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한 주간 몸살감기에 고열로 고생하여 늦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좋아져서 벼락치기로 했어요.
저번 4기 때 20번까지 했어서 그런지 몇 번 읽고 금새 했네요..
근데 아직도 글씨가 날라갑니다..^^


^^
29번 초4 Lily
이번에는 내용도 익숙하고, 문장도 입에 붙는지 쉽게 외웠어요.
오랜만에 쉽다~ 소리가 나와서 어찌나 반갑던지....ㅎㅎ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내심 안심하면서도
언제 또 징징거리는 폭탄이 터질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



8번 초4 Jessica 늦게 올리게 되어 폰으로 급하게 제출합니다. 요새 정신없이 바쁜 엄마 도와주려는건지 익숙한 일상이 된 것인진 모르겠지만 아이가 시간표 작성해놓고 체크해가면서 할일 해나가는 일이 잦아졌어요. 이참에 아예 습관으로 정착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건 조금 수월했나봅니다. 집에 들어가니 아이가 환한 얼굴로 마지막엔 다 맞았다면서 웃네요. 열심히 노력한 부분에 대해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오늘은 마니 늦었네요. 좀전에 들어와 숙제 봐주고 이제사 올려요. 늦게 들어 와서 그런지 다른분들 글은 눈이 감겨 읽을 수가 없네요 지송-_-;

15번. 로이. 초4 매번 올라가던 사진이 오늘은 몇번을 시도하고있네요~~ 이번에는 성공해야할텐데~~ 숙제 제출 기각하게 생겼네요.. 로이는 힘들어 하면서도 해내고 있어 열심히 기특하다고 하고 있어요^^ 울 5기 친구들 열심히 하는것 보면서 열심히 함께 가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36번 초 4Katie 핸폰으로 하니 사진이 누워져서 다시 올리네요. 이번것은 화요일보다 훨 훨 더 수월하게 했어요. 다른친구들도 다들 그리한것같네요^^ 좀 익숙해지는것같아요 울 동네는 벗꿏이 만개했네요. 이쁜꽃지기전에 눈 한번 호강해줄려고요^^

14번 에밀리
오늘 학교갔다와서~ 했네요..
이번주말에는 꼭~ 미리 해놓아서 덜 바쁘게 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숙제도 있는데 열심히 한 울 딸 에밀리~~~ 이쁘다 해줬어요.. ^^
다들~~ 굿주말 하세요~~^^
16번 초4 Kate
#7에 비해 #8은 쉬웠는지 좀 수월하게 했습니다. 할만한 건지... 어려워하는 건지 .. 헷갈리네요.
그래도 이번엔 기분좋게 해내서 다행이다 싶어요.^^

19번 초6 리디아
sqr 열심히 하면 영어 실력 많이 는다고 했더니 필 받았나봐요.
군소리 없이 하는걸 보니 이제 자리잡혀 가나 봅니다.
이번건 좀 쉽다고 하네요.
5기 친구들 화이팅!!!


25번 초4JJ 제가 저녁 준비하는 동안 혼자서 다 해 놨네요. 오늘은 집중해서 열심히 읽었는지 틀린게 없네요 ^^ 틀린 부분이 없을땐 마지막 장은 쓰지 말라고 했네요. 항상 오늘처럼만 하면 좋겠네요.
13번 초4 Anna입니다.
이제야 13번이란 숫자를 외웠네요^^;;
갈수록 기억력이 떨어져 너무 슬퍼요....
오늘도 저녁먹기전에 끝내기를 목표로 했어요... 저녁식사 이후에 하니 아이가 더 하기 싫어하는듯하여
오늘도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24번 크리스티나 숙제 늦게 올립니다. 나른한 봄날 오후 자꾸만 졸립네요. 8번은 아직 틀린곳이 여러곳 있지만 조금 편안하게 진행했어요. 조금씩 해나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다음 주 SQR 미리 보냈습니다.
10번 초5 Julia
SQR 8번중 가장 빨리 외워 썻다며 너무 신나했네요. 이번주는 아주 즐겁게 빨리 했습니다.


20번 Yeonny 이번 과제는 좀 수월하게 한 듯 해요 수요일이 좀 피곤한 날인데 그래도 안 하려고 하지 않고 잘 해놨네요 수고했어~~ 이런 말은 얼굴 보며 해줘야 하는데...;;;;
2번 Rey입니다.
주말에 해 놓았어요
내용이 짧아 만면에 미소를 띄며 가벼운 손놀림으로 후딱 했어요.
근데 이 고집쟁이 그만 외우고 써보라니까 완벽해야 된다고 본인 마음에서
됐다 할때까지 외우겠다는걸 보면서 '다 맞지 않으면 이 놈 성질 부리지 않을까?'
하며 슬쩍 보니 몇군데 빼곤 결과가 괜찮길래'앞으로 이 아집 계속 좋은데 쓰자'
라고 혼잣말 했습니다.^^


피곤한 상태였지만,,,열심히 해주었어요~
퀵,,,라잇 의미에 맞게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이뻤고요~
한장은 시간을 재보니 2분 좀 안되게 해서,,,,뿌듯해했지요,,,스스로~^^
오늘 날씨 넘 좋네요~
그네라도 함,,,,타야 할듯~

