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넘 늦게 신청을 하게 되네요.
넘 늦었다는 거 알지만 울 아들 이랑 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초2 원재 열심히 해볼게요..
팀에 속하지는 못하더라도 자료를 오픈해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리스텔라님~
이렇게 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뒤늦게 알아 제때 신청을 못했습니다.
한달에 한권씩 진도 나가실 예정인가봐요. 저희는 다음달에 신청 꼭 할께요!!~~
제가 아직 운영방법을 잘 몰라요.
모집공고를 따로 냈어야 했나본데 미처 생각 못했어요.
다음번엔 그리하지요.^^
하지만 이번 진행은 완전 오픈될거라서
신청안하셨더라도 교재준비해서 함께 진행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이곳에 진행하고 싶다고 글올리시면
훨씬 책임감이 생기시니 마음다짐처럼 해 두시면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열심히 따라 오시나,멈추셨나를...ㅎㅎㅎ
뒤늦게 합류하시는 분이나
어머님들 사정에 의해 일정에 맞춰 진행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내용을 제 칼럼에 모아두도록 쑥쑥에서도 배려하셨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셔요.~
담주 화요일까지인줄 알고 있었어요. 왜 그랬지? 망상속에 사나봐요.ㅠㅠ
초3 제이슨 뒤늦게 신청해봅니다. 다른 분께서 혹시 안하시면요.^^
글을 먼저 보고도,,,,
어떤건지 감이 안잡혀서,,,고민만하다,,,또.....놓쳤네요^^;;;;
혹시,,,좀 더 끼워주신다면,,,,해보고 싶어요.
나이는 딱 10세니 적당한듯 싶어요.
나름,,,수학을 여러가지로 해보려고 했지만,,,꾸준히가 참 어렵네요.
헉~~벌써 마감 된건가요?
전 모집 공고글이 뜰거라 생각해서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억울~억울~
초5/ 엔젤라 초3/ 존 도 끼워 주실수는 없는지....
안되면 따라쟁이라도 할 수 있게 오픈해 주실꺼죠?
그리고 교재 구입하러 가봤더니 12권씩 묶어서 파는듯 하던데 B3단계모두 구입하면 되는건가요?
이제야 봤는데요. 혹시 저도 함께 해보고 싶은데 늦었을까요? 초4 /chani 마냥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밌게 접근하고싶은데 도움받고싶습니다.혹시나하여 줄한번 서볼께요.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초3 남아인데, 저도 슈필마테 교재만 준비해 두었어요;; 게다가 과정도 똑같은 걸로다...
저처럼 뜻은 있으나 실천을 못한 많은 어머니들이 감사해할 것 같은데요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손한번 들어봅니다.
실은 BB만으로도 벅차긴 하지만
사고력 수학의 절실함을 느끼는 엄마로서 신청합니다.
수학도 책을 통해 접근해 보고 싶어 열심히 관련 도서를 찾아보고 있는 맘중 한명이랍니다.
아직 제대로 맘에 맞는 책을 찾지는 못했지만요....
끌어주신다면 열심히 따라보고 싶어요. ^^
5학년, 3학년 이랍니다. ^^
저도 쑥쑥에 무지 의지하고 사는 사람인데
이제 수학까지 의지할 수 있게 해주신다니
저로썬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예요.
책 구입은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얌체같이 무임승차하는 기분으로 환영의 손짓을 보냅니다.
인생에 밀려든 큰 파도 며칠 사이에 맞고 왔더니,
귀한 자리가 생겼네요.
엄마로서 너무 부족한데
이 참에 아이에게 좋은 엄마 한번 해보렵니다.
이런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마리스텔라님 안녕하세요..
전 수학방에서 마리스텔라님 칼럼을 모조리 뒤져 도움을 많이 받았었네요..^^;;
그간 쑥쑥에서 진행ㅇ하는 것들을 어떻게든 참여해보려고 했었으나 icr이나 독서북클럽이나 자주방..등등..
도저히 제 바쁜 일상이 감당이 안돼 따라가지 못하고 중도에 멈추고 마는 직장맘이라,,ㅎㅎ
이 좋은 기회를 눈물을 머금고 지켜만 봐야하겠네요..ㅠㅠ
교육끝나고 쑥에 복귀한다고 해놓고 낯설어서 게시판만 기웃거리고 있다가..마리스텔라님께 받은게 너무 감사해서 인사하고 갑니다...^^
초2 딸입니다.
영어에 비해 수학 학습량이 적다고 꼭 하고 싶답니다.
bb도 하고 시간이 안되지 싶은데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손 들어봅니다.
