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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학년 자주반] 희망찬 둘째 주!!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리아
  • |
  • 2013-03-13 10:17
답댓글

저 곤드레밥 무지 좋아하는데, 이렇게 버섯과 돼지고기를 함께 넣는 건 몰랐어요. ㅠㅠ

넘 맛있겠는데, 고치셔서 드시게 되었는지.. ^^:;

 

큰아이떈 몰랐는데, 둘쨰녀석 아들 키우니, 가끔 너무 쉬운 맞춤법도 몰라서 당혹스럽게 합니다.

하긴 아들도 아들 나름이던데,

그래도 뭐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기특해서 오늘도 엉덩이 한번씩 두드려줬네요.

 

저희집은 꽤전에 코스트코에서 산 스테이크소스 큰통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고기사서, 오일과 스테이크 소스 뿌려 잠시 재웠다가 구우면, 아주 맛나는 스테이크가 되네요.

친구가 이태리식당문닫는다고 재료를 주어서 대하와 티본이 냉장고에 떠억 자리잡고 있으니,

부자가 된것 같습니다. ㅋㅋ

 

잠시 바쁜일이 있어 저번주 건너 뛰었는데 역시 소속되어 있다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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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13 22:35
아웅~ 대하와 티본 맛나겠네요~^^
저희집은 가끔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서 대하랑 꽃게랑 사먹는데~
먹고싶네요~

울 리나 완전한 자기주도학습이 된 건 아니구요...
작심삼일 ㅋㅋ 하다말다 그러네요~
이렇게 쓴 줄 리나가 알면 무지 실망하고 삐지겠지만ㅋㅋ
사실인걸요 ㅎㅎ
그래도 2학년 때보단 확실히 나아진 거 같으니 지켜봐주고 응원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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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13 08:47
답댓글

초3 리나~

 

눈물나게 비싼 곤드레밥 되었네요...^^

건강밥상 만드시는 팔랑팔랑님 대단하시네요~

 

울 리나는 매일가는 피아노와 학교 원어민수업을 하고 화욜과 목욜은 수영을 하는지라...

화,목은 정말 바쁘네요...수영까지 하고 오면 일곱시가 지나 있어서..

밥먹고 숙제하고 책 읽기도 바쁘답니다..

그래두 어느 한개 그만두고 싶지 않다고 하니ㅠㅠ

피아노도 수영도 너무 재밌다네요...

원어민 수업은 레벨 욕심이 있어서 그런지 쉬지를 않으려고 하네요...

시간이 좀 있었던 월요일은 숙제도 일찍 끝내고 복습도 하고는

혼자서 무지 뿌듯해했어요...ㅋㅋ

어제 화요일은 숙제하고 나니 9시...그래도 책은 읽어야한다고 10시까지 책한권을 끝내고야 잤어요...

확실히 마음가짐은 3학년이 된거 같아요..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그 날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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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3 10:18
리나는 벌써 자기주도 자세가 되어 있네요. 스스로 끝내고 뿌듯해하고..
우리집 아이는 맨날 엄마 뭐해? 가 입버릇이랍니다 ㅠㅠ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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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08
답댓글

초3 그레이스

 

저도 맞춤법 헷갈릴 때가 너무 많아요~

제가 이렇게 글을 써보니 띄어쓰기와 받침, 이중모음...어렵더라구요.

받아쓰기 시험은 3학년에도 계속 보고 아직 시작은 안했어요~

 

곤드레나물밥은 처음 들어보는데 이를 우째요~~먹지도 못하고 넘 아깝네요...ㅠㅠ  

밥통은 이제 고치셔서 식사 제대로 하고 계시겠죠~

 

저는 아침에 아이들 밥먹여야 하는데 밥이 없어서 황당했던 적이 몇 번 있어요...ㅎㅎ

학교 가기 전에 아침은 꼭 밥을 먹이고 보내는데 전날 밤에 밥이 있는지 확인을 안 한 거지요.. 

아이들이나 남편이 밥을 더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가 밥통을 확인하지 않으면

처음에 밥을 떴을 땐 분명히 밥이 충분히 남아있었는데 아침에 보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은 햇반이 있길래 그걸로 먹고 한 번은 과일이랑 빵으로~

요즘엔 자기 전에 한 번씩 밥통을 꼭 열어본답니다~~

잘 먹어서 감사한 일이긴 한데 밥하고 반찬하기 힘들어요...ㅋㅋ

 

요즘 무슨 반찬 해서 드시나요?

