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요즘 아침엔 쌀쌀해도 낮은 너무나 눈 부신 나날입니다.
예쁜 꽃들도 실컷 볼수있구요.
아이들도 바깥에서 실컷 뛰어놀게 하고 싶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뜨거운 여름 오기 전에 햇빛 많이 쐬게 해줘야죠^^
이번 외우기도 둘이서 같이 머리 맞대고 하나하나 의미단위로 끊어가며 사이좋게 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너 혼자 해봐라며 무지막지 애를 힘들게 하고, 반성하고, 다시 한번 깨닫는 과정을 거치고 난 뒤 모습이지만요^^!
애를 힘들게 하지 말아야겠죠~

28번 레오
어제 못올린거 늦게나마 올립니다.
읽기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컴터 고장으로 월욜분 못받았어요
하루종일 낑낑대다 결국 아저씨 오셔서 해결했네요
정말 죄송한데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울아들 이제사 워크싯 혼자 풀거든요 ㅜ.ㅜ
please~~!!
초 3 김한성/harry
컴퓨터 커서가 자꾸 없어지고 난리도 아니라서 그동안 댓글도 못올리고 하다가
드디어 컴퓨터를 고쳤습니다. ㅎㅎㅎ
아니 요즘은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 컴퓨터 못하면 도대체가 일이 진행이 안되는 세상입니다.
저 다음에는 꼭 컴퓨터 배우려고 다짐 다짐 합니다.
사진 한장 올리기 까지도 이리 힘이드니....
한성이가 처음에 비해서 웍식하는 시간도 많이 줄고 정말 abc 쓰기 정도만 됐었는데
일취월장 눈부신 발전을 했습니다. 물론 잘 하는 다른 아이와 기준을 똑 같이 잡는건 아니고
제 아들만 봤을때 입니다.
쑥쑥에 감사하고 홍 박사님께 감사드려요~~
이렇게 하나 하나 해서 쌓아가면 언제가는 어느 얕으막한 봉우리에 올라 설 때가 오겠지요?
정상 만을 죽어라 숨차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천천히 라도 길가에 들꽃도 보고 나무 한그루,
작은 오솔길도 보며 산을 오르는게 바로 우리 쑥쑥의 영어길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9번 비니
주말에 그 동안 밀렸던 BB하고 오늘 기분좋게 올리려고 했으나....
모레가 이사라서 레고들 미리 싸고 놀고 하다보니 못 했어요..
무슨 레고가 그리 많은지 8박스가 넘네요.
조심조심 싸 놓아도 이사하면 부서지긴 하겠지만 각각 비닐에 다 따로 넣었으니
잊어버린 조각없이 다시 잘 만들 수 있겠지요...
이사하고 레고 맞추는 거 보면서 또 도 닦아야 겠습니다..-.-
BB는 지난주 금요일 것 마저 했는데 지난번에 형이랑 같이 할 때는 서로 경쟁이 붙어서
한번씩 서로 계속 읽으니 9번 10번도 읽더니 이번에는 5번 읽었네요..-.-
그래도 했으니 칭찬 해야겠지요^^


2번 Ryan 4월이 시작하는날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네요 bb도 까먹구~ 그와중에 핸폰으로 잠깐들어왔는데 비투스님의 소식에 부러움에 가슴이 벌렁벌렁.. 오늘이 그날인줄도 모르고 ㅋㅋ 다시 정신을 부여잡고 아자아자 기합을^^
24번 joy 숙제 제출합니다. 아이는 밀리지 않고 숙제 잘 해놓았는데..하는일 없이 바쁜 엄마탓에 맨날 늦게 숙제 올리게 되네요..
지난주 금요일은 아이가 아파서 병원가고 하니라 정신없이 보냈네요...덕분에 수금, 숙제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워크지 마지막 문장 외우기, 평소 잘하던 녀석이 갑자기 이걸 왜 꼭 외워야 하냐고 해서 잠시 멍했습니다.
베렌 책 한권을 읽었으면 너 스스로 요약을 해야 하는데...니가 그 실력이 안되니...박사님이 올려주신 요약문을 보고 전체 줄거리를 생각해보라는 뜻이라고 대충 둘려대었습니다. 굳이 안외워도 되지만 너는 외우기를 워낙 잘하니 당연히 외우라고 한거라고...ㅠㅠ
머리가 크니 가끔 툭툭...반항하는게..조만간 제가 휘둘릴듯 싶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기를~~~

8번 Rey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아침 부터 하는일 없이 바빴었네요.
요즘 피곤해 했는데 꾀 부리지 않고 해서 한권 마무리를 잘 했습니다.
대신 집듣은 건넜습니다. 이번 웤쉿은 여러번 읽어야 해서 슬쩍 눈감아 줬어요.



