶더라구요.
앤디 오빠는 2학년이라 그런지 역사책도 잘 읽아봐요. 울나연양은 아직...^^
윗줄 책은 다 문고판인가봐요. 문고판은 아주 잼난 것 빼고는 다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아직은 1학년이라 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위주로 빌려다 주고 있답니다. 칭찬 한봉지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삼삼이님도 추운데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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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3-04-09 17:24
답댓글

초1 벨라

 

그림을 봐선 아이책인가 했는데 ... 이거 어른책인거죠?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저희집에선 요즘 작년에 빌렸다가 안읽길래 다시 가져다 줄려고 하닌깐 읽게다해서 ..

일주일사이에 50여건을 두세번씩 쌓아놓고 읽네요

한글책은 제가 잘 안앍어주고 아이혼자 읽는편인데-사실 재거 한글책 읽어줄려고 하면 좀 졸려서 ㅠ.ㅠ

요즘 독서지도 몇변들어보니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할거리가 생겨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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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9 18:51
저희도 집에 있는 책 누구 줄거라 하면 벨라처럼 쌓아놓고 읽을란지
좋은 방법같기도 하네요.~
도서관에서도 엄마의 독서지도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종종 있는데
시간 내서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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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0:28
벨라 쌓아놓고 책읽는 재미에 빠졌군요. 고거 아무나 못느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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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5:17
해오라기님, 아주 오랜만에 뵈어요~ ^^
책이 어떤 책인지 모니터상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일주일에 50권.. 와~~ 놀랍습니다.
나연 담임선생님도 책읽기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근데 참 이게 마음대로 안된다는... 좋은 책 있음 소개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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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9 13:28
답댓글

초1 여 나림

다신님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셨군요.

오늘은 둘째가 감기라서 데리고 있어서요. 댓글 올리기가 좀 힘들거 같네요. 낼은 나림이 공개수업이라 오전에 학교에 가야하고 시어머님이랑 2주정도 같이 살게 되어서요. 마음이 좀 급하네요. 급 대청소, 냉장고 정리 후다닥 하고 있어요.

저희집 애들은 편식이 심해서 도시락을 멸치 주먹밥이나 유부초밥을 쌓아야 해요. 김밥싸면 햄과 어묵만 넣어달라고 해서 거절했어요. 야책를 왜이리 싫어하는지 이유식때는 잘 먹었는데...

 

 

주말에 그냥 집에만 있었더니 많이 읽었네요. 직업동화전집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재미있게 잘 보구요. 북클럽 활동해서 관련 영어책만 읽어주었어요.

 

이번주도 휘리릭 지나갈거 같아요. 날씨가 차가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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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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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3:35
항상 그렇듯 나림이는 정말 책을 많이 읽는군요
글쓰신 것만 읽어도 바쁘신게 느껴집니다.
잘하실 거예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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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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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6:46
조용히 바쁘신것 같아요! 나림이 내일 발표 많이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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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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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7:28
벌써 공개수업을 하나보네요~
시간되실때 요얘기도 듣고싶은데 ㅎㅎ 바쁘신듯해서 ... 나중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양하게 책도 많이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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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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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20:00
나림재훈맘님~` 이보다 바쁠수 없다.~~~~~~네요
비상!!! 시어머니께서도 오신다니 집안 대청소 해야지요.
집에 손님이 자주 와야 깨끗히 청소한다고 저희 남편이 하는 말인데 그렇지요~~ ㅠㅠ
나림이동생 감기 얼릉 낮기를 ~~~
나림이 역시나 책 많이 읽어서 엉덩이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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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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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1 14:57
나림이는 공개수업을 벌써 했나요? 오호... 참 빨리 하네요. 수업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져요~
급 대청소, 냉장고 청소... 넘 공감이 간다는. 전 가끔씩 친정엄마 오실때도 냉장고 정리 싹하고 가스렌지 주변 다 말끔하게 닦고 기타등등 많이 바빠집니다. ㅋ
나림이 책 목록보니 재미난 책이 아주 많아보이는데요. 우리는 주말에 밖에 안나가면 놀기 바쁜데, 나림이는 저리도 책을 많이 읽어주니 참 예쁘네요. ^^
나연이네 숙제는 점점 많아집니다. 공책 쓰기 숙제는 고정이고, 이제는 수학익힘책과 국어활동 책도 숙제가 매일 있네요. 나림이도 이제 학교 적응 다 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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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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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2:05
답댓글

