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감사합니다. 이런 글들이 얼마나 큰나눔이 되는지.. 마음으로 느낍니다.^^
툭 치면 와르르 쏟아지는 요술항아리셔요.
서점에 다른 책 사러 갔다가 바로 눈 앞에 시크릿하우스가 떡하니 있길래 사왔는데 무한사랑 받았어요.
다른 책도 주문하고 싶고 우리 북클럽 새 책도 장만해야 하고 살 책도 쌓여 있는데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자꾸 안나요.
우리 북클럽 책 three musketeers 다 읽어서 빨리 다음 책 대령해야하거든요.
주춤하면 시간에 쫒기게 될까봐 걱정하더라구요.
요즘 참 알차게 시간 잘 보내고 있다 자부하는 부분 중 크게 자리하고 있는 것이 이 북클럽인데
정말 무한감사감사하고 있는거 아시죠.
따뜻한 봄날 행복하게 보내셔요. 좋은 일만 뻥뻥 터지시길 바래요.
와~내용이 대충 짐작이 가요~
저희 딸아이가 침흘리며 볼것 같습니다.
아직 안접해본 작가지만 확~~~댕기는데요~^^*
시크릿시리즈 2권 검색들어갑니당~
저희집 딸아이도 예전엔 안그러더니 (그래봤자 지금 초3) 집도 좁은데 자꾸만 책 사달라고 합니다.
책장 들일 공간이 없어서 안된다고...새책 갖고 싶으면 있는책 팔던지 주던지 해야한다고 하니
쌜쭉거려요~ㅎㅎㅎㅎ
그리미님 덕분에 저희집 새책 생기겠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