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요상하게 놀 일들이 줄줄이 생겨서
책읽는 시간을 많이 못가졌어요.ㅋㅋ
외할머니댁, 생일파티, 언니친구네집 등등 거의 매일 놀러다니기만...
그래도 이 봄에 제대로 나들이도 못나갔는데 이정도는 놀아줘야 되겠지 싶어 그냥 그렇게 놔둡니다.
책읽기는 두권다 4번 정도씩 듣고, 제가 2번 읽어 줬고요.
my house는 워크북 전체 풀었고요.
tools는 워크북이 없어서 간단히 단어 익히는 것만
같이 했습니다.


7세 레오. 늦을까봐 급 들어왔어요! ^^;; 위 사진은 어찌해야할지 답이 없네요ㅜㅜ 요즘 매일 놀이터에서 모래놀이하고 들어와서 저녁땐 레오도 저도 급 피곤한데 그래도 브뱅 하자 그러면 책상에 자리잡고 앉습니다. 고마울 따름이지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6세 나경
지난주 나경이는 계속 몸이 안좋았네요...
유치원에서 토했다고 전화화서 데리고 오고
그 뒤로는 계속해서 미열이 잘 가라앉지 않아
오늘도 고민을 하다가 보냈어요... 또 전화가
올까 싶어 대기중^^이랍니다.

준기 7세 준서 5세.
매일밤 누워서 읽다가 이번주부턴 아침식사시간 밥 먹으며
읽고, 옷입고 가방정리 및 유치원갈 준비하며 흘려듣기 했어요
책은 원모어를 말할만큼 잘 읽었지만 활동은 숙제처럼 귀찮아하기에
정말 간단한거만 두개정도 했어요.
색칠과 가위질 두가지가 모두되는..워크지를 했는데. 아이들은 색칠 안한다네요
겨우 오려 붙이고 이름읽고 이름 맞추고 그정도^^;;

제작년 가을엔가..작은아이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하던 무렵.
혼자 문화강좌 들으러 가는데
세상이 달라보였던 경험을 한적이 있었거든요 참..아름답다.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이라는걸..모르고 살았던것이 안타까울정도로.
그런데 올해 봄이.
그렇게 감사하게 느껴질수가 없네요
남자아이들이라 사진도 얌전히 찍은것이 없네요 매화예요. 이 향긋한 꽃이지면 금새 매실이 주렁주렁 열리겠지요

7살 Amy
이번주 책 좀 어려워했어요~ 기구 이름이 낯선가.. 자꾸 읽기를 거부(?)해서, 간신히 진행시켰어요~ㅋ
주말도 잘 놀고 온 덕에, 오늘 하루 더 읽히고 마무리하려구요~ 날씨가 좋아져서 큰일(?)이예용~ㅎㅎ


Ann 양 요즘 학교생활이 바쁘다는핑계로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이에요 물론 저두 그렇구요 꽃구경하랴 행사 쫒아다니랴~~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초1 Andy
Andy는 제가 자리에 앉혀 뭘 가르쳐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자기가 하고싶으면 초집중으로 해내지만
하기싫은 것은 고집스럽게 하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학교갔다와서 간식먹고나면
꼭 브.뱅 책 3권읽기 약속을 해서..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번주엔 게으름뱅이 모드로 겨우 진행했어요.ㅠㅠ
여러가지 일들이 밀려 있는데, 제가 먼저 정신 차려야겠어요.
책 여러번 듣고, 워크북으로 진행했어요...




숙제먼저 제출합니다. ^^
7세 희선
주말에 2개 도서관 투어를 하고 책 40권을 빌려왔네요.
둘스와 마ㅏ이하우스도 빌려와서 희선이랑 여러번 읽었어요.
외워서 책을 읽네요..사이트워드는 알고 있기도 하구요.
둘째라 그저 기특합니다.
브레인 뱅크 열심히 해야겠어요..
사랑스런 둘째를 위해~~~~ㅋ

제 오류로 프린트를 같은 걸 여러장이 되었어요..
그림을 3장이나 그리고..
같은워크지도 여러번 했어요..ㅎ


할머니댁에서 삽을 보고도 digging~~하며 생활속에서 실천(?)했어요...ㅋ
오전에 간만에 영화존 보고 올려구요..
다시 와서 댓글 달게요^^
<7세, 지우(Lana라나)>
Social #4 My House
지우는 일단 Social 부분을 먼저 찾아주네요 ㅎㅎ (지연이와는 반대 ㅋㅋ )

이번 My House는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는 데도... 욜심히 읽고 있는 지우양...
세이펜으로 계속 들으며 따라하기 음독까지... 아궁... 기특한 녀석~~
이틀간 수시로 세이펜으로 읽었으니 아마도 10번 이상은 듣고 따라읽기 하였구요...
엄마앞에서 음독은 3번정도 했네요..

