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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일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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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3-03-24 21:32
답댓글
10년만에 집 새단장을 시작해서 못들어 왔네요^^;;
담주안에는 정리가될것 같아요~~
폰으로 쓰는거라 짧게 안부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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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2 17:03
답댓글

초4 저스틴

우리도 어제 학부모총회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좋아요 저스틴은 담임복은 정말 있는거 같아요~

이번에 오신 분도 5년차이신데 열정도 많으시고 아이들 위해서 모임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시더라구요

우리 학교는 올해도 100% 서술형 시험을 본다고 하는데 그것도 학년마다 시험 날짜가

다 틀려요 학년 선생님들이 합의해서 시험날짜를 정했다고 하더라구요~

2학년때부터 서술형으로 봐서 딱히 걱정은 없지만 과연 이게 나은건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올해는 작년처럼 체험도 많이 가네요

현장학습 총2번에 체험학습 4번정도 가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을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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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3-22 17:42
서술형 시험에 도움되는 문제집...
멘토 괜찮던데요....문제집 표지에 있는
qr 코드 찍으면 동영상 강의도 있다하고..
저희는 다른 과목은 문제집을 사 놔서 수학 멘토로 샀는데 사회,과학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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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22 22:13
100%서술형이면 난이도가 어찌 되나요?
리나 학교는 서술형문제가 몇문제 나오는 정도라서요~
학교에서 사고력수학교실을 운영해서 항상 거기 시험쳐 합격해서
공부해왔는데 올해부터는 그 프로그램이 없어졌나봐요...
집에서 심화과정을 해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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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2 11:45
답댓글

윤지도 유승이도 좋은 선생님 만났죠?

담임샘이 누구신지가 넘넘 중요하더라고요~~

차분한 샘을 만난 윤지도 젊은 선생님을 만난 유승이도 1년~~~ 홧팅!! 입니다~~

 

초 3 헨리

 

고양이 카페 가보셨어요?

어제 저녁 갑자기 헨리 친구네들과 고양이 카페를 갔었답니다~

그닥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완전 새로운 세계의 경험이었다는

처음에 전 고양이카페는 울타리가 있고, 원하는 사람만 울타리에 들어갔다오는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그냥~ 카페안에 10마리 넘는 고양이가 같이 있는 것이더라고요

테이블위로도, 다리밑으로도 계속 고양이가 왔다갔다

예쁘고 이쁜 고양이들인데~ 올때마다~  저는 완전 깜놀!!!!

 

처음에 완전 놀랬던 울 헨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먹이도 주고

고양이도 쓰다듬고 안고~ 쫓아다니고

암튼~~~ 정말정말 신기한 곳이었네요..

 

저야 다시갈 마음이 없는데 ㅜㅜ 울 애들은 다시가야한다고~~~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세요~

아이들도 한번 가보면 좋긴한것같아요

강아지는 키우는 집들이 꽤 있어서 볼일이 있는데, 고양이 키우는 집은 드물고

키워도 그렇게 10마리 넘게 키우는집은 별로 없으니까요~~  

 

암튼~ 주중에 몇번 저녁모임이 있었던지라

이번주 피곤하고~~ 다른 공부나 그런것들은 좀 제껴지고 했네요..

주말~ 좀 쉬고~ 이제 평일에 저녁모임은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고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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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1:59
전 채니 낳기 전에 페르시안 고양이 열마리 이상 키웠어요^^
새끼 낳아서 분양도 하고~~ 참 옛날 이야기네요..... 잊고 있었는데.....
결혼 전엔 돈 벌어서 고양이한테 다 들어간 듯 ㅎㅎㅎㅎ
키우다가 세마리 죽은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네요
이제 다시는 동물 안키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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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22 12:51
고양이까페라는 곳도 있나봐요.
저도 동물을 무서워해서 안갈꺼 같지만 고양이가 저를 쳐다만봐도 깜짝깜짝할꺼 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신학기 적응중이니 천천히 가려구요.
2학년과 3학년은 큰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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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2 17:04
헉~저도 동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저스틴은 완전 동물을 엄청 좋아해요
특히 파충류 좋아하는데 몇년전부터 이구아나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봄방학때 파충류전시관을 갔는데 거기에서 3시간이나 있었어요
다 만져보고 목에 걸어보고 저는 무서워서 멀리 떨어져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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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22 22:19
저도 키울 자신이 없는데~
울애들이 하두 강아지 키우고 싶다하니까
대신 울 신랑님이 햄스터를 사줬네요~
1년 넘게 키우고 있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새끼를 안 낳네요^^
살때 암수한쌍이라 했는데 아닌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새끼나면 무서운일 벌어진다고 주변에서 말들이 많더라고요~
다들 무슨일인지 아실거에요~
하튼 애들은 귀여워서 좋아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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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22 11:08
답댓글

