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걸 시킬때 첫번째로 생각하는것이
바로 '적기"네요.
아이들이 하고 싶어할때나...지금쯤에서는 이걸 하면 좋을것 같을때 물어보고
시키네요.
로즈에게는 어느정도 그렇게 한것 같아요.
로즈가 원하고 좋아하는거 위주로 한듯해요.
화상영어도 토크데이션은 아니지만 다른업체에서 하고있지만 로즈가 그쪽 선생님을 좋아해서
계속 못 바꾸고 있네요.
얼마전 앤님의 후기보고 한번 바꿔볼까하고 무료수업 신청했다가 로즈가 싫다고 해서
그만두었어요. 당분간은 계속 하던곳에서 하기로 했어요.
아이린의 얼굴표정을 보니 참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되는것 같아요.
적기를 잘 맞추어 아이린에게 좋은 경험해준 작기님...멋져요^^
맞아요...적기교육....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화상영어하는 아이린 모습이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저희 아이도 지난번에 무료 그룹 화상 영어를 신청해서 잠깐 했었어요.
선생님도 재미있고, 아이도 재미있어 했는데 그룹화상영어(정원 8명)여서 자기 차례 돌아오기까지가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실력 쌓아서 일대일로 하려고 맘 먹고 있어요.
앞으로도 아이린의 화상영어 진행기 가끔씩 올려주세요~~~^^
뻘댓글 달아요.
제가 눈이 침침한지 제목을 '뭐든 작.기가 좋다'로 봤어요. ㅋㅋ
셀프 칭찬인줄 알았어요.
죄송해요~
이제 진짜 댓글요~
울 제니도 4학년경에 다른 업체 화상영어 인터뷰하고 테스트 했어요.
저희 집은 무선 인터넷 사용하는데 자꾸 흐름이 끊겨서 유선으로 인터넷을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그만 뒀어요.
지금 애 하는 거 보면 좀 부족하지만 원어민 선생님과 의사소통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서 스피킹은 신경쓰지 않고 있어요.
뭐 필요하면 나중에 연수를 보내거나 회화연습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전화영어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저희는 영어조기교육은 고사하고 교육의 적기를 놓치고 계속 뒤에서 허우적 거리며 가고 있어서
적기에 들이밀어 좋은 효과 봤다는 글 보면 부럽고 엄마의 혜안에 감탄하게 된답니다.
둘째는 적기에 받아들일 수 있게 노력해야 하는데
그게 다 엄마 실력이더라구요. 에궁~
아이린 이쁜 모습 보여서 좋습니다. ^^
작기님 걍 무작정 반가워요~~ㅎㅎ
저희집도 올해는 전화든 화상이든 해보고 싶었는데, 이리 시간만 가고있네요~
작기님 말씀처럼 뭐든 적기가 있는것 같아요~
그 적기를 알아서 챙겨주시는 작기님 훌륭한 어무이~~^^
후기 도움이 되요.
제가 요즘 관심이 있는분야라~~
아이린의 발음이 완벽에 가깝고, 독해력이 훌륭하다 이부분에서 제가 무척 흐뭇하네요^^
아이린 멋지고, 그리고 앞으로도 화상영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