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말하기?? 발음??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태후마마
  • |
  • 2013-03-22 13:13
답댓글

정말, 아이에게만 맡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께서 소개해주신 방법을 참고하여 다시한번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seriously silly colour 책이 어제 도착했어요.

저녁에 한권을 보여주었는데,

"엄마 제발 1권만 더 읽으면 안될까요?"

하고 묻더라고요

'이런 반응은 뭐지?'

처음이었거든요..

아이에게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 더불어 좀 더 타이트하게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랑귀 엄마이지만, 쑥이 있어 그나마 중심을 좀 잡고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3-03-21 21:11
답댓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아이에게서 튕겨나오지 않을 '액션'이 뭔가를 고민하시고 게획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아이에게 쓰이던 방법이 아무리 좋아도 내 아이가 No 하는데 들이밀고 뒤쳐진다 협박하는 걸로는 오래가지 않을 거에요(그러시진 않은 거 같아요). 대체로 4학년 쯤 여아, 남아 모두 조금씩 사춘기의 조짐도 나타나니... 뭣보다 아이에게 매력적인 엄마가 되셔요 *^^* 세상을 거꾸로 걸어라 해도 엄마말이라면 귀쫑긋하게 ㅋㅋㅋ

 

각설하고, 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하고 영어책에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면, 저라면 이렇게 하겠어요;

1. 책 종류가 무쟈게 많습니다. 이것저것 빌리든 사든 아이 입맛을 확 당길 책이 나타날 때까지 많이 소개해주세요. 아직 임자를(대박책) 못만난 거 같아요.^^

2. 듣기와 읽기를 '집듣(정말로 자기가 좋아서 집중해서 듣고 읽게)'을 통해 하는 동시에,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쉬운 책을 낭독시킵니다. 책읽은 걸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우리말이든 영어든. 우리말로 영어책 설명을 하다보면 나중엔 영어가 튀어나옵니다- 꾸준히 할 경우)

3. 화상영어 낮은 단계 / 혹은 엄마랑 대화; 엄마가 영어가 습관화되지 않아서 안된다 하시지만, 상대가 너무 잘해버리면 아이들은 오히려 부담을 갖지요. 엄마가 헤매더라도 같이 하면 그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요. 영 버거우시면 화상영어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구요.

----> 결국, 듣기, 소리내어 읽기, 만만하게 입떼기를 습관화하는 과정에서 말문이 트이고, 책읽기를 통해서 그 말하기가 탄력을 받습니다.

 

초4 에 놀이터에서 자주 보이는 게 흉이 되는군요 ㅠㅠㅠㅠㅠㅠ

제 아이들은 큰 애도 6학년 때까지 늘 놀이터에서 보이는 아이였고, 초 4 작은 녀석도 방과후 자주 " 엄마,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갈께" 전화하는데요... 문제는 놀이터만 즐거운 곳이 아닌 것을 알고,, 놀다가 자기 할 일, 하고픈 일을 챙길 줄 알면 되는 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3-21 17:57
답댓글

제가 6학년 아이 두번째 수업을 마쳤어요.

 

게시글로 수업과정을 써볼까하고.. 어제 반쯤 쓰다가 저장만 해두었는데요..

 

엄마가 보아주는데 한계가 잇어보여요..

아무래도 노는 것이 습관이되고.. 일정량의 인풋이 잘 안되고..

단어 쓰는 것이 아직 잘 되지 않는다면..  지금 하시는 방법에서 변화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학원은 다양하고..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있을수는 있지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참한 대학생 하나 구해서.. 일주일에 3번정도..

함께 책 읽고 , 숙제검사하고.. 정독하고 하는 방법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조금씩 학습이 필요해지는 시기이고..

너무 집듣만 가서도 안되는 시기이기도 해보여요.

아이가 파닉스(또는 문자 인식)가 약한 경우.. 읽기가 너무 안되는데 마냥 듣기만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제가 맡은 아이는 길어야 6개월정도 생각하고 있고, 또 6학년이라..

타이트하고 꼼꼼하게 나가려고 하는데요..

예를들어 미국교과서 텍스트북 (키출판사) 이지 1단계 쉬운 것부터 하는데

본문 받아쓰기 완벽하게 하고 넘어가요.

(읽고 이해는 잘 하는데.. 받아쓰면 조금씩 틀려요)

 

핸리앤 멋지도 한 챕터(세챕터로 되어 있어요.)5번 듣고 3번 따라읽기 하고..

거기 나오는 동사들 3단 변화 외워오기 시험봤어요..30개정도  몇개 들려서.. 담시간 재시험보고..

그래도 틀리면.. 한시간 남아서 다 외우고 가라고 했어요.

핸리앤 멋지도 더 잘 읽게 되면 받아쓰기도 할 거에요..

(같이 해석한번 하면서 읽어줬고 듣고 따라하긴 숙제에요..)

 

제가 저희 아이에게 거의 해보지 않은 것들이지요.

저는 지금 돈받고 가르치는 선생이니까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지요.

 

꼼꼼하게 진행하면서 체크해줄 선생님을 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학원에 보낸다면 어려운 커리보다는 밀착해서 읽기 지도 해줄 학원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탄력이 붙으면 그때 다시 책 읽기로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혼자 알아서 잘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부모의 욕심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느정도 연습도 하고 훈련도 하다가 학원도 가서 잘 할수 있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학원에서 배우는 게 혼자 하는 것보다 별로라면 모를까..

아이가 학원자체를 거부한다면.. 앞으로 계속 엄마가 책임져야할 수도 있잖아요..

4학년 정도엔 어느정도 기반을 다져놓으시길..

5-6학년되면 주변에서 자꾸 불안해하고 영어레벨로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21 17:00
답댓글

말이 터지기에는 너무 인풋이 적어요.... 힝...

일단 고학년이 되었으니 말귀는 알아들을테죠?

적어도 이만큼은 읽어줘야 학원에 대한 생각을 철회하겠다.

학원 가기 싫으면 학원 다니는 아이들의 시간만큼 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라고 해보심이...

시리즈 챕터북 싫어하면

뉴베리 중 3점대 책이나 단행본으로 쥐어줘 보세요. 로알드 달 낮은 단계 책도 좋구요.

자유시간을 누리는 건 초등생의 기본 권리입니다.

노는 건 찬성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