메뉴 추천해주세요...매일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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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1
저도 요즘 반찬고민에 ....돼지고기안심으로 장조림했는데 그걸로 버티고 있어요^^
오늘은 뭘 해먹어야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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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3 10:21
저는 요새 갈은 소고기로 온갖 야채와 볶아서 먹어요. 아들이 고기만 먹어서 야채도 먹일 요량으로 ^^
소스 안먹는 우리 아들이 이제 조금씩 마요네즈와 꿀을 섞어서 소스로 만들어주면, 조금씩 먹네요.
아 전 요리 아이디어 짜느라 머리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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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13 22:38
요 며칠 아침밥은 김밥이네요~
울 리나가 아침엔 통 입맛없어해서요~
김밥싸주니 뚝딱 한줄 먹으니까요~
다양한 재료로 여러가지 김밥으로 싸주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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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승희서맘
  • |
  • 2013-03-11 17:12
답댓글

초3 여 희승

희승이는 오늘 담임 쌤과 학생 상담을 했어요... 뭔 애기 했나고 물었는데.... 미리 질문지 같은 것 주고 쓰라 하고 이야기 한거 같더라구요... 언제 행복하냐 질문에는 아빠랑 이야기 하는 시간이라고 했다네요..  ㅠ ㅠ

전 뭐죠.. 엄마 잔소리 쟁이.....그리고 학습지 하는거 학원 가는거 조사하시고, 어려운일.... 희승이는 저희가 "양'씨라.. 별명이 양고기, 양배추, 양... 워 이런 식으로 남자아이들이 놀린다고 했더니 또 놀리면 선생님께 이르라고 했다네요... 수업시간에는 엄하신데  상담 시간에는 너무 친절했다고 좋아하네요...

 

압력솥 이야기....

전 오늘 마트에서 소 갈비를 샀어요... 사실, 갈비는 시엄니가 해주는 것만 먹었어요..

제가 사는건 처음.. 낼이 우리 희승이 생일이라..

압력솥에다 갈비찜을 해야 지 생각하고 인터넷 찾아봤네요...

양념은 알겠는에... 시간 조절을 잘 모르겠네요... 넘 오래하면 너무 물러질거 같은데...

 

좋은 봄날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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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11 22:34
학생상담이 그런 질문들이였군요.
저희는 아직 안해봐서 몰랐어요~
아이들의 별명 정말 ...저희지은 성이 천이라...천원,천지창조 ㅎㅎㅎㅎ
엄마이야기가 빠져서 서운하시겠지만 그만큼 아빠가 희승이와 잘 대화해주시는거라 생각하셔요~^^*
그리고 희승이 생일 축하합니다~!!!!!!
갈비찜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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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13
갈비찜 맛있겠네요~~
저는 명절에만 하는데 꼭 맛나게 해서 드시고 희승이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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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3
갈비찜하셨나요???? 압력속 갈비찜은 전 부드러워서 좋던데 물러지기도 하나보죠???
살짝 압력솥으로 익히고 다른 냄비에 옮겨 다시 채소넣고 끓이는 방법도 있을 것 같긴한데 넘 번거로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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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4
우와~~~~ 언제 행복하냐라는 질문도 있네요^^ 학교 질문은 좀 상막하기만 했는데 선생님 질문이 센스있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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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3 10:24
희승이 생일 축하해~ ㅎㅎ
제 남편 이름이 희승이라 함 불러봤어요. ㅋ 한번도 희승아~ 해본적이 없는지라 ^^;;
저는 그냥 물러져도 먹기편한 압력솥을 선호합니다.
그냥 딸깍거릴때까지 센불 그리고 약한불에 조금 올려놓고 김뺀후 상태보고 다시 뚜껑열어 데워요
저는 요리에 재능이 없는지라, 그냥 저편한대로 쓱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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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1 16:35
답댓글

초3 큐티

 

당황스런 일이 있으셨군요...그래도  큰일이 아니라 다행인데요

밥솥은  어찌 고치셨나요??

 

큐티는  주말에 편히 쉬고  새로운 첫주  가볍게 시작햇어요

매일  선생님께 칭찬듣는 게 목표가 된건지...과한 칭찬은 가끔 부작용도 일으키지 않나 하는 우려가 ㅋㅋ

지금은 중국어 갔구요

갓다오면 엄마랑 장보러가기 합니다  큐티가 제일 좋아하는 일이에요

장보고  엄마  요리? 할때 옆에서 거들기... 가끔은 편하고 가끔은 귀찮기도 해요^ ^;;;

 

읽기방(독서희열)이 열려서 큐티랑 매일 한권씩이라도 책 읽기 하기로 햇어요

올해  집에 있는 책 다 읽을수 있을라나?? ㅎㅎ

책먹는 여우 책  원서  하루에 조금씩 읽기 시작해서 오늘이면 끝을 냅니다

아무래도 챕터북 시리즈보다  원하는 책으로 한권씩  해야하는 타입인가봐요

그래도  끝까지 해낸거 많이 기특하네요 ^ ^

 

한주도  즐거이 보내시고  따뜻한 봄 햇빛 즐기시는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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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11 22:37
과한 칭찬이 불러오는 부작용은 축복이지요~^^*
효녀 큐티네요~~~
큐티도 독서희열 함께 하는군요~방가방가~!!!!!^^
끝까지 해낸 큐티 저도 칭찬한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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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12
저희 아이도 장보러 가는 거 좋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요즘엔 저 혼자 가게 되네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맛보는 것도 엄청 좋아해요~
큐티 열심히 책 읽어서 칭찬 듬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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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5
밥통고치는 값이 밥통의 1/2 이더라구요ㅠㅠ.
학기초 칭잔은 자신감으로 축적될거 같아요..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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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3 10:26
저도 마트옆에 서점이 있고, 서점앞에서 사먹을수가 있는데, 아주 간다하면 먼저 뛰어나와요.
어쩔땐 잼나는데, 뭐 사달라고 두녀석이 자꾸 카트에 넣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되서 요새는 잘 안델꼬 다니네요. 책먹는 여우 원서.. 장해요. 챕터북이든 그림책이든, 원할때 뭐든 인풋해주는거 전 괜찮다는 주의에요. 기특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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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1 11:03
답댓글
초3/ Justin

안녕하세요. 팔랑팔랑님..
대문여시느라 더불어 밥솥때문에 고생이 많으세요..

