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ㅎㅎ 그림에 손가락질하고있는 제 모습 보이시나요? 니나가 쓴 예들이 거의 모두 엄마에 해당되는거네요 ㅜㅠ 방 지저분할 때, 동생과 싸울 때, 7:40분까지 늦잠잘 때, 밥 천천히 먹을 때..... 화 안내고 다정하게 얘기하는 엄마... 쉽지 않네요 박사님 덕에 화악~ 긴장했슈~~~
헉, 좀 늦게 놔두신데서 늦게 들어 왔더니, 사라졌군요. 아쉽네요...


월욜 웍싯입니다.
성실한 마크와 잔꾀부리기에 능숙한 크리스 두 아들 데리고 여기 까지 왔습니다.
오늘 그간 모아 두었던 웍싯을 들어 봤네요.. 두툼한것이 8개월이라는 시간이 느껴지네요.. 때로는 달콤한 ㅇ목소리와 애교로 때로는 잔소리로.. 두 아들과 함께 했네요.
쓰기를 이렇게 오랫동안 해봤던 적이 없었네요. bb 한 두번을 남겨두니 아쉽고 홍박사님께도 감사드립고 함께한 bb가족들 모두 고마웠네요..
노래 너무 재미있지만 자꾸찔려서 아파요.ㅎ ㅎ
잠 잘때마다 내일은 잔소리 안해야지 하면서 다음날 되면 또 반복되는것 정말 싫지만 비비하면서 박사님의 사랑담긴 교훈의 말씀 들어가며 , 반성하면서 진행해 왔네요.
앞으로도 계속 박사님의 따뜻한말씀 듣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월요일 웍싯은 두장밖에 못했어요.


오늘 한 웍싯도 올립니다. 댓글 못 달고 사진으로 도배만 해서 죄송해요. 제니가 BB 워크시트 올라오는 날에는 꼭 BB방을 꼼꼼히 본답니다. 아마 저보다 아이들의 실력을 잘 파악하고 있을 거에요. 근데 사진 올리는 사람이 넘 적어서 좀 놀라더라구요. 꾸준히 올리는 사람도 적어서 아쉬워하네요. 울 제니가 게시판에서 같이 활동해 나가는 즐거움이 크답니다. 앞으로 이런저런 쑥쑥활동을 잘 해 나갈 좋은 징조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이제 정말 하루 남았네요. 저희는 금요일날 피자파티 하기로 했답니다. 한장도 빼놓지 않고 해낸 울 제니에게 큰 박수보냅니다. 훌쩍

월요일웍싯입니다. 컴퓨터는 고쳤는데 애들 밥시중에 하루종일 정신이 없습니다.ㅜㅜ 오늘 올려주신 동영상은 제니 담임쌤이 한번 보여주셨다고 해요. 또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더니 다 끝나고 박수까지 칩니다. 가사 쓴 사람이 천재같다고.ㅋ~ 저 긴 내용을 라임까지 기가 막히게 잘 맞추대다 내용도 울엄마 잔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구요.ㅜㅜ 박사님 덕분에 잠깐 반성모드였답니다.
앨리스 숙제 올립니다 ~

둘째가 거실에 있는 컴으로 영어공부를 하기에 워크싯 하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
방에서 하도록 했는데...오늘따라 왜이리 산만한지...여기기웃 저기기웃...초등학교 들어가면 40분은 앉아
있어야 할텐데요...급기야 제가 옆에서 앉아서 지켜보는데...또 질문폭탄을 해댑니다.
아무튼 그렇게 드디어 끝마쳤네요 ^^*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초 2 유라
제가 부끄러워서 못보겟어여
유라에게 잔소리 한참 하고 있으면...정신이 번적..
나 왜이러니..한소리 또하고 또하고..


be~~이렇게 시작되는 구문에서
동사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써놨어여..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박샘지적하지 마라하셨는데..
넘 재밌네요~^^ 찔리기도 하구..
잔소리 좀 안하구 살 수 있을까요?
벌써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어요..정말 기나긴 끈기있는 감사한 여정입니다.
한번씩 몸살에 걸리면 죽다 살아나네요..
이제야 목소리 돌아오구...몸은 아직 뻐근하네요.
내년부턴 독감예방접종 맞아야겠어요..애들보다 엄마가 더 아프니..
아빠도 일하다말고 달려오고..암튼 십년감수한 2월입니다.
작년처럼 입원하는 줄 알았다가 조금씩 살아돌아오니 좀 낫습니다.
박사님의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시나요? ^^
감사합니다.
난 근데 이런 질문 "싫어잉~~~"
워낙 찔리는게 많은 엄마인지라 이런 질문 나오는건 나만 보고 없애는데 B.B는 그럴 수도 없고 ㅠㅠ
신문을 읽다가도 엄마가 애들한테 어떻게 해야한다는건 싸~악 없애버리고
애들이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만 아주아주 떳떳하게 내놓는 못된 엄마거덩요.
저만 그런거죠? 쑥맘들은 모두 천사라서 절대!!!아닌거죠?
찔리면 지는거 ㅋㅋㅋ
울 아덜에게 보여주면 뭐라 할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엄마랑 똑같네~~~
오늘은 지난주숙제 올립니다. 신랑이 월욜 깜빡하고 웍식을 못뽑았다 하네요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아 이젠 또 어디 기웃거려야 한단말인가...