아이들은 새로운 학년과 늘어난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바쁜 3월이고,

엄마인 저도 총회다 뭐다 해서 정신없는 한달 맞네요...

 

리나 담임 쌤은 40대 초반의 젊은 쌤이신데...

반아이들 중에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는 녀석 하나...노래부르는 녀석 하나...

하튼 말썽꾸러기 남자애들이 몇몇 있는지라 힘드신 모양입니다...

리나 반이 너무 활발? 하다고 표현하시더라구요..ㅋㅋ

이미 업지러진 물이라...올 한해 리나반은 정말 다사다난할 거 같아요..ㅠㅠ

 

리나의 하루 일과에 맞춰 얼추 적응하긴 했는데...

바쁜 일과에 밀려 또는 리나가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으로...

겨우 숙제와 독서만 하고

복습을 자꾸 미루는 통에 엄마인 제 마음만 썩어나갑니다...헝헝

본인 의지가 아주 없는 건 아닌지라..차츰 좋아지리라 믿어주려구요...

울며 겨자먹기로요..ㅋㅋ

다음주 월요일이 쌤과의 상담시간이니까...

다녀와보면 담임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겠지요...

 

피아노는 이제 4개월했는데...무지 재밌어하구요...

수영도 3월부터 시작했는데..정말 좋아하네요...

4월엔 학교에서 수영장가는 시간이 잡혀 있어서

4월 한달간은 물속에서 노는 시간 정말 많을 거 같아요...

 

내일 토욜엔 대학로로 연극 보러 가려구 예매했네요...

인터**에서 구매실적이 쌓여서 공짜로 연극표가 생겨서요...앗싸~했답니다..ㅋㅋ

오랜만에 애들데리고 대학로에 가려니...제가 기분이 참 좋네요..

대학시절 생각나구요..ㅋㅋ

다들 주말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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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1:47
저도 상담 가봐야 하나 급고민이 되네요..... 다들 가시는구나~~
대학로라~~~~ 와 좋으시겠다
대학로 가본 지 백만년은 된 듯~~~
채니 낳고는 못해본 게 참 많네요
언제쯤 맘편히 연극 보러 가려나~~~ 극장 한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하긴 집에 있는 티비도 못 보고사니..... 참 사는 게...... 힘들어요~~~~
퇴근하면 뭐가 그리 바쁜지...... 집에 가면 컴 켜는 것도 거의 드문 일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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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22 12:46
대학로 나가 연극보는 것만을도 좋은대 더군다나 공짜라니 부러워요 ㅋㅋ
리나도 엄마랑 데이트해서 너무 좋을꺼 같아요.
운동 잘하는 남자 멋있어서 아들한테 수영권했는데 배우기 싫다네요..
내년에는 배우고 싶어할런지 ㅋㅋ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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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2 17:09
댓글썼는데 다 날아갔네요
한달동안 수영수업하면 아이들이 정말 신나하겠어요~
저도 연극표 인**에서 생기는데 지방이여서 한번도 못갔어요
며칠전에도 문자왔는데 아까워요
즐거운 연극관람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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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22 22:00
채니맘님~
채니는 엄마가 직장다녀도 뭐든 참 잘하는 아이같네요^^
바쁘게 사셔도 어찌 그리 아이는 잘 키우시는지~
저도 직장맘시절이 있었는데 리나 1학년입학하고 6월에 그만뒀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리ㅠㅠ
채니맘님 주말에 충전 잘하시구 홧팅^^