지연이는 그토록 싫어하던 워크북을 지우는 참으로 적극적으로 욜심히 풀어주고 있어요 ㅋㅋ
오롯이 자기 꺼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단어카드도 포켓챠트에 끼워두고 lumber 나 sawmill 같은 생소한 단어를 익히는 중입니다 ㅎㅎ
Science #4 Tools

일요일 오전 나머지 Tools 과제를 수행중인 지우양입니당 ㅋㅋ

단어카드로 낱말도 익히믄서 나름 욜심히 해주었어요 ㅎㅎ

도구들 찾는거는 그리 어렵지 않게 ㅎㅎ
엄마가 만든 워크지는 언니꺼라며 절~~대 탐내지 않는? 아이네요 ㅋㅋ





20번 8살 루시 워크북은 두권 다 풀었지만 프린트한 워크싯은 미처 못풀었네요. 내일이라도 못한건 하려구요.^^;; 루시는 보드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아빠 퇴근하자마자 게임하자고 매달린답니다. 모처럼 주말엔 두달된 남동생을제외한 온가족이 루미큐브를 했답니다. 사진은 "루미큐브"를 외치고 난 루시의 모습이에요^^ 보드게임을 좋아하듯이 영어도 좋아해줬으면... 엄마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초2 Kevin 남자아이라 도구들이 나와서 그런가 이번 책은 너무 재밌어 했네요. 방장님 주신 웍싯도 아주 즐겁게 풀었답니다. 큰아이 학교 숙제 겸 암사동 선사유적지에 다녀왔어요. 돌도끼나 토기같은 예전 도구들과 움집 등 신석기 시대 집도 보면서 우연찮게 연관학습이 되었네요~^^


초1 엘리 반갑습니다 이번 미션부터 합류하게 되었어요 엘리는 단어찾기 너무 좋아하구요 ᆢ다른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했답니다 ᆢ
21번) 노라, 초2
이번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데 영어로 몰랐던 tools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제가 더 많이 배웠답니다. 지지맘님께서 주신 tools의 종류에 대해 적힌 웍싯은 책상 위에 붙여놨어요.
이번 워크북할 때는 trace 안하면 안되겠냐고... 그냥 쓰는것보다 trace하라는 걸 더 싫어하네요.-.-
다음번엔 꼭 워드써치 해봐야겠어요. 지지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이서진이예요.^^ 급 자리가 생겨 뒤늦게 합류하겠되었습니다, 초2구요...계속 따라쟁이 하고 있었던지라..손싑게 따라했네요. G1으로 넘어가면 난항이 좀 예상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합류하게 되어 넘 기쁘네요.


샤나 8세 . 이번 주는 아침시간에도 한 번 듣고..주중에도 한번씩 듣고 읽기 할 수 있었네요. 지지맘님 보내주신 자료 감사드려요.이번주 hwp에(제 컴퓨터)문제가 있어 프린트가 안되었어요. 단어는 노투에 써 보았어요. 샤나는 여러가지 도구들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집 색칠하며 즐거워했어요.









[7세 알렉스] My house만 열심히 했네요 ㅎㅎ 이번에는 미로찾기가 있어서 그거 하기위해 쓰기도 나름 잘했어요. 마지막 사진은 지난주 유치원 상담때 전시된 그림이에요. 유치원서 책을 잘본다고 샘이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책보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고~~ 날이 이제는 더워집니다. 꽃도 많이 폈구요^^ 우리 아이들이랑 자전거 타며 꽃구경 했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7번 초1 재키 6세 앤디>
이번주도 두 아들다 잘 했어요^^
tools의 이름들이 머리 속에 잘들어 갔는지는 모르겠지만...(앤디는 잘 입력이 안되요~ㅎㅎ)
그냥 한 두번 들어보는 차원에서 진행했어요~
역시 재키는 워드서치를 넘 잘하고 좋아해요^^
앤디는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웍싯도 본인이 먼저 가져와서 바쁜 엄마를 같이하자며 졸라요ㅠ.ㅠ



<5번 7세 나혁>
이번주 지독한 감기로 정신 못 차리고 있습니다. ㅠ.,ㅠ
겨울에도 감기 안 걸리고 잘 버텼는데 나혁이가 유치원에서 감기에 옮아 오니
저도 따라서 캘록캘록 거립니다.
담주부터는 좀 정신차려야 할듯해요.




매번 감사드려요^^ 꾸준히 자료찾아 올리고, 숙제검사하고 쉬운 일이 아니지요 애키우면서는 더더욱~~그래서 넘 감사드려요 초2 선율군 BK는 대여점에서 빌리다보니ㅋㅋ두권씩 묶여 있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숙제를 몰아서하게된답니당ㅋㅋ반납해야 딴거 빌리거든요 이번에는 워크북과 함께 워크지도 했네요^^ 오랜만에 Word search엄청 신나게 했어요~~ 아서도 신청해서ㅋㅋ인제 정말 바쁘게 달려야겠어요^^ 이번주 모두모두 열씨미하시고 ㅋㅋ날도 따뜻하니 봄날의 기운도 아이들과 함께 느껴봐요
항상 감사드려요~알러지가 심해지지 않으셔야 할텐데, 봄이 오고 있어 어쩔 수 없겠어요.
이렇게 자료 만드시고 모아주시고,,감사 또 감사
알차게 활용할께요
지연지우맘님...
언니가 알러지가 있으셨군요..
자료 찾으시느라 힘드셨겠군요.
아잉~~
많이 바쁘실텐데...도움이 못되서...^^
저두 좀 적응이 되면...도와드릴께요~~
힘들게 올려주신 자료 열심히 할께요..고마워요~~^^
자료 찾으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제가 4월부터 좀 바빠서 숙제검사랑 제대로 못해낼까봐
지원하지 못했는데 대충 일이 마무리되면 도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