그런데 지금 팩토 2a 원리 재미있게 풀고는 있는데 슈필마테가 아이한테 어렵지는 않을까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책 내용을 볼 수가 없네요.
살짝 발 들여 놓아 봅니다.
학습 하고는 먼 아들인데 이제는 학습쪽으로 방향을 조금 틀어 볼려고 하는데
이렇게 반가운 글을 보게 되었네요.
하는데까지 해 보겠습니다.
수학이 항상 고민이지만 학원이 답이 아니기에 집에서 학습지만 풀고 있었습니다.
발명가가 꿈인 초4 딸아이예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초4 로티- 여아
책 주문하고 잔뜩 기대학고 있답니다. 수정했어요~
초2 아들인데요. 본인이 수학을 젤 잘한대요. 저에게 학원 좀 보내달라고 하지만, 큰 애한테 질려서 둘째는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한번 해보려구요. 함께 해요.
초2/미스터빈/남아
현재 슈필마테 b2단계 하고 있는데
완전 기쁩니다
샘 후기 보면서 더 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가 온거 같아
저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초2 여아입니다
초 4 여아입니다.
영어 이름은 Alexa 에요.
학습량이 부족해 수학을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쭉 놀려 와서 공부하는 습관 자체가 안들었기도 하구요.
올해부터는 차근차근 습관을 잡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초4/저스틴
저도 손들어봅니다
어제 글보고 과연 내가 아이랑 잘 할수 있을까 고민하고 오늘도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결론을 내렸어요 우선 시작해볼려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초5 해도 괜찮을까 하다가 학년에 상관없다하셔서 용기내어 손들어봅니다.
이끄시는대로 따라가 보렵니다.^^
초5 앤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초4 손 번쩍들고 따라가겠습니다.
학기중이라 학교 진도에 맞게 천천히 문제집 풀고 있는데 뭔가 아쉬웠어요..
직접 탐구하고 흥미를 일으킬수 있을듯하네요...넘 감사드려요.
정말 복 받은듯합니다..
학년: 4학년
닉네임: Roy ....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 3 Noel 입니다.
뭐든지 잘 몰라요~하는 둘째를 보며 어찌 키울것인가...가슴 졸이고 있는 저에게 흥미유발과 엄마와의 공감대 향상 두마리 토끼를 줄것만 같습니다. 저도 손듭니다. 감사해요. 좋은기회 제공해 주셔서요 ^^
초 3 alley 입니다
초3 벤자민입니다.
수학도 영어처럼 항상 고민인 엄마입니다.
먼저 감사드리고요. 아이가 수학에 재미붙이고 있는데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초2 남자 아이인데 어릴 때부터 저랑 해 왔었는데요 재미난 기억보단 힘들게 했던 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네요. 덧셈도 왜 앞에서 계산하냐고 했었는데 마리스텔라님의 글보면서 많이 부끄러워지네요.
요즘 마음이 무겁고 생각이 복잡해져서 쑥쑥에 매일 들어옵니다.
좋은 활동, 즐겁게 같이 열심히 해 가겠습니다.
오전에 외출을 하고오니 이리 많은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셨네요.
모든 분들께 일일이 댓글은 달지 못해도 여러분의 글 꼼꼼이 읽고
가급적 여러분들의 생각 충분히 반영하여 진행할 것입니다.
이렇게 믿고 지지해주신 여러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사고력수학,스토리텔링 수학,융합(STEAM)형 수학이 교재 몇 권 접했다고 해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실한 교과수학을 바탕으로
아이가 실생활 속에서 스스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슈필마테 교재가 수학교과 전체과정을 직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 아이들이 실생활 속에서 수학적 요소들을 즐길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이것은 가랑비에 옷젖듯이 가정에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는만큼 보이게 될것입니다.~
집에서 아이와 수학을 하다보니 자꾸 트러블이 생기고 큰소리가 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했냐고 확인만 하니 어디에 구멍이 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초4학년이라 이제는 스스로 할 때가 되지 않나 싶기도하고 학원도 안다니는데
엄마가 아직은 봐줘야할 것 같기도 하고 걱정, 염려스럽습니다.
이번 기회에 문제집의 딱딱한 문제보다 같이 생각하며 사이도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님의 닉을 뵈니 참 반갑습니다.
융합형 스토리텔링 체험 수학... 수식어들이 얼핏 클리쉐처럼 들릴지 모르겠으나(하도 요즘 이슈가 되는 용어들이라 ^^;;), 실은 얼마나 반가운 단어들인지 모르겠어요.