사진이 빠져서요..^^;;
5번 초4남 Andy
두번째 페이지에서 틀린 부분을 지나쳤더니 그 다음 페이지 똑같이 틀리더군요.
마지막에 꼼꼼하게 체크하고 써서 그런지 다행이 틀린 부분이 적었어요.
조금만 느긋해지길 바래요...
주말에 지아이조2 보러갈 예정입니다.
날씨가 맑으면 좋겠지만 비가 온다니... 뭐 어쩔수 없죠. 봄비를 만끽할 수 밖에요....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27 초 3 lucy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낼은 학교에서 상시 집중평가 논술형으로 본다네요..
중간기말 없어지고 단원 끝날때마다 국어.수학만 창의 논술형으로다가..
학교갔다 오면 공부좀 혀야할터인디...
주말에 끝내니 주중이 넘 좋네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그나마 쉽게 끝냈네요. 분위기 좋고 잘 외워지고... 이런날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글씨 못쓴다고 구박한게 오늘은 좀 미안하더라구요 POP강좌 듣는데 오늘 첫 시간이라 가나다 쓰는법 배우는데 어찌나 어렵던지요. 가만 한참 썼어요. 제 자신이 초라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아! 쉬운게 없다! 글씨 못써도... 중학교가서도 설마 그러겠어요? 오늘 참는 법 배웠죠. 엄마도 못 쓴단다
오늘 시간이 안날것 같아 얼른 숙제 올리고 가려고 들어왔다가 홍박샘님 귀로 대문이 보여 들어가보니... 절절한 글들이 있네요. 다는 못읽었어요. 아무래도 저녁에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숙제만 얼른 올릴께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1번 초4 sky
이번꺼는 일요일날 아침에 했네요 ^^
토요일 일요일 아침에 해 놓으니 엄마가 편하네요 ㅋㅋ
토요일꺼에 단어 스펠링이 대거 틀려서 속상해하더니 일요일 할 때는 이때까지 했던것 중에
제일 쉬운것 같다고 신나게 했습니다
sqr 하면 할수록 너무 좋네요 일주일에 2번 이렇게 꾸준히 하면 50번째날이 곧 올거같아요
아 그런데 핸드폰으로 사진 올리는걸 시도해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기계치라 그런가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 거예요?


12번 Ryan 책꽂이 한쪽에 밀쳐놨던 아서30권을 다시 앞으로 꺼내고 읽어봅니다 매번 sqr의 책들이 독서의욕을 불러일으키네요^^ 이번엔 시계그림이 없다며 그려넣더니 시간까지 재며 썼습니다..
34 초3 리챠드 & 해리
일요일날 해놨더니 마음은 편안하네요.
어떤날은 외우기가 잘 되는데... 잘 안외워 질때는 짜증도 내고 그래요.
그래도.... #8 은 좀 빨리 외워서 쓴듯...



28번 김윤지 아서 스타터만 몇 권 읽고 어드벤처나 챕터북은 아직 읽어본 적이 없는데 아서 DVD의 효과인지 이번 웍싯은 좀 수월하게 하는 것 같네요 DVD는 많이 봤거든요 제목찾아서 DVD 한 번 보고 웍싯했어요 7,8번하면서 SQR에 자신감과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흡족합니다 덕분에 동생도 몇일 째 아서 다시 보고 있어요
35번 7학년 kate
주말에 해놓아서 맘편히 제출합니다. 이번주도 그리 해주면 감사한텐데 컨디션이 어떻게 될란지?

18번 초5 앤지
어제는 저녁무렵에 진해 여좌천에 잠시 다녀왔어요. 방과후에 가려했는데 (인터넷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시간에 기사님이 오셔서...) 느즈막히 다녀왔죠. 저녁에 가니 낮과는 또다른 분위기더군요.
꽃보단 사람구경, 시끌벅적한 장구경하러간 느낌입니다. 오랫만에 아이들은 불량식품(?) 을 먹으며 좋아하고
앤지는 집에와 반신욕하며 sqr을 했네요. 놀고와서 그런가 아서가 좋아서 그런가 수월히 잘했네요.
우리 5기 친구들 계속 화이팅입니다!!! ^*^

23번 초4 sun
축구, 합기도 오늘 운동을 2가지나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하더군요.. 어제 1시간 자고 다시 일어나서 했답니다...
그냥 계속 자라고 하고싶지만 일기에다 할것이 있네요..
아이들 참 힘들거라 생각되는데... 그냥 마냥 놀릴수도 없고 항상 엄마의 고민입니다.
이제 꾀가 생겨 반 외워서 쓰고 다음 반을 외워서 쓰네요....


4번 초5 소피아
읽는 것과 외우는 것은 또 다른가 봅니다.
어제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하고 간다고 하더니 몇 번 읽어보고 놀다가 결국 안하고
학교 다녀 와서 엄마의 재촉에 부랴부랴...
문장이 많지 않아서 좋아했는데 문장 처음에 대문자 쓰는거 틀리고 이름 대문자 쓰는거 틀리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