언니~^^ 오늘아침 바쁘셨겠어요~

저도 이번주 목욜 학교에서 체험학습가더라구요~

ㅋㅋ 유치원때 생각해서 학교에서 도시락 싸주시는줄 알았는데 어제 알림장보니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돗자리 간식 등등 챙겨보내야하더라구요~

아 벌써부터 피곤해지는듯해요 ㅋㅋㅋ

새벽부터 김밥싸려만요.... 그냥 김밥집에서 사서 보내고싶지만~

아들이 엄마의 정성을 요구하네요 ㅜ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하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기침을 조금씩 하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금욜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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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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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6:47
윤이 첫 학교소풍이네? 맛있는거 많이 싸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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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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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20:10
윤이는 목요일 체험학습이네요.~
첫 소풍이라 엄마이 정성가득한 김밥이 더 필요한듯~요
저도 금요일 새벽에 둘째는 담주라는데 도시락 릴레이~ 이어집니다.
날씨가 추워서 윤이 가는 목요일은 소풍가기 좋은 날씨였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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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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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1 20:56
윤이는 체험학습을 벌써 가는군요. 아.. 오늘 다녀왔겠네요. 노라는 담주에 ^^
윤이도 많이 바쁘죠? 나연인 왜케 시간에 쫓기는지...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말이죵 ㅎ
요즘에도 윤이 그림 그리나요? 베토벤 생각이 갑자기... 미술 쪽으로 소질을 키워보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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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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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1:18
답댓글
다신님 오늘 아침 정말 바쁘셨겠어요~^^
도시락 싸기 정말 쉽지 않아요 제겐...
정말 힘든데 왠지 다신님은 술술 잘해내실것같아요!!!!
인증샷 올려주시징~~~~~

벤자민은 감기걸려 토요일부터 약을 먹고..요양중이예요^^
얼른 나아라 벤자민!!!

이번주는 단원평가가 세개나...
이번주까지보면 5개나 본거죠 벌써.

어젠 화전해먹었어요~
화전할땐 진달래로~~
철쭉은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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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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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6:49
벤자민이 아프군요~~얼른 낫기를~~진다래화전 와~~멋지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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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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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0 09:28
벤자민 시험 많이 봤네요.
주얼이네 담임선생님도 공부를 많이 시키시는 편인데 시험은 꼭 불시에 치시네요.
예고없이..ㅋㅋ
그래서 언제 치는지 알수가 없어서 그냥 주얼이보고는 아는만큼만 쓰면 돼 하지만 왠지 불안한 이맘은 뭘까요?
그리고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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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4:41
디올님, 지난번 줄넘기에 대한 정성어린 댓글 보고 넘 감동받았어요~ ^^
나연이 하는 것 보니, 팔을 "완전 더 이상 벌릴 수 없을 정도로" 최대한 벌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디올님 방법으로 자세히 알려주긴 했는데, 도통 들어먹어야 말이죠. ㅋ 한 템포 쉬어서 하는 건 30개도 가능한데, 이건 진정한 줄넘기가 아니라는...ㅠ.ㅠ 자기 친구들도 다 이렇게 한다나 뭐라나...-.-
가장 낮은 급수가 5급인데 그게 초 1은 50개랍니다. 허거덕~
5교시 있는 날은 점심 먹고나서 거의 전원이 줄넘기 연습을 한다네요.
1학년인데도 해야 하는게 참 많은 이 현실... 점점 과제도 많아지네요.
암튼. 팔 최대한 붙이기 연습 먼저 시켜야겠어요. 조언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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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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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1:18
답댓글
다신님 오늘 아침 정말 바쁘셨겠어요~^^
도시락 싸기 정말 쉽지 않아요 제겐...
정말 힘든데 왠지 다신님은 술술 잘해내실것같아요!!!!
인증샷 올려주시징~~~~~

벤자민은 감기걸려 토요일부터 약을 먹고..요양중이예요^^
얼른 나아라 벤자민!!!

이번주는 단원평가가 세개나...
이번주까지보면 5개나 본거죠 벌써.

