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주얼/여
주얼이는 봄방학동안 읽기 자신감 갖기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
나름 쓰기방과 인풋방 활동을 하면서 방학동안 아주 많이 좋아졌구요.
런투리드 드디어 87권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96권까지 끝나면 책걸이 하자고 했어요.
이제는 쓰면서 단어와 문장구조를 조금씩 외우기 연습도 하면서
쓰기노트 3권을 바라보며 뿌듯해합니다.
86/Anna/2/여
책읽고 써머리 이틀동안 했어요~^^*
역시나 써머리는 간결하게~~~~
그래도 조금 변화를 주긴했어요,,,ㅎㅎ
내가 만약 어땠다면,,,을 적기도 하구요~^^*
첫글은 에세이라고 적기는 했는데,,,에세이가 맞나??싶기도하네요.
써머리는 책읽고 앉아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냥 써버려서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에세이라고 적은것은 나름 고민도 하고 쓰기전에 대충이라도 계획도 세우기도 하더라구요.
브레인팝에서 보았던 기억을 해내서 동영상도 하나 보구요~
글쓴이가 크리스티로 되어있어서 물어보니 자신의 필명이라네요.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쓰기전에는 생각 좀 하고 써주었으면 좋겠다는....작은 바램이 ,,,,ㅎㅎㅎㅎ
마지막까지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준 Anna에게 목요일에는 작은 파티를 해주기로 계획하고 있어요.
샤프로 적은것에 대한 쑥이모들의 칭찬댓글에 기분 좋아져서 이후로 계속 샤프로 쓰네요~^^*




지금 바로 나가봐야해서 댓글은 다녀와서 달께요~^^*
모두들 좋은하루 되셔요~!!!!!!!!!

35번/sarah/초2/여 오늘은 bb웤싯을 열심히해서 한장씩 올려봅니다 ㅎㅎ 다른친구들한거 보더니 글씨를 참 공들여서 썼어요 ㅋㅋ 이쁜지 몇번 물어보구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니 동기부여도 되고 정말 좋네요...^^
8번/초4/marblelin
number the star 읽고 summary 하였습니다. ch 3까지..



이 책은 이렇게 한 번 끝까지 해보려구요...
13번 3월에 초2 남/Andy
방학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희 머슴아들은 춥다고 집에서 인형놀이에 빠져 인형개에게 물 주고 씻기고
아늑한 침대(베게) 눕히고 옷도(손수건 말아서)입히고 서로 산책시키겠다고
싸우기도 하고 그렇게 놉니다.
집에 돌아다니는 수학교구로 칼과 방패를 만들어 닌자 흉내도 내고
만든것에 저렇게도 만드네~ 라고 놀라기도 하구요~ ㅋㅋ
오늘은 지인집에 놀러가기로 했어요. 거기선 조용히 있어야 하는데 벌써 걱정입니다.~
매직트리 집듣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단어를 간단하게나마 써봤어요. 잭처럼요.~
벨벳님~ 쓰기미션 목요일에 올릴께요.~



38번/ 메리/여
에구구... 아빠가 빨리 들어오니 일이 안되요~~~ㅋㅋ. 어제 보름나물남은걸로 애들이랑 간단하게 비빔밥해 먹구, 간단하게 저녁일 끝냈는데, 신랑이 들어오니깐 엉망이예요. 평일엔 좀 늦게 들어오는게 이제 편해지네요. 신랑 수발하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신문스크랩, 북클럽했어요.



23/초2/아이비
봄은 온듯해요..날씨가 너무 춥거나 하진 않아서..
아이비의 오늘의 글은 나니아 연대기입니다
읽은지는 좀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하는데 전체7권중 3권을 쓴거라는데 엄청 축약입니다 ㅋ





1번 초2여아 로즈
진행기 올려야하는데..뭐라 써야할지..
책에서 문장을 골라서 연결하지 않고 한글책읽고 요약하듯이
자기가 사전찾이가면서 적어주네요.
가만히보면 중요한 동사도 빼먹고 시제도 맞지 않지만 애쓰는것이 보여 기특해요.
89/Limi/예비초4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어제 인왕산 자락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을 다녀왔습니다.
최근까지 있던 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규모는 작지만, 윤동주 시인의 자필 원고와 사진 자료들을 볼수 있어 좋았어요.
물탱크를 개조해서 만든 영화관에서는 윤동주시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상영했는데
젊은 나이로 일본감옥에서 옥사한 것은 알았지만, 정체불명의 주사를 맞으며 의문사한 사실은 몰랐네요.
뒷쪽으로 윤동주시인이 산책했다는 시인의 언덕을 따라 서울시내를 내려다볼수 있는 멋진 둘레길이 있어
봄가을 가족 나들이장소로도 좋을 것 같아요.
관련자료 링크 걸어봅니다.
리미는 이번주도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연감을 읽으며 익힌 어휘로 영작을 했습니다.
이 책도 절반쯤 끝나가서 다음에는 뭘 진행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벨벳님이 숙제로 내주신 쓰기 진행기는 목요일에 올려보겠습니다.
69번 카디아리
오늘로 마지막 BB를 마무리 했네요. 어쨌건 마무리 했으니
오늘로 마무리 하고 새로운 과제를 시작해보려구요.
그동안 했던 BB가 제법 많이 되네요. BB를 진행하면서 쓰기연습도 많이 되었고
이제 쓰기도 하면 될것 같은 자신감도 얻게 된것같답니다.
홍박샘과 쓰기반에 모두 모두 감사 말씀드립니다.


36번 여니 초3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해온 쓰기방, 잘해오다가 막판에 열의가 떨어진 듯해요 다행히 bb랑 smart about 과제는 안 빠지고 해서 그걸로 올릴게요
17번 도아/초1/남
이번에는 목요일 하루 한 워크시트밖에 없네요.
금요일에는 이른 저녁부터 졸려하길래 그냥 푹 재웠거든요.
아직 쓰기 초보라서 이렇다 할 진행기가 없지만
목요일에는 짧게 나마 진행기를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8번/저스틴/초3/남아
지난주에 드디어 8개월간의 bb가 다 끝났어요
처음에는 자기가 하던 것과는 틀린 스타일이고 책 내용도 많아서 짜증도 많이 부리고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정말 많이 수월하게 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조금씩 어려우면 짜증을 내긴 하지만요~
우선 책읽는 것에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전에는 영어책은 ort빼고는 읽어본적이 없는 아이였는데
8개월간 꾸준히 하니 정말 효과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올 겨울,봄방학동안 쓰기반을 해서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답글로 쓰는것은 좀더 고민을 하고 써보도록 해야겠어요
날씨가 따뜻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진행기를 오늘 멋찌게 확~~ 올릴라했는데...
어제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돌아온탓에^^;;;
일단 담기회로 미루고 출첵만 합니다~
초1 벤자민
책읽고 summary했어요.
벤자민이 보여주고 싶어 안달해서.. 읽어보니 재미나더라구요~
이렇게 책읽고 방학중인 벤자민이 오늘은 참 부럽네요^^
동생 엘리도 오빠옆에서 열심히 했는데, 사진이 없어졌네요~
오늘은 제가 1빠라서 기분 좋은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