맛있는 곤드레밥 못먹게 되서 안타깝네요--;;

지난 주는 제가 회사업무로 너무 바빠서 일주일 내내 아이들 얼굴을 보지 못했어요.
무덤덤한 Justin도 목욜에는 전화해서 엄마 보고싶어요 일찍오세요 하더라구요 --;;

Justin은 토요일 방과후로 마술을 해요.
마술 다녀온 후에 친구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하는 카니발에 다녀왔어요.
재미있었지만 학원은 안가고 엄마랑 집에서 책보고 DVD보고 하겠다네요.

이전에는 영어책읽고 듣고할때 3학년되면 학교에서 할텐대 왜하냐구 물으면서 겨우겨우 하더니
3학년 되니 의욕이 생기나봐요. 

지난주 학교 첫영어시간에 선생님께서 파닉스송 프린트를 나눠주셨는대 보니
영어발음을 한글로 토들 달아 나눠주셨더라구요.
혼자서 읽을 수 있어도 이렇게 한글로 적혀있으면 자꾸 의존하고 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건 별로 유용하지 않으거 같다 했더니
방에 들어가서 노트에 따로 옮겨 적고 있더라구요.
4파트중 2파트 옮겨적고 내일 더하겠다고 하는거 맘같아서는 끝까지 다 쓰라고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엉덩이 퉁퉁해줬어요.

이럴때 저도 열심히 같이 해줘야 하는데 일이 급 바빠져서 너무 안타까워요..

이번주부터 방과후도 시작되고 학교 스케쥴이 윤곽이 잡힐테니
둘이 하교 후 계획표를 세워야 할꺼 같아요..

Justin 동생이 감기에 걸려 주말내내 콧물과 기침이 심했어요.
여러분들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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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1 11:34
많이 바쁘시군요
일주일내내 아이를 못보다니.... 속상하셨겠어요
저스틴도 마술수업 하는군요
채니도 3학년 영어책보더니 유치원책 같다며 좋아하네요
초등 영어샘들은 참 힘들거 같아요..... 애들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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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1 14:41
요즘 감기가 심하다던데 저스틴 동생도 빨리 감기 낫길 바랄게요
우리도 지난주에 영어수업을 했는데 작년까지는 전담샘이 있으셨는데
올해는 담임선생님께서 직접 가르치신다면서 알파벳 색칠하기를 했다고 해서
그냥 한숨만 나왔어요
우리 저스틴도 영어학원을 가기 싫어해서 집에서 엄마랑 열심히 할거라고
매번 말하는데 가끔 힘들때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열심히 해볼려구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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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1 16:38
큰 아이 경우도 3학년에 학교에서 영어를 시작하니 output이 순간적으로 터지더라구요
학교영어가 많이 쉽지만 아이들에겐 또다른 동기를 부여한다고 믿는 엄마라
전 무지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아마 아이들도 쉬우니까 더 흥미를 가지는것 같아요
저스틴의 그간 쌓았던 실력들이 마구마구 발휘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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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7
원어민 선생님의 수업이 무척 신기했나보더라구요. 막힘없이 대화하는 아이들이 몇 있었는데 부러웠는지 동기부여가 된거 같아요.
이번주 다음 주 정말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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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11 10:38
답댓글

초3 비니, 초4 데릭

 

곤드레밥..맛있겠는데 아쉬워요..

우리집 밥솥도 한번씩 전워이 안 들어와요..

한참 기다리다 켜면 되구요..

냉장고도 바꾸라고 계속 물을 내보내는 중이라..

좀 있다 이사하고 나서 바꿔야 할지도 몰라요...^^;;

 

데릭이랑 비니는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서는 안놀고 집 안에서 놀았어요...

한번 놀면 몇 시간이기 때문에 그냥 이제는 마음을 비웁니다..

온 집을 다 사용해서 논다지요..-.-

 

막내도 어린이집 다니고 처음 맞는 주말이라 그 소중함을 엄청 느끼더라구요^^

좀 짠 하기도 하고...

오늘은 덜 울면서 갔어요..

 

저는 오늘부터 이사 준비 및 봄 맞이 집정리 들어갑니다..

아자아자.

