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ㅠㅠ 이런일이~~~ ㅜㅜ
제가 바쁘긴 바빳나봅니다 ㅠㅠ
저도 동안을 못봐서 넘 궁금해요~~~
그대신 나름 막~ 상상하는 중이예요^^
역시 글 솜씨가... 최고예요
저도 댓글달면서 가족에 줄서요~~^^
아~ 좌절~
저 쑥질하는 시간대를 딱 피하셨네요 ㅜㅜ
아...... 안타까울뿐이네요 ^^
혼자 맘대로 상상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전 매일 들어오는 것 같은데.. 이런 걸 보면 아니군요.
이제야 봤으니...
멋지십니다. 글이요...
왜케 웃겨요 ㅋ
전 사실 앤님의 사진,물론 실물을 본적은없지만요 상상만으로 "좋겠다"
연신이네요...
동안에 돋보기라.. 세상은 공평한것이요...ㅋㅋ
한참 방학동안 이웃집 아줌마네 처럼 수다떨던게 그립기도 하고,,ㅠㅠ
둘째가 입학하니 유치원때보다 집에 일찍오다보니 정신없네요
애들이랑 엄마표하다보면 오후는 휘리릭~~~
잠들기전 내모습에 늙는다 늙는다하는데,,동안이라니 ㅋ
맘만은 동안에 버금가시는거맞죠??
어제 핸펀으로 사진을 보고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핸펀으로 댓글을 다는 건 정말 인내심이 필요해서 ㅎㅎ
앤님의 실제 나이에 헉!!!! 동안미모에 헉!!!!
동갑내기 내 얼굴을 거울에 비추고 헉!!!! 어제 얼마나 헉헉거렸는지요 ㅡ.ㅡ
담번에는 '동안의 비결'을 올려주셨으면 ^^
'타고난 동안'이라고 말씀하시면 또 헉!!!
하루 안들어온 사이.요런 깜짝 이벤트가 있었군요.
앤님 동안이야 예전 동영상에서 봤고,
하니비님 사진을 놓친게 못내 아쉽네요.
동안 퍼레이드로 한번 더 해주심 안될까요?^^
하하하하... 너무 재밌는 시조입니다.
아침부터 큰 웃음 주신 빨강머리앤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사진은 어디있나요??? 보고 싶습니다..^^*
저도 빨강머리앤 완전 좋아하는데요.
아이디 볼때마다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란 생각이 드네요. 후훗
동안이시라니 부럽습니다!!!!
앤님 사진 낮에 핸폰으로 봤어요 아이셋 정신없어 댓글도 몬달고 이제 들어왔네요 죄송혀라 ~~
전 앤님 몸매도 짱이시라는 거 알고 있는디 헤헤
얼굴 동안에 몸매까지 받쳐주시니 이거 어디 불공평해서 살것시유
앤님의 활약으로 쑥쑥에 생기가 팍팍 도는 것 같아요
이렇게 몇몇분들~~ 게시판 활기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가족 같아서 전 느무 느무 좋습니다
저도 뭔가 공개할 거 엄나 찾아봐야겠네요
뭘 공개하지 ....쩝쩝
애들 재우고 열씨미 일하다 잠 자러 갈려는 찰나,
아! 오늘 쑥쑥 안들어 갔다 싶어 이제사 들어 왔는데...... ㅜ.ㅜ
공부방만 넘쳐나서 뭔가 게시판이 좀 건조하다 싶었는데(각 방 안은 화기애애 하겠지만...),
요즘 앤님 글로 활기 팡팡~이네요 ^^
저도 정말 동안이란 소리 엄청 들으면 살았는데,
어느 순간 아무도 이런 말을 안해요.
예전엔 동안이란 말이 싫었는데, 이젠 너무너무 듣고 싶다는.... 흑흑.....
심지어 남편이랑 나가면 연하랑 결혼했냐는 소리까지 두 번이나 들었네요.... 어흐흑.....
아...일케 재밌는 일이 벌어진 줄 모르고
오늘 하루종일 바빠서 지금 들어왔네요....ㅠㅠ ㅎㅎㅎ
덕분에 앤님 나이도 알게되고...
사진을 봤음 더 친밀한 사이가 되었을 것 같은 저만의 착각...?? ㅎㅎ
담주에 한 번 더해주세요~~!
으아악~~~~~나 없는 사이에 이런일 벌이기 있귀 ㅇ읍뀌??
전 앤님을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ㅎㅎ
아는 분들이 꽤 있을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앤님도 동안이시기도 하지만 한몸매 하시는거 같던데요~
비록 전신 사진은 아니지만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ㅎ
아이 단원평가 점수보고 혈압급상승중,
빨간머리앤님 글 읽고 빵 터졌어요.~
구절구절 왜이리 공감이 가는지.....
