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의 글쓰기 실력은 아마 맘껏 뛰놀수 있는 푸르른 평원에
울타리를 아주 넓게 아주 낮게 만들어 주신
아이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칼럼들을 밤 늦게까지 심취해서 읽고 또 읽었지요.
로빙화님의 글은 참 따사롭다 할까요.
쓰기반 하는 동안 리미와 로빙화님 알게 되서 무지 영광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쑥에서 지속적으로 자주 뵙고 싶어요.
리미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 ^ ^*
리미의 글은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글씨체도 내용도 그리고 스스로 글을 쓰는 성향도 보통이 아닌듯합니다~
로빙화님은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를 지켜봐주시는게 느껴져서
진행기보는 내내 맘이 훈훈했네요^^
가끔 다른분 통해 이야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진행기보니 더 친근한 느낌이 저 혼자 막 ~~ 드네요^^
특이한 거 사실이여요.
장래 뉴베리 수상작가가 요 녀석이 되기를 꿈꾸며...
이름만 들어도 미소 짓게 되는 리미의 진행기~~~^^*
쑥에서 함께 커가는 모습 지켜보면서 리미는 좋은 롤모델이 되기도 하였고,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었어요.
영어도 영어지만 이쁜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맘을 가진 리미에게 홀딱 반하지 않을수 없었네요~^^*
리미~~~~~~쓰기반 함께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모습 보면서
얼마나 기특하고 자랑스러웠는지 모른단다.
새학년이 되어서도 우리 열심히 화이팅하자~!!!!!!!!
그리고 쓰기반 아이들의 미션 하나하나 읽으시고 도움되는 댓글 올려주신 로빙화님도
정말 감사해요~^^*
리미의 책을 받았을때에도 정말 제일마냥 자랑스러웠고, 리미의 훌륭한 쓰기미션을 보면서도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바쁘신데도 미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아이들에게 멋진 댓글 달아주신
로빙화님 다시 또 감사해요~!!!!!!!^^*
엄마표 4년이라고 하니 리미의 실력이 왜이렇게 좋은지 알겠어요
그리고 리미가 쓰기할때 엄마가 전혀 개입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반성했어요
저는 옆에서 보고 있다가 바로 지적하고 혼내고 했더니 많이 울고 했거든요
로빙화님의 엄마표 노하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초1때 벌써 소설을 쓰기 시작하다니~멋져요~
로빙화님이 아이 소설을 책으로 만들어준것도 정말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저도 나중에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쓰기 시작하면 꼭 책으로 만들어주고 싶어요
책 만들수 있는곳 나중에 알려주세요 ^^*
리미의 영어진행기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저에겐 로빙화라는 아이디부터 낯설지않았어요 너무나 감동받은 영화제목중 하나였기에..
근데 리미의 영어실력에 또한번 기절할뻔했습니다
예사롭지않은 글솜씨를 뽐내는 엄마아래에서 자란 아이답게 조금씩 이해가 가고
로빙화님의 수고가 얼마나 많았는지도 헤아려봅니다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리미의 땀과 희망이 말그대로 보물입니다
볼때마다 뿌듯할것같아요 그걸보면서 우리 두딸에게도 해주고싶은 선물 1호가 되었네요
암튼 쓰기방을 통해 귀한분 얻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또한 감사합니다
아~~ 역시....쓰기라는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군요. 전 왜 이제 깨닫은거죠?ㅠㅠ
공부라는 단어가 전 입에 붙어 사는데... 이것도 좀 버려야겠군요.
글을 읽으면서 로빙화 님의 글을 모조리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존경스럽네요~~`
아~ 역시 리미양의 실력은 오랜 시간 꾸준히 다져온 결과물이군요~
그래서 저도 더욱 용기가 납니다~^^
초등 전에도 저렇게 몇 개의 단어를 주어주시고
그 단어들을 이용해서 글짓기를 하게끔 해주셨군요.
그 시절에 주어진 단어들과 지금의 단어들(저는 거의 모르는 것 투성인...^^)을
비교해보니 그것만으로도 리미양의 영어실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가 보여요.
저도 이런 현명한 방법을 도아군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 한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의
이야기거리를 가지고 표현한 리미양의 능력은 정말 놀랍구요,
쓰기방에서 제대로 선배누나의 모습을 보여준 리미양에게 참 감사해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림이 차근차근 자유롭고 멋진 발전을 하고 있군요!
자기 생각을 혹은 읽은 내용을 글로 옮기는 능력이 다져지는 것도 감탄스럽고, 생각이 야무져지는 모습도 사랑스럽구.. 가끔씩 쓰기 습관 같은 데서 클레어랑 비슷한 점들이 ^^ 보여서, 더더욱 남같지 않고 기쁘고 대견하요. 고런 깜찍한 말할 때 마다 기분이 묘하죠 ^^ 에효, 할 일 많은데, 어제 오늘 가평을 왔다갔다 했더니 어지럽고 맴이 싱숭생숭하네요. 기숙사 넣고 입학식 보면서 별거 아닌 거에도 울컥울컥했어요.
벨벳님네 애나와 쓰기반에서 꾸준히 노력한 친구들에게도 박수 ~!! 울집 애나는 겨우내 엄마가 폭풍 바빠서 뭘하고 지내는지도 모른다는 ㅜ 요즘은 삼국지에 빠져있지만 북클럽 낑낑대고 놓지 않고 하는 것만도 잘한다 하고 있어요 ㅎ
읽기-쓰기 연계의 모범이네요, 우리 림. 추천 쾅.
로빙화님 반가워요...
다른 분들에게 댓글 단 것 읽어보면 감탄이~~~~
댓글의 내공자라는 것... 그게 모두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란 생각을 하게 되요.
리미의 진행기를 보며....
아이의 성향을 엄마께서 세심하게 잘 배려해 주셨음이 느껴지구요.
함께 쓰기반을 해서 즐거웠답니다. ^^
로빙화님~ 반가와요.
방학중에 쓰기반을 하셨었군요.
하도 게시판 글을 안열어봐서 모르고 있었네요. ^^;;
쓰기반하면서 리미가 요약 연습을 했군요.
1시간이 30분으로 줄었다니 리미의 성장이 쑥쑥 보여 너무 흐믓하셨겠어요. ^^
이미 듣기와 읽기로 쌓인 영어 실력이 탄탄하니 이렇게 조금만 잡아줘도 금새 성장하나보네요.
엄마가 내준 미션을 저렇게 착실하게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친구네 놀러가서까지 숙제를 챙기다니.. 게다가 친구 엄마한테 그런 얘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렇게 철이 들고 자기 관리를 하게 되는군요. @.@
이제 다 키우셨네요. 벌써 고학년 문턱에도 들어가고...
오늘 많이 놀러가셨는지 게시판이 썰렁하네요.
큰애는 오늘 교회에서 놀러가서 1박을 하고 온대요.
맨날 1학년 같아서 자고 올수 있겠냐고 몇번이나 물었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내일부터 3일간 황금연휴가 시작되네요.
로빙화님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