20번 truth
bb시작하고 처음으로 문장 외워쓰기 성공했네요.
스스로도 하면서 놀라더라구요...
엄마 하면 되네?이러면서요...
무한 감동!!!!
거기서 끝났어야 했는데 글씨가 넘 엉망이지 않냐?는 저의 한마디로 저희 아들 폭풍눈물 흘렸답니다.
그냥 가만있을걸...방정맞은 제 입이 문제네요.
엄마가 얼마나 야속했을까요?
태권도 다녀 오면 다시 사과하고 안아줄라구요.
19번 큐티
한줄씩 외워서 한번 써보고 반씩 외워서 써보기 했습니다
여전히 스펠링이 많이 틀리지만 읽고 외우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차 줄고있는것 같아요^ ^


32번 그레이스입니다.
홍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2번째 웍시트는 박사님이 8번 체크하면 8번, 6번 체크하면 6번 읽더라구요.
이번 주에는 9번에서 10번 체크해 주세요. ㅋㅋㅋ
아이가 외워 쓴 것을 스스로 체크했답니다.
아쉬워 하는 목소리.........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12번 Jessica and David 아직도 웍싯이 부담스러운 숙제로 여겨지는 애들입니다^^ 하루 빨리 즐거운 숙제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13번 에릭입니다.. 저는집에 프린트가없는 관계로 일터에서 프린트를하는데 금욜은 없길래 그순간 프린트를 못해서..세번째워크싯은 못했습니다.. 두번째는 에릭은 제때했으나 제가 제때못올려 이제야 올립니다.. 가장큰 변화는 BB 음원이 들어있는 아이패드를 들고다니면서 열심히듣습니다..넘재미있다고요..틀어놓고 숙제를 마구 해주십니다..
감사히 시키겠습니다.
봄날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사님 ^^

16번 새라 이번엔 외우기라 좀 시간이 걸렸네요...하기가 싫었나봐요...^^;; 결국 하다가 안되서 한줄은 보고 썼다고 고백하더군요 ㅜㅜ 뭐 담부턴 잘외우자하고 끝났습니다.... 근데 하면서도 학교서도 가려웠다고 하더니만 토욜날 병원가 수두 진단받았어요...-.- 에고 무지한 애미가 수두일꺼라 생각도 못하고 집중못한다했네요... 이번주는 수두라 학교안가고 집에서 계속지냅니다.... 동생들이 옮길까 많이 걱정이되네요.... 다들 건강한 한주보내시길요....^^
3번 초2 루나
이번 금요일 웍싯은 제가 미리 루나에게 문장을 다 외우면 좋아하는 반짝이펜 세트를 사주겠다고
당근을 걸었어요.
항상 못 외운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루나도 할 수 있어!" "한 번 도전해 보자." 식으로 달랬더니
외우는데 1시간 훨~ 넘게 걸려서 외우더군요.
물론 틀린 부분이 많았지만 그래도 외울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대요.^^
(잘 안외워진다고 짜증도 내고 포기하고 싶었진만 반짝이펜 생각하며 했답니다.^^;)
자신감이 생긴것만으로도 큰 수확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36번 Jasmine
정말 아이들 사이에 직접 때리지는 못하지만 말장난을 거는 친구들때문에 힘들어할때
"모르는 척 해라" 또는 "말로 받아쳐줘라(하지도 못하지만,,)" 큰애가 Jasmine을 가르칠때가
있었습니다. 정말 우리생활에 있는 이야기들이니 더 재미있게 하네요.
요즘 주말에 큰애만 데리고 나갈 일이 있는데 Jasmine 혼자 BB를 해두네요.
외워썼냐고 하니 정말로 외워썼다는데 글씨가 너무 깔끔해요.^^;
일기도 지난주는 6번했는데 7번했다고 체크하니 잘~~ 했다고 했답니다.


17번 초3여아 로즈
슬러머파티 로즈의 로망이네요.ㅋㅋ
지금은 이사와서 단짝이 없지만 이사오기전이라면
아마도 한번은 했을거네요^^
이번엔 외우는건 반만 외웠어요.외울때 같이 있어줘야 하더라구요.
좀 자릴 비웠더니 반만외우고 체크하고 나머진 보고 적었어요.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 책은 제가 들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그레이스도 재미있게 잘 듣고 읽고 했던 것 같아요.
문장 외워쓰기는 한 문장씩 외워서 했어요.
계속 하다보면 두 문장, 세 문장 외우는 양도 늘겠죠?
새로운 한 주 즐겁게 시작하시길~~^^



9번 헨리/ 매일집듣한번씩하면 토욜에 텔레비전 보여준다고 당근걸었더니 매일집듣한번씩ㅋ ~했네요.웍싯은 제마음대로~빼면서하고요.이번주는웍싯양을늘리면서^^~다들 행복한 한주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