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세 영유 3년찹니다..
저두 같은 고민 중인데요
아이는 영유 즐거워하며 다니고 실력도 만족스런 편입니다...
결론은 원어민샘을 고려중입니다....
잘하고 흥미 느낄때 더 해줘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인 데
동화책 읽기, 쓰기 어느정도 저랑 하며 즐거워하고, 듣기는 디비디 통해 즐거워하며 느는 거 같은데
말하기 부분은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제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거 같아서요
지금 조금만 더 해주면 조을 거 같아 내린 결론입니다.
학습지보다는 책을 쉬운것부터 꾸준히 읽어주시는게 큰 도움이 될거같네여
저두 7세 지금 첨 보내지만 아침마다 40분정도 영어책 읽어주구(영유는 보통 9시 반에 가더라구여)
집에 오면 디비디도 보여주구 책도 보여주구 한글책 역시 많이 읽어주네여
독서가 실력에 큰 도움이 될거같네여
전 삼성 영어시작 4단계까지 보여주구 있는데
유치원에서 한것과도 단어가 많이 겹치니 더 좋아하더라구여
진행도 빠르구여
다음책을 선정 중이랍니다
6세에 굳이 많은걸 바라지 마시구
배운것 복습하구 여러 재밋구 쉬운 책 읽히시는게
더 나을거 같네여
저희 아이도 영유다닙니다. 굳이 이중으로 돈을 쓸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엄마가 쑥쑥질 하시면서 책 사서 읽어주며 오디오 틀어주시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튼튼은 가격대비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는데요.
영유 교재를 잘 살펴보시고 혹 노부영 있으면 관련 activity해주시던가
연관된 책을 더 사주셔서 아이가 교재에 관심갖게 해주시는게 어떤가요?
또 알파벳 쓰기 숙제가 있으면 관련된 파닉스나 알파벳 놀이를 해주시고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직장맘이라 시간이 없어서 못해주는 엄마의 소망이었습니다.
아이가 영유다닌다면, 튼튼을 궂이 시킬필요가 있나요?
튼튼도 결국 책과의 싸움이던데요.
글고 원어민 샘도 마찬가지구요.
영유에서 내내 원어민샘과 지낼텐데.....
영어유치원에서의 내실을 좀 다지시구요.(복습 예습 정도랄까?)
그리고 영어책을 수준별로 구입하셔서....영유다녀온후에 엄마랑 같이 재미있게 읽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