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여 줄리아
이번주엔 "Silly Tilly's valentine"을 했습니다.
글밥이 좀 많고 내용이 재미가 없는지 읽으려고 하지 않아서, CD로 시작전 한 번 집중듣기 시킨 후 워크싯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도 한 권 했는데 어떡하다보니 사진을 올리지 못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이게 줄리아에게 4권째의 책인데 "Who's afraid of the dark?"를 한 후엔 계속 이 제목이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반복의 힘이 정말 큰거 같습니다.


하기는 1호가 했는데 사진은 2호가 찍었어요^^
3-1,2 입니다.


초4 케빈
6교시 들은 날은 피곤해서 어쩔줄 모르네요
저녁 먹고 벌써 쓰러져 잡니다ㅠㅠ
적응도 어서 하고 체력도 좀 더 길러졌으면 해요



초3 클로이
클로이도 3월부터 새롭게 ICR시작했어요.
일주일에 두권정도해서 다섯권째 하고 있어요.
BB를 하기엔 너무 어려워해서 우선은 ICR하고 BB하려구요.
작년보다 문장 외워쓰는 걸 좀 덜 어려워하네요.
제가 보기엔 아닌것 같은데 아이는 자라나봐요.ㅎㅎ
초3 Smiley
반복 읽기를 하기 싫어서 웍싯의 도움글을 지우고 멋대로 바꿔 쓸 정도예요.
그래도 집중듣기 한 번 하고 웍싯 3번은 읽었네요.


초1 진용 이번No more monsters for me 는 진용이에게는 글밥이 많아서 힘든책이었습니다. 그래도 달래고 어르고.. 첫번째 숙제 끝내고 올립니다. 워크시트 프린터 하면서 느끼지만 박사님과 수고해 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죄송스럽네요.
어제 수영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 하길래 BB 대신 좀 더 만만한 ICR을 했어요...
지난 주에 한번 읽었던 책이고 정말 쉬운 책인데 기억을 잘 못하는 걸 보고
엄마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책을 보는 게 얼마나 더 중요한지 알았어요...


오늘 워크싯 새로운 방식이라 제니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되네요.
능동적 어휘!!!
꼭 기억하겠습니다.
제니의 지난주 목요일 워크싯입니다.
화요일에 다섯번씩만 읽었었는데 내용을 어느정도 기억하고 있었어요.
물론 글자는 틀린 곳 있었지만요.
스스로 확인하고 수정해 보았습니다~~^^



엘리
능동적인 어휘.. 절실히 와닿는 말씀이네요.
ICR하면서 능동적인 어휘를 얻어가는 엘리는 복터졌네요... 새삼 웍싯이 감사합니다.
엘리는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그래도 ICR은 하고 놀았답니다 ㅋㅋ




박사님 한동안 쑥쑥을 방문하지 못해서 숙제도 늦었습니다. 집안에 3월 한달 일도 많고 변화도 많아서 워크시트를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밀렸지만 꾸준히 다시 시작합니다. 하면 할수록 정말 좋은 워크시트지입니다. 제가 여러명에게 소개했는데 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좋은데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한 것만이라도 올립니다.
dinosaur과 지난주 little bear's visit입니다.




초3 여아 로즈 bb안하는 토요일에 했어요. 마지막장 답하는걸 혼자 했으면 했는데 보고 적었다고 하네요. 전에 요약문 5번정도 다시 읽어보게 하고 같이 해석해보고 했어요.

초3 김유승 글씨가 너무 엉망이죠? 그래도 이제 알파벳 불러가며 쓸 줄 알게 되었습니다 have하면 발음해가면서 알파벳 맞춰쓰는 것 같아요

초4 김윤지 박사님 덕분에 재미있게 웍싯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본인이 알아서 답찾고 쓰고합니다 해놓은 거 보고 제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는지 윤지도 덩달아 미소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