어젠 화전해먹었어요~
화전할땐 진달래로~~
철쭉은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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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09 12:06
ㅋ 댓글이 세개라서 어디다 달아야할지...^^
전 화전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벤자민 감기기운에 시험까지... 고생많겠어요~
격려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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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3-04-09 17:18
ㅋㅋㅋ저도 예전에 이런적이 있어서
스맛폰으로 로그인을 하고 로그아웃안하고 뒤로 돌리기 하면 이렇더라구요
그리고 와우~ 화전을 해드셨다니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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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9 19:20
하하하
댓글이 세개나~~ 아이표방에 사랑이 넘쳐서 그렇습니다 ㅋㅋ
스마트폰으로 댓글달면 쪼꼬만 자판두드리는것도 그렇지만...정말 힘들어요~

이제 하루일과가 끝났네요 에효~
집에오니 넘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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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09 10:48
답댓글

초2/주얼

 

안녕하세요. 다신님 ^^

소풍을 위해 김밥을 손수 만드셨군요. 김밥 먹고 싶네요. 계란지단 많이 들어간 김밥..

저도 이번주 주말에는 김밥을 싸서 벚꽃놀이 가볼려고 해요.

저희 아파트단지에 벚꽃이 아주 많이 피거든요.

축제도 할 정도니 아주 멋지답니다.

 

주얼이 한주동안 엄마가 회사일로 바빠서 어찌 지냈는지 어제 쭉 돌아보니 아주 잘 해주었더라구요.

엄마의 부재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아마도 엄마가 없으니 더 잘한것 같기도 하고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어제는 비틀스에 대한 위인전을 읽었어요. 그래서 비틀스 명곡들을 틀어주었어요.

들으면서 읽으라고 Yesterday, Let it be 를 들었는데 어찌나 맘이 포근하던지

노래도 듣고 책도 읽고

 

한주 잘 지내고 계시죠?

주얼이가 읽은 책입니다. 일주일동안 반복하기도 하고요. ORT 책은 잠들기전에 제가 읽어줬어요.

 

 

이번주에 제가 읽은 책인데 여성들에게 꿈을 가지고 나아가라하는 그런 내용이예용. 읽고 나서 꼭 딸과 함께 여행을 가야지 하는 생각을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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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09 12:08
ort가 페이퍼북만 있는게 아닌가봐요? 아님 단계가 높은건가...? ㅋㅋ
주얼이는 동생이 있어서 그런가요? 책 난이도가 참 다양하네요~
전 완전 큰아이 위주인데... ㅋㅋ 반성좀 해야할 부분이긴 해요 ㅋㅋㅋ
오늘 딸아이 데리고 출근했떠니 같이 놀아달라고 성화입니다 ㅋㅋ
점심시간 사무실앞에서 같이 씽씽 타기로 했는데 왜 안나가냐요 ㅋㅋㅋㅋ

활기찬한주 시작해보아요 이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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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0:32
아ㅡ책 너무 아름다워보여요. 비틀즈에 대해 벌써 알고 느끼게 되는 나이가되었네요. 예전 엘리는 제가빠져있던 신사의 품격 드라마ost가 좋다며 막 흥얼거렸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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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0 09:11
ORT 책이 페이퍼북도 있고 저렇게 양장본도 있네요. ^^
주얼이가 1학년 2학기 될때까지 영어책을 안사줬어여.ㅠ.ㅠ 그래서 단계 낮은것부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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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11 14:46
이브야님은 직장에 다니셔도 똑 부러지게 자기일 잘하는 주얼이를 두셔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주얼이는 용용이도 잘 봐주지요? ^^
주얼이는 책도 많이 읽나봐요. 책을 좋아하는 소녀 같기도 하고. ㅎㅎ 나연인 학교 아침독서 20분간 책 읽는 게 요즘은 전부라...ㅠ.ㅠ
줄넘기도 가끔 연습은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모션만 해보라고 해도 막상 줄을 잡으면 자세가 완전 꽝 된다는... 언제 50개를 할까 싶네요.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겉표지가 참 맘에 들어요. 전 요즘 일본 작가가 쓴 [아내 꽃 피다]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작가에게 완전 공감을 하며 제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빨리 내년이 와라.. 이러고 있죠. ^^
이브야님 추천 책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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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09 09:35
답댓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3874&page=

구국기도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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