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빠졌네요 ㅜㅜ bb도 그랬는데 왜이러는지...^^;;
대기대기자였던 지난주에 1,2를 해봤어요.
외려 오늘은,,,,때를 놓쳐서--;
한번은 써보고,,,한번은 그냥 보면서 쓰고는,,,자러 들어갔어요.
졸립다는 애를 강요할순 없고^^;;;
목욜은,,,잘 해보자~했네요.^^
SQR하면서 더 할것은 없나 보다가,
시제부분 밑줄치고 봐주고. 동사 나오는 것중 3단 변화 한번 짚어주고 있어요.
요렇게 외우는걸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그래도 전보단,,,잘 하고 있어서,,,다행이에요^^
14번 에밀리
지난번에 매직트리는 아는내용이라~ 휙~ 해버리더니
이번에는 모르는것이라 그런지~ 좀 툴툴대네요
그래도~~ 좀 틀려도 괜찮타고 하면서 구슬려가며 했네요~


36번 초4 katie
이번에는 외우는 것을 힘들어하는 울 딸을 위해 같이 외워봤네요.
역시나 잘 안되네요.애만 다그칠것이 아닌것 같아요^^
엄마가 같이 해주니 그나마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담번숙제는 좀더 수월해지길바라네요.

16번 초4 Kate
이번주 sqr을 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mr.dunfilling책도 읽어봤습니다.
매직트리는 익숙해서인지 수월하게 했는데 이번주는 좀 고전을 하네요.^^
19번 초6 리디아
리디아는 하기 싫다고 툴툴거리다가도 막상 하면 금방 잘해 놓습니다.
시간도 3분안에 들기 위해 많이 외우고 쓰네요.
영어문장 외우는 연습 이렇게라도 해봅니다.
리디아가 전교 부회장에 오늘 당선되었어요.
자랑하고 싶었는지 그림을 그려놨네요.ㅎㅎ
축하해 주실래요?


7번 초4 jack입니다
스마트폰은 익숙치 않은지, 손가락이 두꺼워서 그런지 자꾸 오타만 나...꼭 컴으로 수정하게 되네요 T.T
첨보다 조금씩 나아지는걸 느끼며 잘한다 하는데,
애미 욕심엔 글씨도 반듯반듯 써주고 띄어쓰기도 제대로 해 준다면 더 바랄게 없을꺼 같아요...
그때되선 다른걸 바랄려나...^^
22번 초4 sera
이번 주는 주말에 한번 읽어보지도 못한 것에다 책 내용도 좀 생소한지 아직은 약간은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도 별 말없이 해 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25번 초4 JJ
지난주에 한 웍싯은 평소에 좋아하는 매직트리여서 곧잘 하더니
오늘은 좀 힘들어 하네요. 내용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쓰는 건 시간이 좀 걸리네요.특히 틀린부분 빨간펜으로 고치는 걸 힘들어하네요. 엄마가 말로만 칭찬하면 속상하대요.
말로 칭찬도 하고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래요.(이제 그럴나이는 지나지 않았나요?)
오랫동안 외동으로 자라서 그런지 아직도 마니 어리네요 ㅠㅠ
5번 초4남 Andy

이번 웍싯은 이고쳐선생~ 시리즈 좋아했었다며 아주 기뻐하며 했답니다.
웍싯을 하다보니 이젠 제법 영어 문장 위우는게 쉬워졌다고 하네요..
(나름 자신감이 붙었나 봅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더 잘하겠죠?

