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대단한 작기님의 쿠키들을 이 밤에 보니...통통한 수현이를 위해 몰래 먹으려 숨겨둔 과자를 찾으러가야겠어요. 재능기부들 보면서...난 무슨 재능이 있는걸까? 라고 신랑에게 물어볼 정도였어요.
거의 육아에 쩔고..엄마표 영어도 길이 잘 보이지 않고 있지만.
댓글 꼭 드리고 싶어서. 에릭의 영어도 확..늘어있는게 보여...역시...대단하세요.
ㅋㅋ 멀리서 항상 응원하면서.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매일매일되세요
작기님의 글에서 정성이 느껴져요~
얼마나 고생하시며 사진찍고 만들고 글올리고 하셨을까....^^
전 대문하나 여는것도 쩔쩔매는데...ㅡ.,ㅡ ㅋㅋ
그리고 하나더~
작기님이 설명해주신게~ 간단해보인다는 ....^^
그래서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ㅋㅋㅋ
사야할 것들이 좀 있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그리고 먹고싶어요!! 완전 이거는 그림의 떡이네요 아흑~@.@
에릭은 좋겠다 쿠키만들어주는 엄마있어서~
저도 쿠키구워주는 엄마 있고싶어요 푸하하하하^^
아쉬운데로 코스트코가서 쿠키좀 사와야긋어요~
일단 준비물들을 들일 시간이 필요하니 이글은 스크랩해둬야겠어요^^
여느 요리책 못지 않게 사진과 설명 너무 잘 해주셨네요.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아요.
냉동해서 반죽쓰는건 처음 알았어요.
정말 비상으로 냉동실에 있으면 급할때 요긴하게 쓰겠네요.
레시피 잘 보관해두었다 두고두고 쓸께요.
다음주..초코머핀도 기대됩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절로 입에 침이 고이는데요..ㅋㅋ 우리 막내가 심한 아토피라 (특히 계란
,견과류 ) 지금은 못해먹지만 다 나으면 꼭 꼭 해볼렴니다.. ^^
야심한 시각에 보니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작기님 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엄마가 솜씨가 좋아서 간식으로 직접 만들어주시니까요
저는 요리솜씨는 당췌 없기도 하고 잘하지도 못해서리
열심히 눈요기라도 해야겠어요
우리 애 보면 해달라고 할거 같아요 ㅎㅎ
아니면 사달라고 하던가~
잘봤어요
눈으로만 먹어도 이렇게 배부르고 행복할 수가 없어요.
작기님네 옆집이라도 살면 냄새라도 매일 맡을 수 있을 텐데요...
사진 찍으시랴 요리하시랴...정말 힘드셨죠?
저렇게 정성들여서 만든 쿠키를 먹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또 얼마나 행복할까요?
에릭과 아이린은 좋겠다~ ...저는 군침만 흘리고 동경의 눈빛만 보낼 뿐...아흑 정말
이 밤...자꾸 먹고싶어요. 꾸울꺽@@
넘넘 맛있어 보이는 쿠키네요~~~
울 애들 어렸을때 같이 쿠키만드는것 한다고
집안 몽땅 어지르면서 하고 했었는데 ㅎㅎ
이렇게 보니까.. 다시한번 구워볼까~ 싶기도 한걸요~~
그래도 전 작기님의 쿠키가 넘넘 먹고싶다는 ㅎㅎ
작기님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
아우, 신나!! 크랜베리 쿠키.
일일이 사진 찍으며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고생시켜 미안허나 디저트 카페 탄생하는 그날까지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닐 것임. 흐음....
디저트 카페 작은 기적... 이름도 좋아.
냉장해동이라는 말이 가슴에 콱!!
실온에 꺼내놓으면 겉만 녹아서 모양이 깨진다.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