 

행복한 한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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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40
도현빈서맘님 건강생각하셔서 천천히 준비하세요.
전 올 겨울 이사하면서 2kg가 빠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청 힘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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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1 11:37
아이가 셋이군요~~ 바쁘시겠어요
케어만으로도 벅찰텐데.... 엄마표 영어까지~~~ 와~~~ 대단하세요
전 살림하기 귀찮아서 맨날 외식인데..... 우리집엔 밥솥도 없어요 ㅎㅎㅎㅎ
어쩌다 집밥 먹을 땐 햇반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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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1 14:42
이사준비 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막내가 어느정도 적응을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봄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미세먼지와 황사때문에
외출이 쉽지가 않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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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1 16:40
좋은 엄마셔요 온집을 다 사용해서 노는 아이들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이사 준비 잘 하시구요 몸살안나게 살살~~
도현빈서맘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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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17
이사 준비 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저도 집정리 냉장고 정리 해야하는데 언제 할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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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38
이사하시는 날은 햇빛 쨍쨍....황사없는 날이 되시길 바래요.
안그래도 먼지많은 날 황사까지 겹치면 넘 힘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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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33
답댓글

 

초3 Chloe

 

(이사하면서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더니 사이즈며 화질이며 별로네요.ㅠ)

저희는 어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갔었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막둥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공룡보러 갔었지요.

공룡외에도 볼거리가 다양해서 매우 즐거운 나들이였답니다.

그런데 두시간정도 돌아다니니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겨울동안 체력이 완전 꽝이 되었나봐요.

 

이제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주부터는 6교시도 있고 피아노학원도 새로 다니고 하니 집에오는 시간이 좀 늦겠어요.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구요.ㅎㅎ

 

이번주도 자주반 친구들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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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11 10:39
이쁜 사진이네요^^
인어공주 같다는.^^
좀 있다 글 올라오겠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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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1 11:40
아고 귀여워라~~
막둥이가 많이 컸네요
울집 디카도 어디갔는지 행방을 알수 없다는~~~
주말에 서울 나들이 하셨나봐요?
저도 어제 분당 다녀왔더니.... 온 몸이 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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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1 14:44
우리 저스틴도 26개월부터 공룡 좋아했는데 4학년인 지금도 변함이 없네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가보고 싶어요~
엄마들은 힘들지만 아이들은 전혀 안지치니까 그게 항상 문제인거같아요~
봄에 체력 보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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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1 16:43
다들 귀한 진주인데요~~
그죠 저도 제가 지쳐서 어딜 가기가 겁난다는 ㅎㅎ
우리 함께 체력을 길러보자구요 ^ ^
커피한잔콜님도 즐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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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18
저도 작년에 아이들 데리고 갔었는데 겨울이어서 바깥엔 못나갔어요.
나중에 따뜻할 때 다시 한 번 가봐야겠네요~
아이들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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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2 14:40
공룡박물관에 인어공주 조개네요^^
언젠가 근처 지나다가 길이 막혀서 엄두도 못냈었는데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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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2 19:17
저희집에도 저 조개에서 찍은 사진있어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크진 않지만 알차더라구요.

아이 6살쯤에 갔었던거 같은대 얼마전에 물어보니 기억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3학년이 되서 학원 한두개 다니고 하면 귀가 시간이 늦더라구요.
그래도 엄마는 좀 쉴 수 있으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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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11 09:43
답댓글

초4. Rey 

한 주가 활기차야 하는데  폭풍처럼 지나간  개학후 첫 주의 여파인지 날씨탓인지  정신이 없네요.

주말을 고스란히 반납한 중3이 있는 집이라  레이의 삶은   집주변만 도는 그날이 그날인 생활이라

많이 안됐어요.

8년된  냉장고가  수명을 다하신덕에  냉동실 음식  친정으로 나르고, 얼른  구입 해야 되는데 빌트인 됐던거라  요즘 처럼 큰 사이즈가 안들어가 맞는 걸로 찾자니 빨라야 일주일 걸린대고..

오늘은 무조건 주문해야 되는데 왜이리 걱정이 덜 되는건지 원.

덕분에 냉장고 싹 비우고 아직 냉기가 좀 남아 있으니  냉장실꺼 오늘 왕창 요리 해놓음 며칠은 가겠다 싶고 그러네요.

얼른 정신 차리고  급한것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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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10
어수선하겠네요...생활의 필수품인 냉장고가 속을 썩이네요^^
오늘 저녁상은 진수성찬???
어서 냉장고가 들어와 정리가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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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11 10:40
친정이 가까우셔서 다행이에요...
우리집 냉장고도 오늘 내일 중이라 남일 같지가 않아요...
아자아자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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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42
아무래도 터울이 지면 그런것 같아요.
막내가 어릴땐 막내위주로 생활이 되고 또 입시생이 있으면 입시생 위주로 생활이 돌아가는...
저희집도 막내가 어리다보니 클로이 체험활동은 거의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팬지님 냉장고 문제도 얼른 해결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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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11 09:42
답댓글

곤드레나물밥 맛있을것 같은데..

얼른 밥통고치고.. 맛나게 해 먹으세요~~~~^^

저희집도 점점 가전제품들이 바꿔줘 하고 있는데.. ㅜㅜ

바쁘신데 대문열어주신 팔랑팔랑님~~ 넘넘 감사해요~~~^^

 

초3 헨리 / 초4 에밀리

 

토요일에는 에밀리 오케스트라 연습으로 학교에 갔었네요..