13번 초4 Anna입니다.
그림과 내용을 보더니 책이 재미있을것 같다며 사달라네요~~~
ㅎㅎ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큰아이 이걸 하는데 둘째도 간단한 문장외워서 해볼까 욕심도 들어요 아마 싫어하겠죠? ^^;;

27번 초3 lucy
처음 외울때는 어렵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외우고 나면 군말 없이 수정하고 하더라구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면 더 재미있게 외울텐데 아쉽긴해요..
Mr.dunfilling과 Ricky가 무슨관계일까 궁금해하기까징ㅋㅋ

8번 초4 jessica
"와~~내가 좋아하는거다!"
3번째 웍싯을 내밀자 우리 딸이 한 말이랍니다. T.T(기쁨의 눈물^^)
얼마나 기쁘게 하던지 웍싯을 내민 내 손이 뿌듯하더군요.
이거 재밌어? 그러니까 응, 얼마나 재밌는데~하네요.
뭐 그 다음은 일사천리 쭉쭉~
틀린거 체크도 지가 한다고...전 너무 너무 편하게 있었어요.
쑥쑥 오래 하니까 세상에 이런 날이 오네요...ㅠ.ㅠ(이것도 기쁨의 눈물^^)


이젠 안정적으로 하네요 짜증내지 않고 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칭찬 많이 해야겠어요^^
9번 초4 Sunny

아무래도 울 딸에게는 요 SQR이 벼락치기로 자리잡을듯 싶습니다.
뭐든 후다닥 해치우고 마는 성격인지라 미루고미루더니 요번에도 후다닥 번개불에 콩볶아먹듯 했네요..ㅠㅠ
그러다보니, 꼼꼼하게 읽어보고 외우지 않은듯 하네요.
그렇지만, 딱히 대놓고 막 뭐라고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잘했다고...다독이기는 했는데..ㅠㅠ
..
참. 요번주 숙제검사하시는 분께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저희가 요번 목욜부터 담주 화욜까지 가족여행을 떠나는지라 이번 목욜꺼랑 담주 화욜꺼 과제는 담주 목욜에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그러니 저 무단으로 빠진거 아닙니다..꼭꼭 기억해주십쑈~ㅋㅋ
10번 초5 Julia
ㅋ 시간이 많아도 꼭 숙제 올리기 전 날 하게 되네요.
어제는 잘 안되는지 한문장을 통채로 빼먹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스스로 수정하고 다시 써보니 어느 부분이 틀리는지 본인이 알게 되어서 좋아요.^^

18번 초5 앤지
금요일에 웍싯 못받아 강퇴??? 당한줄알고 마음 졸이던 앤지맘입니다. ㅋ~
어제 저녁에 받았는데 집중력을 발휘해서 잘 해 놓았네요. 본인도 은근 신경이 많이 쓰였나봅니다.ㅎ
앤지가 sqr이 자신이 꼭 해야할 미션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서 전 오히려 감사가 되네요.그래도 담부턴 저 빼지 말아주서요 ㅜㅜ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헉, 오늘 올리는거 맞나요? 30번 초 5 jason 입니다.
금요일 남편이 뽑아다주고 주말부터 읽기 시작해서 어제 3을 끝냈어요.
오늘부터 4시작해서 낼 하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멜 확인하니 웍싯멜이 또 와있고 월욜 밤까지 3,4 올리면 된다고 되어있던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어떻게 되는건가요????
31번 sky 초4
이번주도 토요일 하나 일요일 하나 미리 해놓았습니다
하나씩 올릴게요 ^^
sky 는 마음 먹기에 따라 아침형 인간입니다 낮에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에서 이거나
다른 스케줄이 있으면 알람 시계를 맞춰 놓고 자더라구요
전 갈수록 올빼미형이 되어서 새벽에 자는데 아들은 일찍 잘 일어납니다
토요일 아침 학교에서 하는 음악줄넘기 하고 기타 수업 가고 하면 바쁘다고
6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엄마를 깨우러 왔어요
제가 아직 맘이 안 놓여서 엄마가 있을때 해라고 했거든요 ^^;;
아이고 비몽사몽 일어난 척 하고 있었는데
방에서 중얼중얼 외우곤 혼자서 하나씩 했습니다
첫주의 매직트리는 읽어봤던 책이라 아는 내용이라고 좋아했는데
이번것은 모르는 책에서 나왔다고 순간 당황하더니 그래도 묵묵히 했네요
너무 칭찬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자랑질이라지요 ㅎㅎ
친정엄마가 오셔서 웍싯 보여드리고 자랑했더니 시큰둥 하십니다
엄마눈에 얼매나 대단한 일인디~~~ ㅋㅋ
근데 한문장 빼먹고 썼다고 오마이갓 써놓은 거 보고 ㅋㅋ 웃음 터졌다지요 ^^;;


