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에릭입니다~ 아들은 열심히 해서 전날끝내는데 이 불량한 워킹맘이 일하고와서 초등 아들 두명 챙기고 재우고 우째우째하면 꼭이시간입니다... 확실히롸이팅은 갈수록 편안히 느끼는거 같아서 마음이쬐끔 놓입니다~
27번 유니샤니입니다.
내일이 오기전에 새벽에 올립니다.ㅎㅎ
세번째 책 월요일 워크시트 올립니다.
아이는 제가 화요일에 줘서 그날 혼자 다 했는데요,,
이번주 바쁜 일이 많아 (특히 제가) 수요일,금요일꺼는 제가 저장만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질 못했네요. 그냥 집중듣기만 하고 있으라 했네요.
늦게라도 오늘 올려주고,,새로운 월요일 또 맞이하려구요.ㅎㅎ



20번 truth
주말에 외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느라 수요일 숙제 이제야 올리네요.
왠지 간신히 간신히 쫓아가는 느낌이 들어 엄마인 제맘이 무겁네요.
다그치지 말자 다그치지 말자 하루에도 수십번 다집합니다.
29번 비니
어휴...새벽에 일어나서 사진찌고 올린 줄 알았는데 안 올렸네요..
이런...
조금씩 밀리긴 하지만 꾸준히 해주니 아이에게 고맙네요^^


22번 에디
요즘 계속 늦어지네요^^!
숙제는 벌써 했는데 엄마땜에 자꾸 늦게 올리니 에디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번 숙제는 4장이고 익숙한 표현이라 그런지 수월하게 했네요.


13번 에릭입니다~ 우왕~정말꼴지네요... 하루하루 긴장하며열심히 하려고 하고있어요..그러다보면 좋은날오겠지^^하면서요.. 일하는엄마에게 쉬운숙제는 아니지만 에릭과함께 잘해내리라 믿으며 오늘도 숙제제출합니다
24번 조이 #3-2 입니다. 꼴지로 숙제 올리는거 같네요..^^;;
그날 받은거 바로 그날 해야 하는줄 알았다가....아닌걸 알고는 슬슬 꾀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워크지 푸는거도 중요하지만 일단 책듣고 읽는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웍샷은 그날 기분에 따라...하기 싫으면 미루기도 합니다.
오늘은 오후내내 이리저리 바빠서 숙제도 못올렸습니다. 저녁에는 아이 기분 풀어준다고 치킨집서 치킨 한마리 먹고, 베스킨가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집으로 오면서 약속합니다. 책읽기 꾸준히 하자고..
이제 3주째인데....지치지 않게 30주까지 살살 꼬드겨서 끌고 가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외쳐봅니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7세 준혁군, 작년엔 엄마랑만 있다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가요.(^^)
좀 바빠졌지만...bb열심히 할거랍니다.(^^)
좋은 자료와, 방향제시...ㅠㅠ..정말 감사합니다.
5번 제임스맘입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일주일치 한꺼번에 올리겠네요. 사실 지금까지 딱 하나밖에 못올렸어요.
한주에 매번 하나씩은 빼먹고요.. 그래도 일주일에 두웍싯은 해왔네요.
주말에 쭉 올리겠습니다.
다른 영어공부하면서도 '엄마 이거 베렌스타인 베어스에 나왔던 단어야'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네요. ^.^
쌩뚱맞은 질문이지만
혹 BB 해석본 구할수 있나요
엄마가 책 내용을 알아야 서로 피드백이 될텐데
잘 모르는 엄마가
윅싯 그래도 잘 따라하긴 하는 편인데
제가 모르니 답답합니다.
25번...
아이가 요즘 학교 생활에 지치고 있네요
담임샘이 수학을 넘 열심히 시켜서 집에오면 암것도 하기 싫대요.
그래 쉬자 그러고 있는데 제 마음은 전쟁중입니다.
아이가 다시 맘 잡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37번 엘리스
3-2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잘 올라가닌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사진올리기가 안되서 넘 속상해요
BB숙제 몇번하더니 첨엔 못해도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날씨가 좋으니 꽤가 나나 봐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잘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미카엘과 함께하는 BB 공부내용입니다 계획표 맟 스티커판 단어시험지 에세이 공책입니다
31번 미카엘 맘입니다.
미카엘과 하는 영어공부 소개해 드리려구요. 많은 조언 환영합니다.
초등5 미카엘은 영유1년을 포함 2년을 영어학원에서 생활하다 초2부터 집에서 친구랑 영어공부를 합니다.
An I Can부터 시작하여 George, Arther, Hellow Reader, All Abroad Reading를 거쳐 현재는
BB. 일주일에 한권으로 집에서 읽어서 수업시간에는 뺏어 읽기를 합니다. 1주일 1시간 수업시간에
처음엔 책 읽기만 -> 박사님이 소개해 주신 Mapping 가미 -> 3학년부터 단어시험 추가 ->1주일에 단어만 10개 ->짧은 문장과 단어 10개 -> 짧은 문장과 긴 문장 10개 -> 짧은 문장과 긴 문장 8개와 영작 2개를 단계를 밟아 -> 한페이지 골라 외우기 (규칙 3줄 이상. 아이들 무조건 짧은 것만 합니다.-> 올해부터는 Essay 써오고 발표하기까지 왔습니다. 에세이는 박사님말씀에 따라 스펠링 틀린 것 전혀 보지 않고 내용만보고 서로 조언해 주도록 했습니다. 두 아이가 각자의 장점이 뚜렷합니다.
미카엘: 듣기, 말하기, 에세이는 아직 스토리 텔링 수준
프란치스코: 읽기, 쓰기, 느낌이 들어간 에세이
엄마의 느낀점: 미카엘 스펠링이 너무 엉망이어서 엄마 맘 많이 상했습니다. 아직도 멀었지만 2학년 때랑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박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시간 지나면 나아진다고. 아직도 읽기에 구멍이 있는 미카엘. 속이 많이 탑니다. 그렇지만 BB 워크시트에 있는 초재기도 해가며 열심히 하면 BB가 마무리되는 9월쯤이면 어느덧 성장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엄마표의 장점은 아이가 한번도 학원가기 싫다고 안 한다는 것.ㅋㅋ. 스티커 20개 모이면 천원상당의 상품도 준비합니다. 주로 과자.
수업내용 사진은 핸폰에 있는 관계로 별개의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16번 새라...^^ 벌써 3월이 반이 갔네요 ㅎㅎ 시간이 왜이리 잘가는지요..-.- 새라는 이번에도 좀 두번쓰는건 한번만 쓰고 말았네요 ㅋㅋ 그래도 당연스레 bb하는거라 생각해줘서 부담이 줄었네요 ....엄마만요 ㅋㅋ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번 메리
벌써 3주가 갔다니... 정말 시작했더니 이렇게 금방이군요~ 같이 하는 친구 동생들 있어서 힘이 나죵?^^
오늘 학교끝나자 마자 웍싯끝내고, 주말에 쒼나게 놀자고 해야겠어요. 고학년인데두 자꾸 주말엔 나가 놀게 되네요... 인제 주말에도 궁디붙이고 있는 습관을 붙여야 할것인디...^^
햇살이 너무 따뜻하네요~ bb반 친구들두 웍싯 빨리 끝내고, 재미난 주말 보내세요~~~
<bb3-2>