오케스트라 엄마들 총회도 있었던지라

헨리는 할머니집에 떨구고 갔었지요..

헨리~~ 완전신난~~ 좋아하는 텔레비젼을 쉬지도 않고 보았다는..

요즘은 다들 다시보기가 되니.. 원하는것을 선택해서 쭉~~

학교 끝나고 헨리델러 갔다가.. 에밀리도 할머니네 집에서는 텔레비 볼래~~ 하는지라.. 

그래서 에밀리까지 떨구고..

 

전 신랑이랑.. 7번방 봤네요.. ^^

텔레비를 넘넘 사랑하는 울집 헨리와 에밀리는 결국 할머니네서 자기로 하고..

전 신랑이랑 저녁도 먹고.. 와인도 한잔하며 보내고..

애들은 좋아하는 텔레비 실컨보고.. WIN-WIN한 주말이었네요.. ㅎㅎ

 

일요일 오전에도 일찍 일어나.. 텔레비전 보았다더라고요. . ㅜㅜ

집에서는 그리 안일어나는 아이들이 텔레비전 보려고 일찍..

집에서 잘 안틀어주니.. 할머니댁에 가면 아주 텔레비전을 끼고 삽니다..

제가 또 제 옆에 애들이 있으면.. 제 스탈대로 애들을 관리하지만..

맡기면.. 큰 상관 안하거든요.... 봐주는 것에 감사하는 편이라.. ^^

 

암튼.. 주말내 실컷 텔레비전 보고 .. 놀고..  한주.. 학교다녀 수고했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고..

이번주부터는 다시 스케줄 시작입니다..

애들 스케줄도 많고.. 에밀리 학교 참관수업, 상담~~ 쭉~~ 잡혀있네요..

자주방 님들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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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12
우리 로즈도 만화무지 좋아합니다.. 겨우 책 몇권 읽고는 2시간여 봅니다.^^
티비땜에 할머니집에서 자다니..ㅋㅋ 귀엽네요.
덕분에 신랑이랑 영화에 와인에 멋진 데이트하셨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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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11 10:42
우리 아이들은 절대 엄마 떨저져서 안 잔다는..^^
정말 서로서로 윈윈이네요..
신랑분과의 데이트...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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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44
저희 아이들도 외할머니댁 가면 무조건 텔레비전~~~
몇시간이고 지겹지도 않은지 계속 봐요.
엊그제 토요일도 제가 피곤해서 늦잠을 잤더니 일찍 일어나서 만화 봤더라구요.
그래도 신랑님과 데이트도 하시고...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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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12 10:23
신랑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에밀리 학교에는 오케스트라가 있나 봐요~부럽네요~
저희 그레이스도 오케스트라 했으면 하는 마음에 바이올린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이들 학교엔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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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09:41
답댓글

초3 여아 로즈

 

 오늘 아침은 어찌 해결 하셨나요?^^

 가끔 황당한 일도 다 있죠?

그래서 웃기도하고 그러나봐요.

 

저흰 어제 이곳 종포해양공원에가서 자전거도 타고 하멜전시관에 가봤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즐겁게 보냈어요.

 

이사온지 일주일정도 된것같은데..

다행히 로즈는 단짝을 만들어서 잘 지내는듯 보이긴 하는데..

오늘 엘레베이터탈때 같은 반 여자친구가 4층에 사는데 타더라구요.

 로즈는 반갑게 이름 부르며 아는척하던데 그친구는 그냥 인사만 받고 아빠차 타고 가더라구요.

순간 이곳에 아는사람이 없는 타지라는걸 느끼던 순간이네요.

로즈가 안쓰럽기도 했네요. 하지만 곧 적응되리라 믿어요.

 

참, 둘째 유치원도 고민중이네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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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11 09:47
주말 재미있게 잘 보내셨네요.. ^^
로즈~~ 잘 지낼거예요.. 야무지고 똘똘하니까..
서연예원맘님도.. 낯선곳이라.. 조금은 마음도 불안하시고.. 어색하고 하실것 같긴한데..
홧팅!!!!!! 홧팅!!! 보내요~~~~~~ ^^
둘째 유치원도 잘 선택하시고요~~~~~ ^^ 굿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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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08
단짝친구라는 짝하고만 주로 얘기를 하나봐요.
다른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얘기를 하면서 어울리라고는 했는데...상대방아이들이 그닥 호응이 없는지..
며칠안되었으니 차차 친구들도 로즈와 친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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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47
로즈에게 단짝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네요.
저도 얼마전 그런 경험이 있어요.
학교 앞에서 클로이를 기다려 학원을 알아보려고 같이 걸어가는데 같은 반 친구를 만났어요.
클로이는 반갑게 누구야 안녕? 하니까 응. 하고는 그냥 가더라는...
그래도 별 신경안쓰는 것 같아서 다행이었지만요.
아마 로즈도 괜찮을거에요.
빨간 등대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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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2 19:26
여기가 어느 동네예요..
바닷바람 맞으며 신나게 자전거 탈 수 있다니 부러워요..