둘째가(초4) 있어도 제가 바빠서 좇아가는 것조차 못할 게 뻔하니 손번쩍은 못하지만,
쑥쑥에 이렇게 좋은 제안하시고 나누고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며가며 진행하시는 거 구경만 해도 좋은 배움이 될 것 같네요 ^^
초3 (남)-----희
초1,3남아 맘입니다.
문제집을 풀리면서 과연 그냥 이대로 틀린거 풀어줘가면서 진행하는게 맞을지 고민이었는데,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
초 3 여아 맘입니다.
3학년이 되니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그래서 학습지 선생님이나 공부방도 살짝 알았보았는데 넘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것에 요즘 재미를 붙이고 있는 맘인데 꼭 함께 해보고 싶어요..^^
초3/alicia
초2 / Jade
초 2 맘입니다.
아직까진 학원보다는 엄마랑 하는 걸 좋아하는 울 아이한테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함께 해보고 싶네요..
엄마와 활동하는 걸 무지 좋아하는 초3 아이 입니다.
호기심이 팍팍 생깁니다.
참여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한 쑥쑥입니다..
초등 4학년, 초등 3학년 손 듭니다..
아이들 수학 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나 요즘 고민이 정말 많았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네요...
더불어 저도 조금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3 비니, 초4 데릭
수정했습니다..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들어왔는데 너무 감사한 글이.. 흑흑 눈물이 납니다.^^
초3, 초5 두아이가 있습니다. 초5 아이 친구엄마들이 많이~ 걱정하시네요. 수학학원 안보낸다고...-_-;
나중에는 들어갈 반이 없다고...
하지만~~~ 큰애도 그다지 학원으로 보내지 않아 시큰둥하고..저도 보낼 생각이 없고...
두아이다 요즘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BB랑 SQR로.. 이젠 수학까지..
저도 교재 구경하고 와야겠습니다.. 저도 한자리 비집고 배워봐야겠습니다.
홍박샘 말씀처럼 쑥쑥에서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은 많이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먼저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드립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수학에 대해 좀더 생각하며 아이와도 좋은 시간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초4 여자아이구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도 되고 궁금도 하고 그러네요..
안그래도 자꾸 뭐가 바뀐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만 하던 차 입니다.
아이에게 수학이 즐거워 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저도 하고 싶습니다. 초2입니다^^
초 2 써니
완전 기대됩니다.
중등게시판에 수학땜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수학이 흥미를 느낄 수 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초 2 딸램과 해볼게요. 큰 애도 있으나 시간이 될지 몰겠고요ㅠ.ㅠ
교재 어디서 검색하셨나요. 몇 군데 돌아봐도 없네요~
요즘 큰아이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수학...북클럽이 생긴다니 눈이 번쩍 떠집니다..
수학때문에 공부방에 보내니 하루일과가 너무 빡빡하고 도리어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었어요..그래서 그만두게 하고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였는데...
정말 큰 절이라도 넙죽 하고 싶어요...
초4, 초2 두아이와 함께 해 보고 싶어요, 슈필마테는 교재이름은 들어봤는데,
정확히 어떤교재인지는 함께 참여하면서 알아갈께요..
수학북클럽 열어주신 마리스텔라님 감사 감사합니다^^
초4 sera 초2 alex
교재 검색해보고 왔습니다.
수학을 어떻게 재미있게 해줘야 하나 고민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교재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니..
두 아들과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3학년.. 쌍둥이 형제예요..
울 첫째가 초 2인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교재가 인터넷 서점엔 없던데,
손들면 교재 공구하게 되나요?
교재 공구하면 저도 첫째데리고 손들어 보고 싶어요^^
초등 2학년, 글라라 입니다.
앗싸라비요...너무 신나네요^^
초2 여아입니다.
다니고 있던 SLP를 4월 부터 기약없이 쉬려고 계획하면서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을만한 것들을 계속 찾고 있었는데
완전 너무 좋아요.
저도 손듭니다...ㅎㅎㅎ
너무나 기대됩니다...ㅎㅎㅎ
저 올 한해 로또 맞은거 맞습니다.
한참 발길을 끊었다가 무언가에 홀리듯 들어와 홍박샘님께서 펼쳐 주신 마당에
질펀히 눌러 앉아 에헤라디혀~ 하고 있는데 이건 또 무슨 횡재일까요?
얼마전 수학 카페에서 슈필마테를 구입했습니다.
