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의 허락으로 숙제 올립니다.^^
사실 노트북을 엇그제 구입해서 지금 넘~~~ 즐겨주고 있거든요. 매일아침, 집안일 뒷전으로 놓고, 쑥쑥에서 놀고 있지요^^
진용이는 Who's afraid of the dark?책을 너~~~ 무 싫어 하십니다. 그 이유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남자아이라서에요 ㅋㅋ 자기도 남자라고, 마쵸성질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 소년이 자기와 너무도 닮아서인진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숙제는 열심히!!! 작문도 열심히!!! 했답니다.
작문테스트할때마다 약간 희열을 느끼는 것 같아요. 모르는 것을 머리를 짜메서, 결국엔 단어를 조합하는 성취감 같은거..
박사님 감사드려요~~~

뒤늦게 뒤따라가는 상황이다 보니 '개점휴업'이라는 문구가 오히려 반가워요...^^;
네~ 밀린 것들 하고 있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네...
박사님... 제맘도 똑같아유...
사실 회식이다 뭐다 해서 잘 못했거등요...
한주간 열심히 보충하겠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