31 미카엘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3주가 끝나는군요 말하기에 비해 읽기가 너무 약해서 시작했습니다 오히려 영작을 좋아합니다 해리포터를 주인공으로 스토리를 고학년이라서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이틀 동안 나누어 했답니다.
아이가 bb하는 것에 기뻐하지도 힘들어하지도 않고 그저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꼬득여 보려 이모들 댓글볼까 해도 무반응..ㅠㅠㅠㅠㅠ
쑥맘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웍싯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7번 초3여아 로즈
좀 엉성하게 보이죠? 쓰긴했는데 그렇게 보이네요.
쥐꼬리만한 생각 떠오르기도 쉽지않다는 말씀..맞아요.
로즈도 그러데요.생각해서 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구^^
이번엔 그래서 주어를 바꿔서 했어요.
마지막 so that구문에서 that이하는 쓰질못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예전에 비해 수월하게 진행이 되어 기쁩니다.
박사님~~즐거운 주말보내세요^^
3번 루나
박사님 웍싯 잘 받아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엄마와 함께 무언가 한다는 것!"
제가 이것을 잊어버리고 루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어머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다함께 끝까지 길게 화이팅해요!!!^^
수요일은 루나도 저도 기분 좋게 했습니다.
약간 잠이 온다길래 잠시 바람 쐬고 들어와서 나머지 했어요.
화, 목요일은 시간이 안나서 그 날 그 날 할려니 버거운 면이 있지만,
루나가 꼭 해보겠다네요.^^

1번 초3 그레이스
그레이스도 2장씩 나눠서 하니 이제 조금씩 쉽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하자고 했더니 잘 따라하더라구요.
제가 옆에 없어도 문장 만들때 언니한테 물어보며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여 칭찬 만땅 날렸줬습니다~~ㅎㅎ
계속 이렇게만 했으면...ㅋㅋ

36번 Jasmine
보통 숙제를 이틀에 나누어하는데 수요일날 못해서 어제 4장 모두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one time copy 하라는 곳은 딱 한번만 쓰고~
마지막장 one more sentence if you want에서는 지금 if you want가 아니기 때문에 안쓰다고하네요.-_-;
듬성듬성 비워보이긴 하지만 잘 했다고~ 했습니다.^^

19번 큐티
이틀에 나눠서 하니까 부담도 없고 딱 좋아요 ^ ^



문장 만들기는 좋아하는데 만들고 싶은 문장이 수준을 넘어서서 ^ ^
살짝씩 바꾸기만 하는걸로다...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5번 알렉스
날이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많다보니
저녁에 들어와 BB 할때면 피곤해 하네요,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못 놀게 할 수도 없고.... 체력을 키우는 수 밖에..그쵸??
벌써 3번이 끝나갑니다. 이렇게 꾸준히 한 적이 있던가! 혼자서 넘 뿌듯합니다.
이 기운을 끝까지~~~~
박사님! 넘 감사합니다.^^
워크시트 잘 받아 갑니다.
더불어 샘의
"과제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 엄마와 함께 무언가 한다는 것,
흥미롭게 읽은 책에 대해 줄거리를 써보고,
혹시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
말씀 마음에 담아 갑니다.
1년 이상 즐겁게 꾸준히~!!
in crowd는 이번 한 번만 skip 하였습니다.
아이가 아팠어요.
그래도 grandmother는 재밌다고 콧물을 흘리면서 하였습니다.


2번 Ryan sqr에서 외워는거 해봐서 쉽게했지요 근데 왜 sqr이 더 쉽다고 하는지~ 오늘 학교 다녀와서 아빠랑 잠실체육관으로 농구보러 간다고 신나하면서 학교갔어요^^ 날씨가 쌀쌀한거 같지만 한강을 뛰어 볼까 합니다~
8번 초4 Rey #3-2 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끝나 갑니다.
시간 가는것 만큼 Rey의 실력도 조금씩 올라가며 흘러가겠죠.
박사님께서 사진을 하나로 올려 달라 셨는데 미리 찍어둔거라 (제 폰이 안 좋아 남편걸로 찍어서 지금
바로 어려운 관계로) 이번만 양해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