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Sue Ellen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좋았다가 무지 쌀쌀맞아졌다가 하네요.
내일은 비가 왕창온다는데...
이번 주 읽은 책은

Rigby Star 2A-Quick, Quick, Quick/ Chick Gets Lost
Sunshine Readers 1- Watch TV입니다.
Story Book을 좀 읽어줘야 하는데
뭐시기 하루 스케쥴이 끝나면 10시 30분이니 책읽을 시간이 엄청 부족하네요. 흐미~
주변에 감기 환자들 많아지고 있더라구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독서희열은 아이가 느낄 때까지 그냥 쭉~!!!
초2 남/앤디
사진이 뭔 초과라 다음으로@@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디는 밀리 앤 몰리 3권 .see more reader 2권. animal tales 로 이번주 읽기했어요.
남아라 논픽션이 끌리는지 see more 레벨3을 빌려오라 하네요.
겁 없어할때 모른척 디미는 엄마의 쎈쓰가 필요한가요.ㅠㅠ
여기 올려주신 책만구경해도 희열이 느껴지니 곧 앤디에게로 전이 되길 바랍니다.
주말에도 독서희열은 계속 쭉~~*^^*
안녕하십니까? 꾸벅~
초1 윤이입니다~

이제 초1이지만.... 쑥에는 워낙 실력자들이 많아 읽은책 목록 내밀기가 좀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희열방에 참여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네요...
그래도 참여하는게 아무래도 꾸준히 하는데 도움이 될듯하여 용기를 내보았네요^^
위책들은 이틀에 걸쳐 읽은거에요~
오알티는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히는데 5단계부터 나오는 매직키 덕분에 너무 재미있어해요~
스토리가 궁금하니 반복은 안하려하고~ 스토리는 궁금하니 윤이가 사놓고 보자는데.....
아빠가 단칼에 거절하더라구요 ㅋㅋ
언아이캔리드는 집듣과 홍박쌤 웍싯도 같이 해보려고 시도중에 있습니다 ^^
그럼 독서희열 화이팅~!!
초3 비니, 초4 데릭
요즘 데릭은 제가 신경을 덜 쓰기도 하고 39 저 노무 책을 읽느라 수학은 명맥만 유지 중입니다..
반대로
비니는 왜 그런지 영어책읽기가 명맥만 유지 중이라는..-.-
데릭이 이틀 동안 읽은 책들이구요..


비니가 이틀동안 읽은 책이에요...


주얼이가 읽은 책 목록입니다.
월요일날 반복에 대해 질문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은 주얼이가 반복을 좋아하니 이대로 진행 해볼까 합니다.
리더스류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고 줄거리가 있는 재미난 책들을 열심히 검색해보고 댓글들 봐야할것 같아요.

어제는 수학이 조금 일찍 끝났어요 그러면 영어책을 더 읽어야하는데 역시나 한시간반은 안넘기고 두권만 읽고는 땡~~~~!!! 학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급피곤ㅡㅡ 오늘은 알람 듣고 일어나서 와이셔츠 다려놓고 보니 4시 45분 ㅡㅡ 나 뭔 알람을 들은건쥐!! 꿈속에서 들은건가 _,- 오늘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니까 내일은 늦잠자야징 주말에는 맘편히 많이 읽을수 있겠죠
모두 열심히 책들을 읽고 계시는군요.
저희 집 아들넴 벤자민도 책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네이트 더 그레이트 다시 읽기 시작했고요
쉬운 리더스도 읽고 매직 트리도 양념으로 읽고 있습니다.
다행히 책 읽는 것은 좋아해서 매일 조금씩 이라도 읽어 주고 있어
고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초1. 수현
딸래민의 읽기 수준이..헉..좀 참여하려니...쪽이 팔리지만...뭐...
이게 현실이니..그대로 받아들이렵니다.
쑥쑥 영유 진행 5살 남동생이랑..진행하지만..전 어쨰 끊임없이..영어가 아닌...미술 만들기.그리기.색칠하기
이런 종류의 액티버티에만...관심이 가고.. 수현이 조차...영어공부보다..이런 활동을 좋아하네요.ㅠㅠ
옥스포드 트러디셔널 테일즈를 꺼내들었다가. 같은 책 명작으로 한글로 읽어버리고 ㅡㅡ
배고파 애벌레 한 번 읽었어요.
심바님의 여섯살 꼬맹이가...헐...동영상 보며..이런 멋진 아이들이라니..ㅋㅋ
북클럽 도서는 이제 막 도착했는데..어젠
재활용코너에서 득템한 정리장을 창고형 베란다에 정리하면서
하루 종일 너무 바빴나봐요.
나머지 도서들이 아직 오질 않았지만. 독서희열은 이렇게라도 참여하는데 의의를 둘께요.

