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하고싶어하는 시기에 시작하면 아이의 발전은 눈부십니다.
내년에 영유보내실 생각이시라면 지금부터 천천히 재미 붙여줘도 충분하리라 믿어집니다만..
쑥쑥에 들어와 이런저런 글들 읽다보면 맘이 괜시리 바빠지더라구요.
세돌전이면 튼튼시작하기도 괜찮습니다.체계적으로 진도를 나가준다는 면으로
영어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하다보면 엄마가 해주는것에 비해 진도가 떨어진다 느낄 때도 있지만...
객관적인 눈을 갖게해주는 지침정도..되더라구요..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혀주는 것도 재미나합니다.
cd노래 따라부르는 아이라면 노래로 접근하며
dvd 보여주면 행복해하겠지요..(저희아이같은 경우는 오히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더 좋아해서..)
도서관 방문 책읽기는 글쎄요..저도 둘째가 있는 몸이 되어놔서리
엄두를 못냅니다만...둘째까지 본전 뽑을 생각하고 책을 사주는 편입니다.
영어동화사려보면 시간도 공도 돈도 많이 들지만..
cd나 테잎없는 책들로 골라보면 꽤 좋은 책들을 많이 사줄수 있게 되더라구요.
노부영을 한달에두 권정도 노래 진도 나가고,
튼튼영어하고,책을 수시로 많이~읽어주고..앉아 TV켤때마다 고고기글스,까이유,맥스엔 루비 틀어주고
4개월 지났는데(40개월 남아) 희한하게도 영어로 하는 말귀를 알아먹기시작합니다.
지 사촌형이랑 영어로 묻고 대답하고...정말 깜짝 놀랐지요...
암튼 재미있어할때 얼른 시작하세요.
재밋고 눈부신 발전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