아이리스옥님

엄마맘대로 다 따라주는 애는 없는 거 같아요~
리나는 공부에 있어 참 느긋한 성격이라 제몸에 사리가 생깁니다~헝헝

씨밀레님

저는 핸펀으로 댓글달려나 ㅋㅋ 답답하네요~
구래도 댓글 달아준 분들이 너무 고마워서리~
근데 그 티켓~으미~ 아깝네요~ 티켓 다른 분께 선물로도 가능한 거 같던데 서울에 친지나
지인있으시면 인심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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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22 10:56
답댓글
초3 승현

왠지 일하기 싫은 금요일입니다.

승현이는 이번주에 바둑학원에 등록했어요.
문화센터에서 매주토요일마다 15개월을 하고나니 문센에는 같은수준에 대국할 친구가 없다고
바둑학원을 보내달라하더라구요. 

태권도장 하나만 다니던 아이라 노는 시간이 많았는데 바둑학원 등록하면서 너무나 바빠진거 같아요.
원래 일찍자는 아이라 9시만되도 비몽사몽인대 바둑하고 태권도하고 하니 더 피곤한거 같아
다른거를 못시키겠더라구요.(가끔은 8시 전에도 자요--;;)

ICR도 해야하고 수학문제집도 풀고 책도 좀읽어야 하는데 하고 마음은 동동거리지만 꾹 참고
피곤하니까 자자하네요..

학원도 여러개 다니면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하는 아이들 스케쥴이 넘넘 궁금해요..

저도 이번주에 총회라 다녀왔는대
아이들을 대학까지 보내신 중년의 선생님이더라구요.
3학년만 3년째 맡고계시고 그래서 그런지 3학년이 되면서 과목도 많아지고 수업시간도 많아져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계신거 같았어요.
아이들 중 피곤해 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면서 하품을 하길래 왜 하품하니 물으니
엄마가 내준 숙제하느라 늦게 자서요 그러더래요.
알고 봤더니 우리 승현이 얘기였어요. 전날 ICR워크시트 하느라 10시쯤에 잤더니--;;
저 졸지에 공부 엄청시키는 엄마 된거있죠--;;
울아들 9시까지 노는거 아무말 안하고 지켜보다 겨우 꼬득여 한거였는대...

3월달까지는 바둑학원 다니는거  익숙해 질때까지 기다렸다 다시 학습계획 잡아야 할꺼 같아요.
영어는 ICR만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남편은 주말 시댁에 간다고 하네요.
시댁이 강원도라 따라가 맛난 물회한그릇 먹고 오고 싶지만
22개월딸 보채는거 감당안되 집에 있어야 겠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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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1:41
저도 그런 애들 스케줄이 넘넘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22개월 막둥이도 있으시군요..... 비타민이 따로 필요없겠네요^^
말랑말랑~~ 얼마나 이쁠까~~~
바둑학원도 다니고~~~ 와~~ 대단해요
남아라서 피아노, 미술은 안하나봐요?
채니는 피아노, 미술 땜에 딴 걸 못하네요
늘 시간에 쫒기고~~ 혼자서 진득하니 책 좀 읽으면 좋을텐데..... 틈만나면 친구랑 놀고 게임하고~~
퇴근하고 밥먹고 나면 8시~~ 뭐 좀 해보려 하면 바로 잠잘 시간~~~
하루가 참 바빠요~~
주말에 몰아서 공부 좀 하려면.... 또 놀 스케줄이 생기고~~~~
다람쥐 쳇바퀴 도는 거 같은 인생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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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22 12:41
22개월 동생이 오빠가 엄마랑 말하는걸 못보고 있어요.
자기하고만 놀라달라고 해요
오빠 영어책읽는거 뺏어 거꾸로 들고 쏼라쏼라하면 저는 예쁘지만
승현이는 난감해하고 짜증도 나고 하나봐요.

저도 피아노, 미술 시키고 싶은대
본인이 흥미없으면 근처도 안가는 스타일인지라
하고싶어하는 태권도,바둑만요..
미술은 문화센터 3개월하면서 붓쓰는법 이런거만 잠시배우고 끝~
만화그리기 좋아해서 관련 책만 사주고 방관..