초6 Ryan 전 퍼플이 좋아요 ㅎㅎ 이전 10.11도 재밌지만 이번것도 역시~ 아이보단 제가 좋아서 구입한거랍니다^^

초3 Noel
계속 짧은 책만 찾고 있네요..^^
아서 두권씩 매일 읽었어요.
초5 DK
이것 저것 손에 닿는 것을 읽는 척~하며 역시 짧은 책을 고르고 있어요.
후다닥 읽고 야구하러, 서바이벌하러,합기도 배우러~
요즘 DK는 신난답니다.
언제쯤 다시 독서로 돌아오시려나...^^
친구들이 읽은 책들을 보니 참 다양하고 재미있네요.
우리 함께 즐겁게 가요~~
Justin~ 언젠가는 영어책의 바다에서 자유영, 배영, 접영하는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도 이제 phonics 슬슬 익히고
Sentence Puzzle하면서 소리를 짚어가면서 읽고 쓰고 하면서
책은 Readers를 의무감 재미 반반씩 해서 CD들으면서 읽고 CD만 듣고 하고 있습니다.
집에 떡~ 하니 Berenstain Bears와 Magic Tree House를 사놓고
2년안에는 읽겠거니~ 하면서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BB는 6학년인 녀석이 읽더니, 영어책이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다고 하는 거 보면
언젠가는 재미를 알게 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어요~
초1 Sue Ellen은
Sunshine Readers - Watching TV 읽고
Rigby Star - Quick, Quick, Quick 읽었네요.
Mr. Man & Little Miss는 DVD로 아침에 30분씩 보고 학교에 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리 재미있나? 싶은데 아이는 무척 좋아하네요~
다음에 Readers단계 좀 올라가고 나면 책도 구입해볼까나? 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책의 바다에 풍덩~~~~~~^^*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요 몇일 Anna도 저도 정신없이 보냈어요.
오늘은 수영도 못갔구요~내일은 바이올린 렛슨도 빠지게 되었네요.
어제는
Unfortunate Events #1을 읽었어요.
Unfortunate Events시리즈는 네번째 읽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시간 여유가 있어서 읽고서 쓰기도 조금 했었어요.
오늘은
그림책 3권과 해리포터 #1. 75페이지까지 읽었어요.
작년 말쯤부터 단어를 찾으면서 읽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대부분 읽었던 책들을 읽으면서
단어를 찾아가면서 읽어요. Anna 영어진행 중에서 가장 큰 변화인것 같아요.ㅎㅎㅎ
예전에는 단어를 거의 안찾으면서 읽기에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이런부분도 아이들 마다
때가 있나봐요~^^*
영어 성경책 외우기는 짬짬히 하고 있는데 하루에 한구절씩 외우고 있는데 9개 정도 외운것 같아요.
일주일에 평균 4.5개 정도....
이렇게 외우다 보면 예전에 외웠던 부분을 잊기도 하겠지만 성경외우는것도 모르는 단어는
꼼꼼히 사전 찾아가면서 외우네요.
게다가 SQR하면서 외워서 쓰기를 하고 있어서 영어 암기 하는하는것이 늘었네요.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아직까지는 즐거워하며 하고 있습니다.
독서희열방님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읽기가 계속되길 바래요~!!!!!!

초2 엘리 베렌 집듣했구요. In my world책은 5살 동생과하는 북클에서 하는거라 읽고 계속 듣고 만들고 있어요. ㅎㅎ엊그제는 집듣한 베렌을 음독하겠다더니 곧 몇단어의 벽에 부딪히곤 음독모드로ㅎㅎ 좋아하니 수준보다 높아도 계속 진행하고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 그림도 마구 그리고싶어지고, 오디오도 너무 좋다나요? 그리고 한두줄 짜리 만화책 들고와서 음독했어요.
초4 여니
화요일부터 하루 한권씩 읽기 시작했어요.
저희집 오디오가 고장이 나서 집듣은 못하고 있구요, 담주나 되야 가능할 듯..
음독은 맘이 내킬때만 하고, 거의 묵독으로 하는데 읽는 속도가 너무 빨라 사실
제대로 읽는지 확인이 안되지만, 잘 읽고 있는 걸로 믿고 넘어갑니다^^
좋아하는 제로니모랑 예전에 읽었던 매직트리하우스 sqr 하면서 다시 읽어보고 싶다고 읽고 있네요