로즈가 단짝친구가 생겨 즐겁게 지낸다니 다행이예요.
어른도 바로 옆단지로만 이사해도 스트레스 받잖아요.
아이들은 친구를 금방 사겨 어른보다 더 빨리 적응하는거 같아요..

저희 아들이 친구가 인사해도 가볍게 안녕하고 가는 스타일이라서요.
쑥쓰러워서 그랬을거다 라고 생각해주세요..

둘째 유치원도 맘에 딱 드는 곳으로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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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3 10:12
아 보기만 해도 햇살이 느껴지고 바람이 부는듯해요.
저두 이사문제를 앞두고 고민이 아이들이네요.
그래도 아이들이기에 더 적응 잘할꺼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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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3-11 09:15
답댓글
초4 김윤지/ 초3 김유승

아무 생각없이 들어왔다가 본 대문지기 당첨이라는 글...

매번 눈팅만 하다가 댓글달고 글 쓴지 얼마되지도 않은 저에게 이런 중대한 일을 맡기시다니
이 일을 어쩝니까(순간 눈 앞이 캄캄!!)
그래도 해봐야죠^^

저희 애들 학교는 3학년까지 받아쓰기하는데 3학년은 융통성있게 하는 것 같아요
급수장대로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몇개만 하시더라구요 안하는 반도 있구요

윤지는 토요일에 역사체험, 피아노 음악회준비, 합기도 1단 시험준비로 오전 9시에 나가서 오후 5시에 집에 들어왔어요
아이가 완전 파김치가 되어서 인쓰럽더라구요
일들이 겹쳐 생긴데다 3월 학교적응하느라 지치는 것 같아요
일요일엔 푹쉬다 학교숙제, sqr, 논술숙제했네요
밤에 자는데 식은땀 흘리는 딸보며 살짝 마음 아팠다는...

유승이는 말 그대로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토요일엔 하루종일 뒹굴며 책읽다 엄마랑 놀다 저녁에 누나랑 같이 숙제했어요
일요일에도 뒹굴며 놀다 런닝맨보고 쿵푸팬더보고는 책 읽다 잤네요

주말엔 따뜻한 거 같더니 오늘은 약간 춥네요
감기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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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14
다음주에 대문지기 잘 부탁합니다.^^
첨엔 좀 황당하고 놀라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져요^^
윤지도 합기도 하는군요...로즈도 합기도 1단 작년 여름에 땄어요. 이사와서 지금은 쉬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하려구요. 합기도하는 여자친구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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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49
미야님 다음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요~~~

윤지가 힘들었겠어요. 오늘 맛있는 음식 해주시면서 기운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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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1 14:03
궁금한 게 있어서요~~
사고력수학이나 심화, 경시 문제집 풀때 님의 아이는 혼자서 대부분 푸나요?
아니면 엄마가 옆에서 코멘트 해주시나요?
채니는 옆에서 한마디씩 거들어 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반밖에 못푸는 거 같더군요
그러면 단계가 안 맞는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거들어 가면서 문제집을 자꾸 풀어가야 하는 건가요?
한마디 찔러주는 내용이 사실 중요한 건데..... 아이 혼자서는 그걸 잘 못하네요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헷갈려요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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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3-11 20:20
채니맘님~ 저희도 아이들이 혼자서 모두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문해길 문제집의 경우
문제집의 특징이 원리는 한 학년의 1,2 학기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심화는 다음학년의 내용을 3분의 1쯤 포함합니다
그래서 아직 기본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심화문제를 풀리는 것은
순서상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린거예요
만약 채니가 4학년 선행이 되어 있다면 3학년 심화풀어도 상관없겠지요
저희는 1학기 때는 원리, 2학기 때 심화 풀리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자기 학년에 맞는 심화, 경시 문제의 경우
문제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면 비슷한 경우를 예로 들어 힌트를 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틀렸던 문제는 다시 풀려도 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답정리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오답정리의 경우도 문제풀고 바로(이 경우 아이들이 방법을 통째로 외워버려 소용이 없는 듯) 보다는
몇일의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 같아요

제가 쓸데없는 글을써서 괜히 기분이 나쁘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만 제가 아이들 수학을 오래 가르치다보니 알게되는 점들이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적은 것인데
괜한 짓 한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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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2 08:52
미야님... 댓글 감사해요
기분 나쁠 일이 뭐가 있겠어요^^
근데 제 경우는....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게 더 어려울 듯~~ ^^;;
4학년 1학기까지 선행했는데.... 2학기 하고나서 3학년 심화 들어가야겠군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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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1 09:07
답댓글

곤드레 나물이란 것도 있군요~~ ^^;;

요리엔 젬병이라..... 우리집은 주로 외식 아니면 김밥, 컵라면~~ 최고의 요리는 김치 볶음밥 정도죠^^

주말이 눈깜짝할새에 지나가버렸네요

밤에 제가 한숨을 푹 쉬니까 채니 말이..... " 엄마는 일요일이 다가서 우울하구나.... 난 내일 학교갈 생각에 행복한데 "..... 하네요 ㅎㅎㅎ

 

토요일은 마술이랑 와이즈만 과학 첫수업 했구요

일요일은 수영강습이랑 결혼식 갔네요

마술 배워와서 엄마앞에서 공연 해주는데.... 눈에 빤히 보이는데도 신기하다고 오버리액션 해줬네요 ㅋㅋㅋ 

 

수학은 문해길 2학년 심화 2/3쯤 했구요..... 남은 경시편 오늘 마저 다 할 수 있으려나??

