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참 ~~~ 이런 사진 참 좋아요 ㅎㅎ
아빠 등 참 넓네요!!^^
아가는 귀엽고~
저도 살면서 집수리해봐서 알아요.
짐 옮기고 부엌도 사용못하고... 먼지투성이에...소음도 장난아니구..
이제 짐 정리 다 하셨어요?
전 공사 1년전에 했는데 아직도 정리 못하고 있는 곳이 있네요. 아직도 거실이 어수선해요ㅠㅠ
여하튼 공사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근데 공사하고나니 좋아진부분도 많죠??
돈이 좋구나 싶은부분요~ㅎㅎ
수고많으셨구요~ 인증샷 잊지마세요 ^^
아이고~ 고생 많으셨어요!!
살면서 집수리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정말 큰~일 하셨군요!! ^^
나중에 예뻐진 집 사진도 올려주세요~
센스 만점이신 분이라 집도 얼마나 이쁘게 꾸미셨을지 기대 만땅이랍니다~
저 사진 신랑에게 보내고 싶어요. ㅋㅋ
너무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집수리 하고 나면 새집 같아져서 좋기는 한데 과정이 넘 힘들죠.
그래도 이제 다 하셨으니 커피 한잔 드시면서 ~ 흐뭇한 표정 한번 ^^
남편분께서 교통사고시라니 얼른 나으시기를 바래요~
저희는 집수리 할 곳이 너무 많아서 아예 손을 못 대고 있어요.
며칠 전 남편이랑 집수리 할 곳들을 적다가 ...'집을 새로 짓자!!'로 결론이 났네요 ㅡ.ㅡ
집을 언제 새로 지을 지는 아무도 몰라요 ㅎㅎ
아무튼 집수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도 어제 이 사진 보고 한바탕 웃었어요.
재미있는 사진 감사해요~^^
저도 요즘 고민중인데...피아노를 둘 자리가 안되서 아이방하나를 확장해야되는데 엄두가 안나요...ㅜ ㅜ
벨벳님,집구경좀 시켜주세염....^^; 무리한 부탁? 죄송합니다~ 평수늘리려니 그것도 부담스럽고 답이 안나오네요....
Anna랑 소고기는 많이 드셨어요.
짐정리하시려면 체력이 있어야하니 만이 드세요^^
신랑님도 사고가 나셨네요. 그만하시다니 안심이네요^6^
짐정리 정말 장난아니죠...
어서어서 끝내고 예쁜집에서 오손도손 지내시길 바래요^^
꼬맹이가 대박이네요^^
한참 웃었네요
ㅎㅎㅎ
저 꼬맹이 등에 쓰인게 젤로 웃기네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저만할 때가 젤로 쓸모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를 많이 웃게 해줬으니까요...
9세, 7세인 지금은........ 글쎄요.....????
벨벳님도 몸살 안나게 조심하시고 남푠님도 어서 회복하시길 바래요..
공주님은 다시 통통해지길.....^^ 아이들은 통통한게 이쁜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야심한 시각에 웃어봅니다~
저도 집 리모델링 하고 싶은데 인테리어 하시는 분 오셔서는
집에 책때문에 리모델링 할려면 우리가 다 옮겨주고 해야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있는 대로 살려고 하는데 고치고 싶은 곳이 자꾸 보여서 고민중이에요
작년에는 신랑이랑 같이 거실만 페인트칠했거든요~
집 고친다고 애쓰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