초 1 남 레온 베런 진행 하는 책 읽고 아서 도서관에서 빌린것 집듣 햇어요. 아서가 잔잔한 편이어서 별로 안 좋아하더니 브레인의 불운이 재미잇다면서 잘 들었어요. 아무래도 코믹한 것만 좋아하네요. 그래도 아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서 쭉 듣기로 햇어요.
초1남 프랭크
씨밀레님...
안녕하세요..
저스틴이 영어 읽기 1년이 안되었는데
베렌과 아서를 읽는다면 정말 대단한걸요...^^
6세에 한글책에 풍덩 빠진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요?
괴물그리기 바다도 좋아요
어디는 풍~~덩 빠졌다 나오면 그만큼 또 성장하는것 같아요
프랭크는 그냥 싫지않고 다 그만그만이자 뭐에 풍~덩 빠져본적이 없어서 너무 부러운걸요.
조만간 영어책 바다에서 저스틴이 헤엄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2일동안 읽은 책입니다
어제는 동생이랑 놀다 듣기할 시간도 놓쳐버렸네요..ㅎㅎ

똑!똑!똑!
혹시 이곳이 누구나 책을 읽고 사진과 함께 글 올려도 되는 그런 곳인가요???
지나가다가 궁금해서요....

초3 클로이 3일동안 읽은 책 목록입니다. 첫날은 열심히 읽더니 어제는 꾀가 났는지 쉬운 한줄짜리책을 들고 오더라구요. 그거라도 읽어라 했네요. 그래도 이런 방이 있어서 한권이라도 읽으려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도아/ 초2/ 남
책읽기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아서와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읽는다니
그동안 저스틴과 씨밀레님이 얼마나 노력을 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저스틴군은 성실하고 본인이 마음을 먹으면 해내려고 하는 아이니까
이렇게 차근차근 하다보면 분명 책의 바다에서 버터플라이(?) 할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아서나 베렌보다 조금 더 쉬운 그림책(단행본으로 유명한 책들 참 많죠~)과 함께 본다면
저스틴군이 영어책 읽기를 좀 더 즐기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감히(?) 적어보구요...^^;

도아는 그동안 마이티로봇를 하루에 한권씩 3권을 읽고
한줄짜리 영어그림책도 6권 읽었어요.
마이티로봇은 도아가 본인 책읽는 시간에 읽은 것들이고
밑에 영어그림책들은 도아가 동생들에게 읽어준 책들이에요.
도아가 2학년 되면서 용돈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냥 받는 것보다는 도아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하고 용돈을 받기로 했거든요.
몇 가지 집안일 중에 도아는 '하루에 2권씩 동생에게 영어책 읽어주기'를 선택했고
그래서 날마다 동생이 가져오는 영어책을 2권씩 읽어주고 있답니다~^^
도아군이 마지막 날까지 임무(?)를 잘 수행해서 용돈받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어요.

초3 여아 로즈
하루에 2~3권은 읽히려고 노력중이네요.
3일동안 6권 읽었네요.
로즈도 영어책 읽기에 그닥 몰입을 안하는 관계로 제가 정해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로즈가 읽고 싶다는 책 읽기도 하구요.
어젠 로즈가 스폰지밥 읽고 싶다고해서 읽었어요.
예전엔 좀글밥도 있고 어렵다고 하더니 어젠 읽네요.
문장이해하는것은 아직 반정도 인것같구요.
의무감으로라고 책 열심히 일고.. 뭐든 열심히 하는 저스틴!! 넘넘 기특이예요~~~^^
저도 책의 바다에 풍덩 빠진 울집 애들 보고 싶은데.. 언제 그리 될런지.. 되겠죠? ㅎㅎ
울 헨리는
BB 책읽다가.. 짜증+투덜투덜 거리다가.. 그림책이지만 쉽지않은 BB ㅜㅜ
다른책 가져와~ 했더니..
완전 한줄짜기 critter 가져오더라는 ㅜㅜ
그래~~~ 그것도 읽음 좋지.. 하고 말았네요..
하루에 한권도 못읽고, 3일동안 2권 읽었네요.. BB 진행하면서 매일 한권씩은 읽었으면 좋겠는데.. ^^

1빠!! 흐흐 ^^
씨밀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어제부터 스타트했슴돠!! ^^;;; 늦게알아서리.. 그냥 엉덩이부터 디밀었어용 ^^;
아이린 도서관에서 아서챕터북 골랐네요.. 읽은만하데요 ㅋ 매직트리는 질리지도 않나봐요. .책읽으라니 이걸 또 꺼내읽네요~~ ^^;;;
2권 저장합니다!! ㅎㅎㅎ

독서희열반님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