정말 동안이시네요^^
나도 한때는 동안소리 들었는데, 4년전부턴 남편이 나이가 더 어려보인답니다.ㅋㅋ
ㅎㅎ 넘넘 이쁘시고 어려보이시는 앤님이세요..
저도 꽤 동안이라말을 듣고 사는데~~ 앤님에 비하면~
앤님과 하니비님 덕택으로.. 초게가 들썩!!! 잔치집같아졌어요.. 멋지세요~~~^^ 삭제하지 마세요..
ㅎㅎ 이뻐요. 글도 공감되고, 하나비님 물귀신 작전한 것도 얼씨구고--- 반갑습니다, 하나비님~^^
요즘은 왜 엣날 사람들이 40줄에 죽을 수 있었는지 이해가 간다니까요. 투덜대지만 말고 운동을 !
두분의 살신성인으로 초게가 들썩들썩하네요. 저도 겨우 유혹을 떨쳐내고(사진 올리는) 갑니다 ㅋㅋ
간만에 들어왔는데 이런일이 ~~
빨강머리앤님 정말 동안이시네요..ㅎㅎ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더 젊어보이시네요
40이 넘으니 머리기를 엄두가 안나서 맨날 자르기만 했더니
이참에 저도 한번 길러볼까요 ㅎㅎ
따님은 여전히 잘하고 있죠??
티비출연때보다 더 어려지신듯~~~
앤님 글이라 들어왔는데 앤님이 아닌줄 알았다는...^ ^;;;;
어디 참한 아가씨를 올려놓으셨나...했는데~
어디 모임 가시면 시샘의 눈초리를 한몸에 받으시쥬~~~ㅎㅎ
예쁘심돠~~~~
잠시 일하고 온사이 이런 별세상이 ^^
너무 동안이십니다.
저도 잠깐 사진 올려볼까 했는데 같은 동갑인데 왜 이래 이럴까봐 생각 잠시 접습니다. ㅋㅋㅋ
밑에 하나비님도 너무 동안이세요.
스맛폰으로 보다가 컴들어 왓어요..ㅋㅋㅋㅋㅋ
반칙 반칙..
빨강머리앤님,넘 작게 올리셨어요.
겔노트에서는 엄청 크게 보이는데..ㅎㅎ
저는 컴맹이라 사진 줄일줄도 모르고..ㅠㅠ
아무튼 넘 재미있네요.
아무도 안 올리시네..ㅠㅠ
건강해지려고 얼마전에 헬스끊어났어요.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거랑 가격도 착하고 시설도 좋고해서
등록해놓고 날짜기다리는데 정작 갈 날이 되니
발목이 아프네요.
며칠째 파스붙이고 있네요-.-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들이 아이놓고 40을 깃점으로 몸이 많이 변하는것 같아요.
저도 40넘었는데...하루하루가 다르네요^^
그나저나 딸들이랑 나가면 이모인지 알겠어요.ㅎㅎ
허걱..... 진짜 동안이시네요...ㅋㅋ
몇번을 뵈었어도.. 나이는 모르고 있어서.. 전 저보다 한두살 많은줄 알았네요.... ^^;;
어쩜어쩜...
저두 나름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빨강머리앤님 앞에선 명함도 못내밀겠어요..^ㅡ^
점점 더 어려지는것 같다는... ~~~ 비결좀 알려주세요...ㅋㅋㅋ
앤님... 실물로도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진으로는 더더더 동안 이십니다.
정말.... 40 넘으면....
여기저기 아픈건... 다들 비슷한건가요... ?
그걸로 위안 삼아야 겠어요..
내도 쉰하나로는 사람들이 안 보는데 그라믄 모하겠노?
가스불 몇 시간 켜서 된장국 다 쫄여묵었다.
스마트폰 쓰면 모하겠노, 손가락 거리 조절 안돼 맨날 오타친다.
눈웃음 치면 모하겟노, 눈주름 자글거려 무섭데이.
마스카라 하면 모하겠노, 그거 이자묵고 눈비비가 팬더 되삣다.
롱다리면 모하겠노, 굽신발 신었다 무릎이 비명 지른다.
롱팔이면 모하겠노, 오십견으로 만세도 몬한다.
기차간 옆남자 멋지믄 모하겠노, 목 굳으가 목 안돌아간다.
(내 목에 힘주는 거 아니데이. 다만 안 돌아갈 뿐...)
와우~~정말 동안이세요~~~
마지막 당부 시조 들어갑니다....
" 어설프게 댓글달고 가족이라 우겨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