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초5 줄리아, 초3 재스민 입니다.
매일 쑥쑥에 들어왔는데... 먼 정신으로 사는지..
어제서야 보고 부랴부랴 책 주문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같이 배우는 마음으로 따라가 봅니다.
39번 아이 닉네임 아서예요.
책이 낯설지만 한 번 따라가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8번 아이 닉네임 드래곤 입니다. ^^
14번 아이 닉네임 없고 그냥 박가을~로 불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나이는 12살 5학년이랍니다.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54번 로티
정말~~~~ 수고많이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재주가 없는지라 매번 쑥쑥맘들에게 신세만 지고있어 죄송해요~
오우~ 수고하셨어요.
그렇잖아도 다음 주에 대문열면서 명단이 필요해서 화요일까지 엑셀파일로 보내 달라고 할 참이었거든요.
수정 다 하시고 파일 내리지 마세요~
27번 미카엘
참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십니다.
시간 많이 걸리셨을텐데... 감사합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너무많고 닉네임도 바로 올리시지 않아 명단표 작성하기 힘드셨을 텐데
잘 작성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것도 두 버젼으로....준준맘님 배려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니 이거... 댓글들 고만 올리시고...
마리님 보시라고 올린 거니까 다른 분들은 보지 마세욧!
댓글은 마리님 글 뒤에 쓰세요. 댓글 확인하기 구차나요~~~~
우와, 이런데 처음 참여하는 거라서 어리버리하고 있는데,
리스트 보니까, 뭔가 뿌듯? 한 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ㅎㅎ
60명 넘어가다니, 정말 많이 모였네요.
목록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
명단 보고 대조해서 작성하고 쉽지 않으셨을텐데..
애쓰셨어요..
열심히 도와주시는만큼..
동지도 만들고..
그만큼 힘들때 도움이 되어주실 분들이 생기실 거에요..
저도.. 만날 이게 뭐하는 짓인가..
혼자 삽질하나.. 하면서 댓글 달고 했는데..
그것도 쌓이다 보니.. 주변에서 아이 맡기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고..
부족하지만.. 상담이라고.. 영어에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감사해요. 그리고 애쓰셨어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신청만 하고 못들어와봐서 명단에 빠진줄 알았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명단에 이름 올라오니 시작도 안했는데 뿌듯합니다. ^^*~
63번 아이닉네임 엘리스 11세 입니다.
확인했어요.
이런일 안해봤지만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타박은요...ㅎㅎ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