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4살난 아들래미도 어찌나 괴물얘기를 좋아하는지..담아두었다가 글밥많은건 천천히 보여줄께요~~
저희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던 책들인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다른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니 더욱 반갑기도 하고,,,
지금 우리 큰놈이 2주째 병원에 입원중이라 모든 공부가 잠시 중단중입니다.
리더스 10권가지고 지지고 뽂고 있네요 ㅡ.ㅡ
담주에는 나가야 하는데,,,.
우리 큰놈 ,, 워낙 병원 신세를 많이 지는 아이라 우리는 주기적으로 공부의 맥이 끊긴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또 사고 싶은 책들이네요 ㅎㅎ
영어책이 넘쳐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게되네요..^^
작가는 몰랐는데 ㅎㅎㅎ 그루팔로는 압니당 ㅋㅋㅋ
그루팔로랑 몽키 작년에 아영이가 참 좋아했었네용..
broom on the stick이 작년 할로윈때 아영이가
봤었슴당 그땐 한동안 열광했었는데,
내용이 글자가 많아 제가 기피한 책이죠 ㅎㅎㅎ
그래도 작년에 열씨미 읽어준 관계로 요즘은 혼자서
보기도 하고
오디오 틀어달라고도 합니다. 글밥긴건 오디오가 없어서
ㅠ.ㅠ 어젯밤도 시디고르다 또 결국엔 hekedy peg입니다.
참 노래가 고운책이예용... 아영인 노래가 좋아야 긴책도 보니 ㅠ.ㅠ
자이언트 재밌겠어용 ^^
snail and the whale, room on the broom 넘 좋아요.. 아이가 4, 6살이지만 정말 좋아하네요!
오호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라 너무 반갑네요.
소개해 주신 책 모두 너무 재미있고 오디오도 좋아요.
The snail and the whale는 오디오가 없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도 시큰둥했던 책이랍니다.(도서관에 책만
있고 오디오는 없더라구요.)
책 소개 넘 좋아요. 기회되시면 또 해주세요~~
그루팔로 동화책 저희집에 있는데 울 딸 넘 좋아한 책이요 장난으로 그루팔로나온다하면 울곤 했죠 괴물은 그루팔로 이렇게 인식할 정도로 크게 다가오는 듯 했어요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쑥쑥짱님이 올려주신 책들..
스크랩합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쑥쑥짱님..
늘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감사해요..
아직 갈길이 먼 저같은 초보맘들에겐 정말 구세주시죠 ㅎㅎ
염치불구하고..
앞으로도 알차고 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거인 나오는 책도 참 재밌겠어요...
그림풍이 제맘에도 쏙 드는 작가네요...
그로팔로 우리도 아주 재밌게 봤던 책인데..
다시 한번 꺼내 봐야겠어요..^^
에구에구... 그동안 올매나 얼굴이 축나셨을꾸....
여기 보약이라도 한첩... 자시고 월릉 원기 충천하셔요....

쑥쑥짱님~~
돌아오셨네요..흐흐..
보고 싶었어영.. ^^
아.. 근데.. 소개해주신 책들은.. 무지 유명한 것들인것같은데..
헉..전 모두 첨보는 책들이에요..ㅋㅋ
그림들보니, 아.. 모두 보고싶어져요...
요즘은.. 이렇게 책 소개해주시는거, 우리애들 커가면서 모두 읽었음 좋겠다 싶은게요..
영어 실력 늘고, 그런걸 떠나서..
아.. 이렇게 이쁜책 읽으면서 어린시절보내면..
넘 이쁜 어린시절로 채워질것같아요.
마음까지 예뻐질듯한 기분..ㅎㅎ
쑥쑥짱님..저, 커피마시며, 글쓰고 있어요..
쑥쑥짱님도.. 모닝커피 한잔 하셔요.. ^^ (드리진 못하고..말로만..^^)
감사합니당..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행복해 지는데요~
Monkey puzzle, The spiffiest Giant in town 두권은 가은이도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소개해 주신 나머지 책들도 도서관 가면 꼭 찾아 볼게요~!^^*
감사해요
멋진 책들에 저도 추천하고 가요!!
그루팔로 두 권은 이슬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책 선반에다 꽂아 놓은 것이랍니다. (토마스와 동급... ^^;;)
노부영 안 좋아하는 아인데 희망을 보았지요... ㅋㅋㅋ
정말 읽히고싶은 책들이랍니다.
예전부터 찜해둔 책들인데 아직도 흐흐...
구석진 시립도서관이라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나마 아이들 데리고 갈 수 있는 거리상의 도서관인지라 혹시나 기대하고 갔더니 역시나~~
영어그림책은 정말 눈 씻고 찾아봐도 제가 소장한 책들보다 적더이다.
사서분께 볼멘소리 좀하고..
도서관이 왜 이리도 차이가 나는지요?
정말 부러워요. 도서관에 이런 책을 빌릴 수 있는 분들이....ㅜ.ㅜ
이제부터 어떻게 이렇게 좋은 책들을 울 아들들에게 읽힐 것인가??
휴~~고민모드~~
역쉬나 쑥쑥짱님 ~~ 추천 꾹
쑥쑥짱님 방가방가~~
우리집에서도 인기 있는 책들이네요.
마녀 책은 아직 못 봤는데...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네요.
그런데... 그루팔로 후편...
그루팔로 딸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골탕 먹는 이야기 책이 빠졌네요.
구글에서 긁어 온 것 입니다.
저작권에 걸리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THE GRUFFALO'S CHILD
Sequel to the popular 'Gruffalo' story by Julia Donaldson. The Gruffalo says that no gruffalo should ever set foot in the deep dark wood because if you do the big bad mouse will be after you!! When her dad goes to sleep, bored and brave, the Gruffalo's child decides to venture out in the snow to check out his story for herself. Follow the tracks with her and find out whether the big bad mouse really exists.
쑥쑥몰에 보니 스토리 텔링 동영상도 있네요.
바로 여기...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5544&jc=10005484&sc=01
그러게요..
구미가 당기는 책들이 있네요...^^
책만 보면 정신 못차리는거...어쩜 좋은지...ㅎㅎㅎㅎ
그래도 적당한 수준,.,희서에게 맞는 수준을 찾아야겠지요??
오늘도 좋은 책 소개..고맙습니다..
게시판에서 뵈니...더욱 좋습니다...그리고 너무 반갑습니다...^^
짱님...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