그 책 끝내면 3학년 원리편 들어가려구요

문해길 3학년 심화편 먼저 풀렸더니.... 혼자서는 반타작이라~~~ ^^;;

채니가 수학머리는 없구나 싶어서 섭섭하네요

수학땜에 영어책 읽기는 영 진도가 안나가는데 말이죠

 

요즘은 거의 매일같이 집에 친구들을 몰고 오네요

집에 간식이 남아나질 않아요 ㅎㅎㅎ

퇴근하면 집안 꼴이 폭탄 맞은 듯~~

그래도 낮시간에 혼자 있는 거 보단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 게 훨 낫지요 뭐~~

다들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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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3-11 09:26
채니는 학교가는 게 즐거운가봐요
얼마나 좋은 현상입니까~

문해길 문제집이 학년전체 내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2학기 것까지 되어있지 않다면 힘들지요
문해길 심화편은 자기학년 것과 다음학년 것을 합쳐놓은 것입니다
채니가 수학머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4학년 것이 예습 안된 상태인데 하려면 어렵겠죠
반타작이라면 자기 학년 것은 충실하게 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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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16
친구몰고와 간식 거덜내는 채니...ㅋㅋ
집안은 폭탄이라....화날만도 하지만 나름 채니가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보이네요.
마술을 의외로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로즈도 전학온 학교에 방과후에 마술이있어서 신청하려다가
친구들이 선생님도 무섭고 성공할때까지 애들을 잡아둔다는말 듣고 포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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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53
울 클로이도 마술하고 싶다했었는데 내년에 해도 된다고 제가 말렸어요.ㅎ
저도 금요일에 둘째 친구들이 왔었는데 저녁까지 먹여보냈더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폭탄맞은 집 치우는 것도 일이구요.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니까 기꺼이 감수해야지요.
채니도 친구들과 너무 즐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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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3-11 08:56
답댓글
초4 여니 요즘은 가전제품 십년 쓰면 엄청 오래 쓰는거라더군요 저희집도 밥솥은 2년 전에 바꿨고 오디오도 고장났는데 부품이 단종돼서 수리도 안 된대고...하나씩 바꿀때가 되어가네요TT 저흰 토요일에 도라전망대 제3땅굴 JSA 판문점 견학 갔다왔어요 요즘 시절도 하 수상하고 은근 긴장되더라구요 파주 살면서 북한이 이렇게 가깝다는 사실에 첨엔 놀랐고 이젠 익숙해졌는데 북한군이 바로 눈앞에 서있고 손만 뻗어도 북한땅이라니 참... 실감이 안 나더라구요 아이들은 특히 북한군을 자극할 수 있는 손가락질이나 돌발행동을 할까봐 주의를 많이 줘서 여니도 잔뜩 긴장했구요.. 전망대랑 땅굴까진 임진각에서 바로 투어를 할수 있지만 판문점은 견학 절차가 까다로워요 몇달전에 신청해서 국정원 신원조회까지 거쳐아 된답니다 그래도 의미 있는 견학이니까 초등고학년때 해보셔도 좋을 듯.. 주말에 tv를 안보면 정말 여유롭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저희집은 남편이 주말만 되면 바로 tv시청모드로 전환되는 바람에..;;; 주중에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라 뭐라 하지도 못해요 문제는 여니까지 덩달아 아빠옆에 딱 붙어 앉아 사이좋게 보네요 정말 아빠의 각성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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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1 10:18
우리가 봐도 저 선만 넘어가면 북한땅이라는 실감이 안 나는데...실향민들은 오죽할까요.
그곳에 가면 가족과 고향이 있는곳인데...참 슬픈 현실이네요.
뜻 깊은 주말체험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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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1 10:56
땅굴과 판문점 견학이라... 어른인 저도 좀 무서울것 같아요.
요즘 세상이 너무 요지경인지라... 북한이 또 왜그러는지...

저희도 아빠가 와야 티비가 켜지는 집이랍니다.ㅎ
그래서 낮시간동안은 거의 티비 금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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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07:39
답댓글

3/Anna

 

팔랑팔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맛있는 곤드레나물이 무사하길~~~~~

그리고 저희학교는 받아쓰기 시험 계속 보는것 같은데 아직 급수장은 나오지 않았네요.

 

Anna는 토요일에 덜렁거려서 저를 고생시켰었네요.

저도 덜렁거려서 어릴때 엄마에게 혼이 많이 났었는데..ㅋㅋㅋ

교회에 다 도착해서야 가방을 안가져왔다고,,,

함께 간 친구는 동생도 같이 가겠다고 울어서 데려갔었는데 문 앞에서 맘이 변해서는

안들어가겠다고,,,그래서 Anna와 친구 먼저 들여보내놓고 저는 다시 돌아와서 친구동생 집에 데려다주고

Anna 가방 챙겨서 다시 갔네요.

