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면....아직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잖아요...
지금부터 천천히 하시면 되지요...
영어동요도 살짝씩 틀어서 영어에 대한 노출도 시켜주시고..
노래를 외우거나 엄마가 따라부르면서 아기에게 들려주시구요..
아기가 잠을 청하면 고요한 Bedtime story 몇권 골라 읽어주시면 좋겠네요...가능하시다면요...^^
영어놀이는 컨텐츠 공모전에 가셔서 검색해 보시면 아마 수많은 자료들이 쏟아질 거예요...
아직은 8개월이라 놀이를 한다라기보다는 그냥 몸으로 놀아주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스킨쉽하시면서 말이예요..
영어를 잘 하는 사람만이 '엄마표'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엄마표를 하려고 하는 엄마의 마음가짐과 꾸준한 의지가 필요한 거지요...
이런 마음을 시작하시고....쑥쑥에 자주 오셔서 자료와 정보를 많이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성공하실 거예요...
똘이네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