저도 작년하반기에 쳇바퀴처럼 퇴근시간에 쫓겨집에와서 아들 공부시키고
돌쟁이 딸 챙기고 하면서 심적으로 방전됐었나봐요. (남편한테 다풀었죠 ㅋㅋ)
잠깐 아이 대한 욕심 접고 딩굴딩굴 했더니 의쌰의쌰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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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22 22:09
물회라 하니 저도 먹고 싶네요~
딸내미 세살쯤 된거죠?
아들 공부 봐주기도 힘드시겠어요~
저도 리나 여섯살이구 리나동생 세살때 어려움이 많았죠~
근데 자꾸 반복되다 보면 공부상으로 덤벼드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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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0:31
답댓글

전 총회 안가서 담임샘 얼굴도 몰라요

6학년 맡던 여자샘이시라는데..... 기혼인지 미혼인지도 모른답니다

작년샘이 영 별로라서~~ 채니말로는 이번 샘은 훨씬 더 좋다고 하네요

숙제도 별로 안내주시고~~ 일단 맘에 듭니다요 ㅎㅎㅎㅎ

 

작년에 채니가 수업시간에 벌 많이 받고 샘한테 수도 없이 혼난다고 하길래 전화를 한번 드려서 어떤 상황인가 여쭈었더니 (엄청 예의 갖춰서 전화드렸는데도~~~).....

담날 바로 애들 앞에서 선생님한테 혼난 거 집에 가서 말해서 샘한테 엄마전화오면 그 담날에 샘한테 더 크게 혼난다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헐~~~~

뭐 이런 샘이 다 있나 싶어서..... 그 담부턴 아예 관심 끊었네요

그냥 복지부동이 최고의 처세술인 거 같아서요

 

방과후로 컴퓨터를 하는데.... 어제 컴터 교재 들고와서 어떤 걸 배우는지 설명하는데..... 와~~ 대단하던데요

그냥 타자연습이나 시키겠지 싶었는데..... 오~~ 장난이 아니에요~~

자격증 취득이 목표라며 엄청 어려운 거 배우더라구요

방과후라고 우습게 볼 일이 아니네요 ㅎㅎㅎ

 

방과후 배드민턴 교실이 새로 생기는데.... 무료라서..... 지원자가 많이 몰려서 추첨했는데.....

그 반에서 채니랑 채니베프가 둘이 딱 뽑힌거에요

기적이 일어났다며 좋아서 난리더군요

베드민턴 배워서 이제 엄마랑 베드민턴 시합 해야겠어요

 

넥서스 텝스보카 주문한 거 왔길래 쭉 읽어봤더니...... 와우~~~ 진짜 어렵네요

이런 걸 초등학생이 시험본다니...... 한마디로 헉~~ 이더군요

우리말로도 이해가 갈까 싶은데~~~ ^^;;;

단어가 문제인데~~~ 단어장 들고 외우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독해집 좀 해볼까 싶어서 리더스뱅크 5권 시작했는데...... 뭐 그럭저럭 괜찮네요

초등용 영어원서 독해집보다는 나은 듯~~~

설명도 잘되어있고..... 단어장도 있고..... 간추린 문법 설명도 있어서 시간활용에 좋네요

이제 초등용 원서 교재는 사지 말아야겠어요

들인 시간, 돈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쑥에는 원서책만 추천들 하시니~~~ ^^;;

제가 보긴 국산교재가 가격대비 더 나은 듯 한데~~~~~~ 리더스뱅크 인터넷으로 사면 7천원밖에 안해요^^ 

 

주말에는 과학의 날 기념으로 와이즈* 에서 물로켓 발사대회를 한다네요

재미있을 듯~~

또 생일초대도 있고~~~~ 주말마다 바쁘네요

생일선물 준비하는 것도 큰 일이네요 ㅎㅎㅎ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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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22 11:22
승현이도 방과후로 배드민턴해요.
첫주는 자기가 너무 못한다고 의기소침했는데 어제 또 물어보니 이제는 잘한다고 하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리더스뱅크 이런거 우리때는 중고등학교때 풀지 않았나요??