여의도에 있는 친구와 커피한잔 하고, 아이들 데리러 가서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Anna가 이번에는 핸드폰을 안가져 왔다는거여요.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주차해놓고 핸드폰 찾으러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에요.

얼마전에 바꿔준건데,,,ㅜ,ㅜ

가방에 다시 잘 보라고 했더니 가방속에,,,,ㅎㅎㅎ

집에 와서는 마무리로다가 저녁에 연필 깍이 통을 쏟았네요.

 

토요일은 게임 30분, 일요일은 런닝맨시청을~~~

나머지 시간에는 SQR하고, 책 읽고, 친구 초대해서 집에서 놀았네요.

 

미세먼지가 심하긴 했지만 봄날처럼 따뜻한 주말이 지나고 나니

오늘 아침이 더 춥게 느껴지네요.

새로운 한주 모두모두 즐거운일만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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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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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09:01
여닌 3학년 땐 받아쓰기 안 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씩 맞춤법 어긋나게 써놓곤 해요TT 저희 여니도 엄청 덜렁대는 성격이에요 보는 저는 걱정이지만 지나치게 다 신경쓰는 성격보다 제 맘은 편하겠거니 위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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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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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0:21
ㅎㅎㅎㅎㅎㅎ Anna 양....주말에 끝내주셨네요^^
로즈도 덜렁거리고 찾는것은 중이네요..바로 앞에있는것도 못 찾고...
오늘부터 로즈 겨울 파카대신 봄 잠바입혀서 보냈는데....학교는 따뜻하다면서 괜찮다면서
입고 갔네요...이제 추워도 겨울옷은 좀 무거워 보이더라구요...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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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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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0:57
애나가 덜렁거리는 얘길 들으니 딴 아이같아요.
제 상상속 애나는 완전 참한 여자아인데...ㅎㅎ

벨벳님도 한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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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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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4:46
우리도 3학년때부터는 받아쓰기를 안했어요
주말에 조금 고생을 하셨겠어요 그래도 왠지 벨벳님은 애나를 전혀 혼내지 않을셨을듯 싶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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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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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0 23:07
답댓글

초4 저스틴

 

팔랑팔랑님 바쁘신데 이번주까지 대문지기 하시느라고 애쓰셨어요

팔랑팔랑님댁도 밥솥이 문제군요

우리 집도 가스렌지에 압력밥솥으로 밥을 해서 전기보온밥솥에 덜어놓고 먹는데

10년이 되어가는 보온밥솥이 언제부터인가 바로 한 밥인데도 밑이 자꾸 딱딱해져서

오늘 저녁때 밥솥을 물에 담궈놨다가 보니 구멍이 네곳이나 났더라구요

밥솥은 말짱한데 안에 솥만 사야할텐데 파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팔랑팔랑 님은 내일 아침 하실려면 고생하시겠어요

 

저스틴은 금요일 오후에부터 완전 괴물그리기에 빠져서 밥먹고 집에서 하는 공부 하는 시간과

주말에만 티비를 두가지 정도 보는데 그 시간빼고는 하루 대부분을 괴물그리면서 보냈어요

그 뒷모습을 보면서 엄마인 저는 공부할때 저리 집중해주면 참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림에 빠져서 몇시간씩 그리고 있는거 보면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거 할때 아이들이

제일 집중을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주부터 바쁜 일이 있어서 저스틴을 제대로 봐주기가 힘들거 같아서 미안하지만

이제 4학년이나 되었으니 잘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온차가 너무 심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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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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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08:00
씨밀레님은 압력밥솥에 해서 드시는군요~
부지런하셔라~^^*
씨밀레님도 이번주부터 바빠지시는군요.
건강 살피면서 일하시구요~
저스틴 잘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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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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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09:06
남자아이들은 괴물 그리는군요? 저희 여니는 갖가지 옷 갈아입는 여자사람 주구장창 그린답니다 꿈이 디자이너라니 뭐 말릴 수도 없고... 4학년 되면 좀 덜해질까 했는데 현재까진 변함없이 꾸준히~ 하고 있네요 그 집중력고 끈기, 성실함 언젠가는 다른데서도 발휘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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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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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0:11
안녕하세요. 씨밀레님~
저희아이도 이름이 저스틴(초3)이랍니다..
그래서 씨밀레님 글 볼때마다 저희아이 일년 후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저희집 저스틴도 전투에 사용될 만화캐릭터 그리는거 좋아해요.
얼마전에는 꿈이 만화가로 바뀌었더라구요 ㅎㅎ

형님 저스틴은 혼자서도 잘해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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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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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0:23
괴물이라면.어찌 그리는지...궁금해지네요^^ 왠지 귀여운 괴물???
10년동안 밥솥을 쓰셨다니...존경^^ 전 좀 물건을 험하게 다루는지...금방 고장내고 그러는데...
바쁘신 일 잘 해결하고 저스틴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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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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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10:59
몇시간동안 괴물그리기에 몰두할 수 있는 힘이면 다른 일에도 충분히 잘 할수 있을 것 같아요.
당장 엄마는 속이 터지시겠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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