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3 초1 아들 둘인데요. 학교 특기적성으로 바이올린 수업 주2 회하고요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1시간씩 책읽고 집에 옵니다. 집에오면 3시 정도 되기도 하고 더 6교시 수업있는날은
더 늦게도 와요. 일단 저희는 유아기때 지역 도서관 영어 동화책을 다 읽었어요.
그리고는 챕터북으로 집중듣기 하고 1000권읽기 하면서 한줄 읽기부터 읽은책 다시해도
포함시켜주면서 1000권읽기 끝내고 나니까 읽기 독립이 됐습니다.
그리고는 미국영어교과서 기초부터 단계별로 풀기도 하고 살짝 Gramm Cue 로 문법
맛보기 하고요. 또 홍박사님 bb진행 함께하면서 쓰기 진행 하고 있습니다.
집듣, 읽기 , 쓰기 아이에게 맞는 단계로 목표를 잡으셔서 진행 해보세요.
단 너무 압박하지 마시고 정말 영어가 재미있는거구나 느낄수있게 폭풍 칭찬 으로 격려
아낌없이 해주셔야 똑 같이 하더라도 효과가 있습니다.
길게 가야할 영어 어려서 질려 버리지 않도록 엄마는 안내자로서 역할 하시면 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제가 영어로 대화를 할 실력은 아니어서 화상영어로 말하기는 진행 하고 있는데
화상은 비용대비 효과를 보려면 어느정도 실력을 갖추고 하는게 비용이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도서관에 가셔서 엄마표로 진행 하는데 도움이 될 책 찾아서 읽어서 아이에게 맞게
필요한 부분 진행 해보세요~~~
저두 초등 2학년 맘입니다.
일주일에 예체능 수업 2가지 말고는 집에서 공부를 하죠..
독서하고 수학과 국어는 문제집을 풀리는데.. 영어는 늘 고민입니다.
책읽고 집중듣기, 흘려듣기, 쑥영을 하다 끝이낙 4월부터는 없어서.. 파닉스책도 풀어보고 사이트워드도 풀어보고.. 그냥저냥 하고 있어요.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을 계속 빌려다 읽히고요.. 뭐 별다른 뽀족한 수가 없네요.. 그래도 님은 열심히하셔나 봐요. 7단계라니.. 전 아직 3단계예요. 제가 배워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