17번 Ellim 초4 입니다 학교 다닌지 딱 2주째...몸살, 코감기에 비염까지... 그냥 잘 넘어간다 싶었지요. 아니나다를까 몸에 무리가 와서 애가 자면서 학교 등교했네요. 학교가기싫다 따령 또 나오고 그럴꺼면서 뭐하러 부회장하냐며 엄마는 난리고 학교보내기 쉽지 않네요. 애고~~ 저희 엄마도 그러셨겠죠? 아픈 몸과 정신도 희미해도 숙제는 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좀 틀린갯수가 많았어요. 그래도 자기 스스로는 만족하다면서...ㅠㅠ

20번 Yeonny 요즘 아이 셋인 분들이 의외로 많으세요 근데 부지런하시긴 또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하나맘으로서 자극 많이 받는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집중의 힘이 참 큰거 같아요 어제는 여니가 꽤 집중해서 과제를 하더라구요 그러니기 시간도 많이 안 걸리고... 항상 이렇게 집중력을 발휘해 주면 좋을텐데..^^
숙제방 여느라 은근 신경 쓰이셨죠?^^
멜이 왜 그랬을까요? 이제부터는 멜이 말 잘들어주길..^^
11번/ 초3 Dylan
금요일에 웍싯 받고는 토요일에 한 개, 일요일에 한 개해서 이번 주꺼는 다 해놨네요. 근데 일욜에는 나들이 갔다가 와서 해서인지 ㅋㅋ 엉망인 걸로 목욜에 올릴게요.
어제는 다른 학습서 하나 하려니까, SQR이 더 낫다고 그거 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아직 담꺼는 안 왔다고 하니까,
에이~~SQR이 더 빨리 끝나는데...이러더라는 -_-;;
그래도 뭐, 적응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라 여기니 웃음이 났어요.^^
저희도 이번 주 웍싯은 첨 접해보는 책이라서 뜨아~~붕 뜨는 기분이었는데
책을 구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5번 / 4학년/ Roy
역쉬~~ 5기 SQR반이네요..
잠깐 사진 찍어서 댓글 달려고 준비하는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ㅎㅎㅎ
모두 모두 열심히 하시니 자극받아 화이팅 ㅋㅋ
난경지원서영님 문열어 주셔서 감솨드려요.. 글보고 저두 얼른 출첵표만 먼저 올렸네요.
멜을 제대로 받지 못하셔서 번거로우셨겠어요~~
잘 하는 Sarah이니까 오늘 와서 금방 해줄듯하네요.
다른 집들은 이번 것도 잘 되었나봐요.. 모두 재미있었다고 하시는데 울집은 ㅠㅠㅠ
Roy이는 이 책을 접해보질 못해서 조금 힘들어 하고 있어요.
불러주는것은 잘 쓰는데 외워서 써야하는데 입에 붙질않나봐요.
여러번 읽어도 외워지질 않는지 노트에도 여러번 써보기까지 했답니다.
한번 써본줄 알았는데 많이 써 보았더라구요... 칭찬도 못해준게 미안시럽네요 ㅠ
이번주꺼는 아무래도 외워쓰기는 마지막 한번만 하고 채워넣기와 불러주어서 써야할듯합니다.
시간은 아직 많이 걸려요... 조금씩 천천히 힘내서 화이팅 ~~