참 괜찮은 수학사이트 에서 만드신거라 고민없이 구입하고는 학기초에 혼이 나가
주춤하고 있답니다.
이건 정말 제 복이 터진거랍니다.
초4 손 번쩍 듭니다.
근데 저 이거 신청하는거 홍박샘님 보시면 애 잡는다고 하실런지도..^^
울 레이에게 온 대박을 놓칠 순 없어서요.
초4 Rey(레이)입니다.
심사숙고후 성실히 진행하지 못할 꺼 같아서 자진 해서 빠집니다.
성실히 진행 하실분들께 기회가 가길 바랍니다.
눈팅족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저두저두요~~~
수학이 이런저런 변화를 겪을 태세인데 일단 마리스텔라님 붙들고 봐야겠어요
홍박샘이 그래야 한다고 하시네요 가가멜종채맘님 덧글에 ㅋㅋㅋ
초3 / 다니엘 /기도맘
초 4/ 제니/ 민동사랑맘
저두 직장맘이라 시간때문에 고민이되지만
꼭 딸아이와 해보고 싶어요. 요즘 수학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두 복받았나봐요.
초 4 여아입니다.
우와~ 넘 좋아여~~^^ 꼭 같이 함 해보고 싶어요~~ 손번쩍 들어봅니다~ 초2 남아여요^^
초2/channy/찬찬맘
와~
수학북클럽이라~
생각해보지도 않았지만, 생각해보니~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슈필마테...
설명만 듣고도 번쩍 손이 올라갑니다.
9-11세라...딸아이가 5학년이라~어떨지 모르겠지만
놀이 영어를 즐겼듯이, 놀이수학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빨리 북클럽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초5, 박가을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학교 진도 이외에 따로 하는 수학 수업이 없습니다.
사고력, 창의력 수업없이 학교 진도만 가고 있어요.
교구수업 경험도 없구요. 저나 아이나 수학에 대한 감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학교 수업만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 뭔가 시도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참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기가 참 안되거든요...
저나 아이에게나 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 초등4학년! 수학에 대한 고민 많았었는데 이런 글을 접하게 되네요 ^^ 저 , 복 받았나 봅니다.^^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폰으로 보다가..
답글 달려고.. 컴으로 달려왔어요..
닉네임만 보고.. 혹시나 다른 분인가.. 했다가..
그림만 딱 보고도.. 내가 좋아하는 그 마리스텔라님.. 맞구나.. 했어요.
요요마 곡중에 좀 좋은 걸 고를려고 했더니..
너무나 곡이 많아서.. 어떤 게 제가 좋아하는 곡인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탱고랑 몇곡 다운받아서 듣는데..
역시.. 마리스텔라님 선곡은 멋집니다..
아주 가끔씩 예전 칼럼글을 보다가..
제가 달았던 댓글을 주고 받았던 대화들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감성적이었나... 이런 말도 할 줄 알았나..하면서 놀라곤 했어요.
그렇게 감성을 일깨워주었던 마리스텔라님 글이에요..
따님도 잘 있지요?
근데.. 서운해요..
왜 이제사.. 이런 좋은 프로그램 갖고 나오신 거에요..
제가 저학년때 너무도 바라던 것인데..
아무래도 6학년이다보니.. 좀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아쉽네요.
4학년 쯤이라면. 정말 두손들고 1빠로 참여했을텐데요..
오랫만에 오셨지만..
밑에 박사님 글을 보니.. 그래도 오가면서 들러주셨던 것 같아서 맘이 기쁘네요.
옛날 맴버분들 많지 않지만..
주울님도 가끔이지만.. 나오고 계시고..(개인적으로 주로 연락해요.. 요즘 워낙 일이 많으셔서..)
그리고.. 제가 옛 맴버로 열렬히 환영해 드릴게요..
정말 쑥쑥은 대박 사이트에요.
배울게 넘 많고~~~
제가 머리가 딸려요. ㅎㅎ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어떤 건지 참여 해보고 싶네요.
수학북클럽...왠지 생소하고 낯선느낌이지만
왠지 하면 좋을듯한 기가 느껴지네요^^
겨울방학동안 수학방이라고 잠깐 진행될동안 그래도 여차여차해서
아이와 책 한권이라도 마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책은 찾아보지 못했지만 저희아이와 맞는다면 함께 하고 싶네요^^
초 3 여아 로즈 입니다.
그게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혹시 시작하게 되면 저 끼워주세요.
요즘 수학에 관심이 좀.. ㅋㅋ 생겼거든요.
제 아이는 초등 4학년입니다. Da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