물로켓 발사대회 재미있겠네요.

채니는 친구들과 생일파티에서 재미있게 놀겠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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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1:30
리더스뱅크.... 저도 옛날에 풀었던 기억이 있는데..... 책 받아보니..... 그 때랑 완전 달라요
이름만 같은 듯~~
5권이 고1용인데.... 리딩수준은 3점대 정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여기 애들은 생일파티 후에 꼭 트렘폴린 타러 가더라구요
생일파티보다 트렘폴린을 더 기다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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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3-22 17:47
국산교재,,원서교재 비교 부탁드려요~~~^^
안 바쁘실때요..여유 되시면요...
부담은 갖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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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8:10
헉~~~~~~~
앤님.... 이러시면 아니되어요~~~~
제가 무슨 재주로~~ 그런 비교를~~~~~~~
그냥.... 원서교재들 여러권 샀는데..... 답지도 없고(답지 별매가 꽤 많더군요).... 설명도 없고..... 비싸고~~~~ ^^;;
모르는 단어 일일이 찾아보는 것도 귀찮고~~~
국산교재는 가격도 착하고.... 단어도 다 찾아져있고..... 문법설명까지 달려있고..... 그냥 편하게 쭉 공부하기 좋게 요점정리 되어있어서 넘 좋다는~~~
제 사견일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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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2 10:30
답댓글

초 3 여아 로즈

 

3월은 참 선생님이나 학생들에게 학부모들에게도 바쁘고

심적으로 부담도 살짝 느끼는 참...애매한 달입니다.

 

저에게는 이사와 더불어서 환경이 달라지고 로즈는 3학년이라는 고학년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생각에 어깨가 무겁고 이제 5살 된 동생은 처음으로 사회행활하는 어린이집에 적응하기등

많은 일이 있었네요.

어디 의논할 친구도 없고 참...답답하고 외로운 시간이네요-.-

 

로즈가 아람단에 들어갔는데 다음달에 1박2일로 입단식겸 해서 여행을 간다는 통신문을

가져왔는데...첫 입단식이니 보내야하겠는데...딸아이라 부모없이 첫 외박이라 걱정도 되고해서

물어보고 싶은 엄마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제 판단은 보내고 싶지않지만...

 

오늘 담임샘과 상담신청을 해서 오후에 가보려구요.

막상 가면 할말도 없고 뻘춤하지만 그래도 학기초에 선생님을 뵙고 상담하면

서로 파악을 하게되니 좋더라구요.

 

로즈가 어찌 지내는지 선생님은 어찌 봤는지 여러가지 궁금하네요.

게시판에 보니 그리미님이 수학도서 소개해주었네요.

주말엔 그중에 몇권 골라서 도서관에서 빌려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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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22 10:50
상담 가시는군요^^
전 갈 시간도 없고... 그냥 납작 엎드려 있어야지 싶어서 ㅋㅋ.... 신청도 안했네요
제가 파악한 초등샘들은 귀찮은 건 딱 질색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저부터도 귀차니즘 말기 환자라~~~ 이해도 가지만요 ㅎㅎㅎ
아람단 하면 재미있겠어요
채니 학교는 그런 거 없는 거 같던데....
유치원때 일박하는 여행 없었나요?
저도 그때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네요
고학년때 아람단 하면 좋을 거 같네요.... 여러가지 체험활동도 많이 하고
요새는 걸스카웃 없나요?..... 신청하란 말이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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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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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2 11:07
아람단 담당하시는 선생님께 여쭤보는건 어떨까요?
3학년 아이들 참여도 여자아이들 참여도. 방배정 등등
엄마의 걱정과 상관없이 로즈는 너무너무 가고 싶어 할꺼 같아요.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들은 훨씬 큰 능력을 가지고 있잖아요.
너무너무 잘 지내다 올꺼 같은대요.
전학와서 아직 친구가 많지 않은 로즈에게 많은 친구가 생길 수 있는 기회일꺼 같아요.
로즈를 믿어보세요~

저도 주말에 그리미님이 추천하신 책빌리러 도서관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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