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를 지금이라도 들어가는데 나을까요?
이제 아이들 학기가 시작한지 1달이 되었네요.
둘째를 저도 이번 7살에 영유로 결정했답니다.
제가 보내는 유치원은 놀이식과 영유중 결정을 할수있는 유치원이거든요(원비는 같아요~)
엄청난 고민을 한후 결정한 영유.
이제 한달이라 특별히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기나 쓰기에 대해 제가 신경을 안써도 되니.. 그점이 참 맘이 편하네요~
영유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처음 보내보는거라 뭐라 조언을 못드리겠구요~
학기 중간에 해야되는 결정이니만큼.. 두배, 세배의 고민과 생각을 하시길 바라네요~
그리고..
튼튼영어뿐만 아니라 일반 영어그림책, 리더스 책들도 같이 병행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튼튼책을 제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노부영이나 문진 오디오 영어동화의 그림책들을 보면 선택이 폭이 많은것 같아요.
즉.. 취향에 맞는 작가,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 그림 등.. 또는 상받은 그림들, 유명한 책들..
뭐 그런식으로 좋은책이 워낙 많으니 그중 선택하셔도 실패할 확률이 적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디오가 좋기로는 이미 아실분들은 다 아실테구요~
그림책과 오디오를 함께 구입하셔서 오디오 흘려듣기하시고 그 책 엄마가 읽어주시고.. 그런것들을 매일매일 일상에 끼워넣어보셔요~
그리고.. 리딩이 아직 안되는것 같은데 리더스북을 같이 넣어주시면 좋지요.
리더스북이 원래 읽기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쉬운어휘, 반복되는 어휘를 사용함으로서 일반 그림책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Sigth wor readers 나 런투리드 등.. 읽기기초를 다져줄수있는 리더스북을 한번 알아보셔요~
(이왕이면 문장이 반복되는것이 아이들 읽기시작할때 참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요~)
영어책을 딱! 꼬집어 추천드리지는 못했네요.^^;
밤이 늦었습니다.
편한밤 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