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메리앤님 22일과 26일 죄송하지만 바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일정이 잡혀있어서 한번만 편이를 봐주세요...플리이즈....
그런데 정말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드시죠....
화이팅
어쩌지요 ? 나도 앤님과 같이 하면서 그 열정의 바이러스를 전염 받고 싶었는데,
갑자기 일을하게 되었네요. 항상 다시 일 하려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급작스럽게
기회가 와서 얼릉 덤벼들었어요. 당분간은 일에 전념을 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 다시 조인할게요.
눈팅은 짬짬이 하면서 끈은 완전히 놓지는 않을거여요. 책도 마련해서 읽어보도록 노력할거구요.
동안 BB 클럽 여러분들 감사했어요. 다시 돌아왔을때 낯익은 분들 계속 자리 지켜주시면, 덜 쑥스러울거
같으니 많이들 계셔 주셔요.
앤님,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앗. 지금 보니 쑥몰에 E,B Wite 시리즈 3종세트에 우리가 읽을 책이 다 있네요. 힝~~ 저는 소리 없이 책만 있는데 요거 사시는 분 좋겠다.(무슨 책장사 같어요.. ㅎㅎ) 단어장까지 있네요.
지금 막 발견하고 기쁜 마음에 알려드려요.호호
7기여러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려요...
하는동안 열심히 하지도 못했는데..
앞으로 같이 하지 못할것 같아요..^^
앤님이 오셔서 기쁘고 책만봐도 배부르고 뿌듯하고 해요..
앞으로 같이 하지 못해도 7기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이게 뭐여?
책을 하루에 한 권 하남?
날짜마다 책이 한권씩 써있고 사람 이름이 있어서
눈이 휘둥그래졌슈.

달력 보면서 한참 고민했어요..
책에 붙은 이름은 미션담당인가요?
그리고 각 책마다 챕터별로 단어와 표현정리 맡긴 게 아랫쪽이구요?
맞게 해석한 건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음주부터 읽을 책을 사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