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3 샐리
내일 모레면 진짜 3학년이 되는 샐리입니다.
샐리는 이번 겨울 방학동안 쎈 수학 3-1을
어제로 다 풀었답니다.
문제집 끝내고 글올린다고 좀 늦었네요 *^^*
혼자 했으면 아직 다 끝내지 못했을 것같아요.
수학방에서 만난 다른 친구들 얘기도 들어면서
힘든 고비를 잘 넘긴것같아요.
우리아이가 어려워하면 역시 친구들도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런 동지들이 있어서 참 좋은 겨울 방학이었습니다.
가입한 방이 많아서 좀 바쁘긴 했어도 알찬 방학을 잘 보낸것같아요.^^
수학방친구들 다음에 또만나요~
초4 리디아, 초6 리디아
이젠 예비초라는 말이 어색하죠?
초4 스테파니는 부족한 연산 메꾸기에 여전히 주력하고 있습니다.
4-1 셀파문제집 사서 어제 겨우 1장 풀었어요.ㅎㅎ
이젠 꾸준히 하려구요.
초6 리디아
5학년 최고수준 비와 비율하다가 6학년 6,7단원 비와 그래프, 비와 비례식 연계해서 하고 있어요.
연계해서 해 보니 쉽고 재미있어 하네요.
리디아는 최고수준 문제 중 플러스는 어려워해서 안 풀었어요. 6학년 우등생해법도 3단계는 학기중에 풀려구요. 그냥 한번 훑어본 느낌입니다.
5학년에 수학에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6학년엔 조금 수월해졌으면 해요.
수학방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초3, 초5 되는 재스민, 줄리아
초3 되는 재스민은 "수학정말 미워~"하면서도 3-1학기 문제집 한권 끝냈습니다.
초5 되는 줄리아는 방학동안 국사책도 읽히고, 영어책도 읽히고, 제일 어렵다는 5-1학기
수학을 하려니 여기저기 구멍이 났었네요.
수학은 2월 중순까지도 3단원도 못맞추었었습니다.
따라서 일주일에 두번 진행기 쓸때도 좀 많이 쑥스럽더라구요. 쓸게 없어서...
하지만 봄방학기간에 수학만 풀어보자 했는데 마지막 8단원만 남았네요...^^
(하루는 정말 100문제 풀어봤답니다^^)
제가 그동안 수학방을 어설프게 따라가서 너무 쑥스럽지만
수학방을 열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하니 더 꾸준히 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수학방 아이들 모두 또다른 친구들, 선생님... 행복한 새학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개구쟁이맘님 반가워요.^^
조이카울리님 세미나에서 한번 뵌 적이 있어서 늘~ 아는 척 하고 싶었는데,
칼럼글들이 우리아이와 너~무 동떨어진 내용이다보니....ㅍㅎㅎㅎ 댓글도 못쓰고 지나쳤다죠.
너무 예쁜 딸 둘만 키우고 있어요. 예쁜거 빼면 뭐 내세울건 하나도 없지만요.ㅎㅎ
봄방학 막바지를 즐기고들 계신지 수학방 마님들 조용하시네요.
초등수학 우습게 보고 있다가, 6학년되면서 뒤통수 제대로 맞고 혼수상태에 빠져있었어요.
이젠 봄을 맞이해야하는 건지, 며칠 날씨도 따뜻하고 나가놀기 참 좋네요.
이젠 춥다면 꽃샘추위라 불러야 하나봐요. 봄맞을 준비도 못하고 멍~~ 때리고 있었는데요.
개구리도 깨어날 것이고,
봄방학 끝무렵에 실신직전이라는 개구장이맘님 팅구 종채맘님은 일어날 수 있을까요?ㅋㅋ
개구장이맘님 바쁘신 가운데 잊지않고 문열어주셨는데.....
자고로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는...(종채맘님 염두에 둔건 아니어요.)ㅋㅋ
예비 초 2, 3 혜자매
어제 애** 다녀왔어요.
1호는 예상한 곳까지 마쳤구요..
2호는 여러가지 형식으로 덧셈 뺄셈.....좀 힘든지....천천히 반복반복 중입니다.
방학동안 넘 잘해서 애** 다녀왔더니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이 기세를 몰아 남은 기간....끝장을 내보렵니다^^
방만들어 주시느라 여러분들 정말 많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