29번 / 초4 / Lily
Lily는 간단히 그림을 그리면서 외워보라고 했던 지난번 tip을 생각해서
그림을 그려 외우다가.......글자보다 그림을 더 많이 그려서 A4 한 장을 그림으로 다 채우는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어찌~~ 어찌~~ 하여 세 장의 워크시트를 끝냈어요^^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고(4분 37초) 실망하는 아이에게....
앞으로 점점 더 조금씩 어려워져서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거라고(?) 겁을 줬어요....ㅎㅎ
이 책은 읽어보지 못했는데, 방과후에 도서관에서 찾아보겠다고 하네요^^

제가 좀전 아이들 밥먹을때 폰으로 홈피를 봤을땐 아무도 댓글이 없었는데...
아니 몇분 사이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숙제를 올리시다니 우리 팀 다들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더욱이 더 힘찬 하루가 되겠는데요...
저희 sun도 이번엔 자기가 감탄을 하더라구요... 10번 읽고 몇줄쓰려고 시도하는데 이번엔 자기가10번 넘게 읽으니깐 더 잘 외워진다고 많이 읽고 외우기로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아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차츰차츰 더 나아지는 sun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답니다.
4학년이 되니 학교생활도 할것이 참 많더라구요.....
토요일도 학교 오케스트라 연습때문에 가야하고 우주소년단도 하고싶었는데 추첨에서 떨어져 아직 대기상태이고... 하고 싶은것이 넘 많아서 ......체력은 안되는데 이것도 저것도 다 하고 싶어해서 걱정입니다..


일찍 문열고 놓고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번 Rey #3 제출합니다.
bb도 하고 있어서 홍박샘님께서 보내주심 토,일 이틀에 걸쳐 합니다.
그래야 주중엔 bb를 할 수 있어서요. 박사님께선 벅찰거라 셨는데 무식하게
밀고 나가 봅니다. 젤 벅찬 라이팅 파트는 조금이라도 여유있는 학년일때 더 자주 접해주자고
시작했는데 박사님께 혼날일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저 만의 느낌인지 몰라도 매일 접하는게
살짝 감을 잡게 한다고나 할까요.
SQR 내용이 재밌어서 튕기기는 해도 나름 열심히 합니다.
그래서 이 녀석이 기특합니다. 전 도치맘입니다.^^

난지서맘 SQR 때문에 번거로운 주말이 됐군요.
내가 밖에 있어서 빨리 빨리 반응을 못했어요.
숙제는 천천히 하게 하세요.
문 열어주셔서 땡큐!!

28번 초4 김윤지 3회째인데 외우기, 쓰기 속도가 많이 빨라졌어요 워낙 안해봐서 다른 친구들과 비교 불가능이지만 윤지와 저는 서로 감탄하면서 하고 있어요 엄마의 응원과 칭찬으로 기분 좋게 잘 했네요 같이 하는 친구들~ 화이팅!!
35번 7학년 kate
애들다 등교하고..저도 곧 바빠질거 같아.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 대문이 열려 있어 반갑습니다.
kate는 읽고 한번 웃어가메 하더라구요(내용이 재밌다네요.)

4번 초5 소피아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더니 아침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이번에 제가 봐주지 않고 혼자 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자기가 수정하는거 귀찮아 하더니 이번에는 스스로 했네요.
아무래도 고학년이다보니 조금 수월한 듯...
SQR 하는 어린 친구들 정말 대단해요~~^^

6번 초3 Anna
난경지원서영맘님 메일 잘 받으셨어요?
아침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금요일에 받아서 주말동안 #3 했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친구들 아잣아잣 힘내서 즐겁게 진행하길~!!!!!!!

제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동안 식탁에서 외우고 빈칸채우기와 외워서 쓰기를 했어요.
거의 틀린것 없이 잘했는데 글씨가...^^;;;ㅎㅎㅎ
총 20분정도 걸렸구요~
외워서 쓰기는 2분45초 걸렸어요.
잘했으니 리라리팅은 안하겠다고 해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12번 Ryan 큰애와 작은애가 학교가는 시간이 한시간 차이가 나는 바람에 제가 항상 일찍 서두르죠^^ 일찍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