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쉬운 책을 많이 읽히다 보면 어느새 조금씩 영어레벨이 올라가 있는 것이
느껴질 때가 있드라구요. 쉬운 사이트 워드는 그림책을 보면서 저절로 읽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ort 책들에서 도움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월드컴 동화 이런 것들...
그리고 리딩타운 레벨에 넘 신경쓰지 마세요. 레벨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 여기서부터
어떻게 공부하겠다는 방향을 잡는데 도구로 활용하시는 것이 나아요.
화상영어는 어느정도 수준이 올랐을 때 하는 것이 맞구요. 지금은 그림책 동화책만
손에 잡히는 대로 많이 다독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미국에서 저학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자기가 읽을 책을 고를 때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 이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
초1인데 3년 정도 책을 읽으셨다면 6살부터 책을 읽었군요.
요즘 아이가 읽는 책은 무엇인가요?
학원 브랜드를 쓰지는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집중듣기 한 책을 큰소리로 따라 읽기를 병행해 보셔요.
같은 듣기라도 어쩌면 두마리 토끼 잡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