저도 잔소리 하는 엄마가 되고싶진 않지만...흑흑..
아이들이 한번 이야기할때 들어준다면... 잔소리 할일이 없을것같기도해요...
말해도 안듣고 안들으니 또하고 또하다보니 잔소리꾼이 되어버리네요...슬퍼요...
BB반 눈팅만 계속하고 있어요..BB끝나고 아서 어드벤처반 하신다고 하셨던것같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혹 언제쯤 시작하게 될지 안려주실수 있나요??바로는 안되신다고 읽었던것같은데..
초3 아들과 열심히 해보려고..매일 들어와보고 있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정말 다들 너무 대단하신것같용.!!!
헉~저도 속도만 조절하면 저보다 더하지 싶네요
웃을수만은 없는 동영상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WOW!!!!!!!!!!!!!!!!
속도때문에 따라부르기는 힘들겠지만...
느리게 부른다면 제가 저러고 있다는 느낌이 있겠는데요~
흐미~ 무서버!!! 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ㅋㅋㅋ 이영상 또 봐도 넘 웃기고 팍팍 찔려요 ㅋㅋ ^^;;;
이번 웍싯할때 울 아이린 넘 쓸게 많다면 어쪄죠 ~~^^;;;; 울엄마 잔소리들 다 나오는거 아닌가 몰러유~~ ^^;;
이번주가 BB마지막이라니까.. 욘석 얼굴에 급 화색이~~^^;;;;; 뭐...짐작은 했지만요 ㅋㅋ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왔다는것이 대견하고 기특하기만합답니다. ^^
오늘 웍싯도 감사히 받아갈께용 박사님~~~ ^^

문장짓기는 샘플카피하는걸로 해주셨네요.. ^^;;
문장짓기좀 해주지 그랬냐니까 그냥 씨익 웃고 마는 아이린임돠~ ㅋ ^^;;
완전 똑같아요...
워크시트 받으러 왔다가 배잡고 웃었어요...
근데 노래하시는 저분 숨찰까봐 제가 숨 못 쉬고 들었네요..ㅋㅋ
큰 웃음 주시고 워크시트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동영상 너무 재밌네요.
정말 엄마들 잔소리는 어느 집이나...동양이나 서양이나...비슷하네요.
그런데 저 노래를 따라 불러보고 싶은 이 마음은 무엇일까요?ㅎㅎ
오늘 워크싯 상당히 긴장됩니다.
금요일에 숙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제니가 얼마나 솔직하게 작성할지...기대반 걱정반입니다.ㅎㅎ
월요일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이번주 단어유추하기를 힘들어하네요.

이제사 일어나서 이 동영상 본 큰딸이 ...어 이거 엄마 잔소리네...ㅋㅋ 거기다 엄마가 하는 말이랑 다 비슷해 합니다....-.-
동생들 유천 다 가고 혼자서 한량마냥 늘어져있는 초딩 큰딸에게 일어나라 잔소리 했는데 딱 이동영상 보고 어찌나 웃기던지요...ㅎㅎㅎ
잔소리를 좀 줄여야하는데...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ㅎㅎ 동양이나 서양이나 잔소리 유형이 비슷하네요^^
매일 반복되는 잔소리~~ 에공 반성해 봅니다.
박사님 오늘도 감사이 잘 받아갑니다 .
한국엄마와 다를것 없는 얘기를 하는데도 왜 저렇게 시끄러울까요! ㅋㅋㅋ 다 내가 하는 말! 이런말 정말 안 하고 살고 싶은데...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여
ㅎㅎㅎ 박사님 대박 동영상입니당 ㅉㅉㅉㅉ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하는 모든 간섭과 충고가 저렇게 많은 거군요. 저도 듣고 자랐어도
입장이 바뀌니 기억이 가물가물...
그런데 아까 ..오늘 못 올리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갑자기 컴이 정신을 차린 것인가요?
아무튼...오늘의 워크싯에 아이가 어떤 답들을 쓸 지 심란(?)합니다.
월요일 워크싯 아직 두 장 안해서 다녀와서 한다고 하네요.
저녁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도 결혼하니 엄마 잔소리 안듣고,,,,제 맘대로 살아서,,,,,,,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