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안다닌다면 좋은 기회 아닐까요?
교재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울 큰 애 학교가 영어특성화 학교라서 이것저것 다양한 수업을 받아보았는데요,
저학년 떄보단 4학년 때부터가 좀더 체계적이고 같이 하는 아이들 수준도 높아지고 하더라구요..
1학년 땐 영어뮤지컬 반으로 해서 backpack 3로 수업하고 구둣방 아저씨와 난장이들뮤지컬로 학교축제때 공연을 했어요.원어민 수업이었는데, 강사관리가 안되서 이듬해부터 학교의 영어쌤이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좀 쉬워해서 안하다가 4~5학년때 영어토론반 했어요. 쌤이 주제를 주시고 찬반팀 나눠서 토론하는건데 주 1회 90분씩 무료고 수업은 영어로만 진행되었다고 해요. 참고로 울 애는 6개월전 rexile지수는 900점임다...전 올해도 시간만 맞으면 또 시킬 생각입니다~^^
저희 딸램 학교는 4,5,6학년 12명으로 선생님은 한국인 쌤, 원어민 쌤 두분
주 1회 2시간 수업으로 에세이 쓰기, cnn new 듣기, 리딩교재 풀이,
애들이 대본짜서 연습하고 후반기에는 고양시 초등학교 연극대회도 출전하더라구요.
해 마다 다시 뽑는데 이번에도 기회가 주어져 3년 활동하네요.
애가 많이 좋아해요.
기회가 되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