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아이와 엄마가 다르니 케이스 바이 케이스 겠죠?^^
저희집애가 반복이 없는 편이라 대부분으 집듣,묵독을 한번만 하고 지나가요.
하지만,,,단계별로,,,,짚고 가야 하는,,,시리즈는,,,,,단어 한번 말해주고 음독하며 지나갔고요.
특히 베렌은 7세초 2번 집듣,,,,전체 10번이상 흘듣,,,하다
단어 짚어주고,,,음독 시키기 했었고(8세초)
웍싯은,,,,9세중반부터 몇달을 했으니,,,ㅎ,ㅎ
정말,,,오랜 기간 했죠....(간헐적으로다~)
스스로 아주 좋아하는책은 몇번 보기도 하나,,,전체 1/30도 안되요.
(저희집은,,,,스스로 반복이 없어서,,,흘듣으로 좀 반복을 채웠어요.
바로 반복도 싫어해서,,잊을만 하면 하기도 하고~)
일부 엄마들은 학습적으로도 잘 끌어가지만,,,,보편적으로는,,,그렇게 까지 하기가 쉽지 않아요.
애를 잡거나 애가,,,,,억지로 하게되겠죠...
아이를 보시고 적당한 선은 찾으시되...
전체 진행은,,,아주 세밀하게,,,,잡고 가셔야 해요^^
집집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엄마가 세운 기준에 따라서요~~^^
저도 처음에는 책속의 단어도 다 이해하고, 내용도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지
안그러면 좀 찜찜한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조금씩 책 레벨을 올려가다보면
전 레벨의 책들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조금 이해하지 못했던것들을 쉽게 이해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이제는 한권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간다~~로 기준을 잡진 않거든요
엄마의 기준에서 아이가 이정도 하면 다음책으로 넘어가면 되겠다~ 기준을 세워주시고
진행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언어라는 것은 문맥상에서 그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답입니다.
집중듣기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중이었다면 베렌스타인 시리즈를 다 들었다는 이야기일테고
묵독에 관한 이야기라면 다 읽었다는 뜻일테고
워크시크에 관한 이야기 중이었다면 워크시트까지 다 했다는 말이겠죠.
'다 끝냈다' 라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이냐를 찾아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독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