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랑 비슷하네요.. ㅎㅎ 26개월 남아구요.. 저도 노부영으로 얼마전부터 시작해 줬네요..
남아라서.. 아무래도 바퀴나 기차 이런거 좋아해요..
Freight train은 기차에 무지개 색깔로 이름 붙여나오구요.. 이걸로 color 뗐어요..
Today is monday 이건 요일별로 먹는거 나오구요.. 이걸로 요일 뗐네요..
brown bear, polar bear 아이들 무지 좋아해요..동물들 나오구요.. 외웁니당..
또.. The wheels on the bus 이건 정말 신나는 리듬이랑 바퀴 때문에 좋아하구요.
down by the station 이건 기차이야기.. 노래 정말 재미나구요..
five little little monkies jumping on the bed 이거 읽고 침대에서 콩콩 뛰고 난리났네요.. 계속 들고 옵니당. .
Hooray for fish 이거 물고기 나오구 각각의 물고기 특징 나오는데요.. 줄무늬고기, 점박이 고기 투덜고기.. 어러면서 영어로 따라 불러요.. 이 책으로 형용사 여러가지 단어 익혔네요.
Form head to toe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물들이 하는 동작 나와서 여러 동작 표현 익혔구요.
대략.. 이정도.. 노부영, 문진에서 주옥같은 작품들.. 많이 만나고 엄마도 아이도 재미난 영어공부 하세요~~
울딸 어릴때 노부영 중에 john butler작품을 좋아했습니다.
그림이 세밀화 느낌이고 내용도 쉽고 노래도 문안한 편입이다.
Whose baby am I? , If you see you kitten, who says woof?. hush little ones등이 있습니다.
최근에 ten in den, can you cuddle like a koala?도 나왔더군요. 다 좋아합니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매력적인 작가입니다.
그밖에 노부영의 big baby book도 어릴떄 좋더군요. 노래나 일러스트 다 좋습니다.
그리고는 소위 말하는 베스트 셀러들이 좋을듯 쉽네요.
브라운베어, here are my hands,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ain등이요.
글고 또 하나 추천하자면 welcome baby, good for you 좋습니다.
라임으로 엮어진 북인데 마더구즈가 아닌 창작물로 생활속에 연관된 내용이 많아서 정말 좋습니다.
welcome baby, good for you 안에 들은 노래만 다 배워도 굉장할 듯 쉽네요.
두권 꼭 추천드려요.
킴앤존슨 들어가셔서 문지미디어 함 보세요
부영이랑다르게 문진 영어동화가 0-2세 2-4 세 set1,2,3 이렇게 나누어져 있아여 노부영은 단계잡아주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아래분처럼 bear시리즈로 해주시는것도 좋고요 울 아들은 문진을더 좋아라해서 ^^
제가 답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여
저두 초보랍니다..ㅋㅋ
울아들 경험으로 보아(14개월) 몇자적어여
노부영 첨구입할려구 여기저기 여쭤보면 브라운베어 추천이 젤루 많아여
24개월이지만 첨 접해본다면 브라운베어 어떨까 싶습니다
지마켓에서 브라운베어 판다베어 폴라베어 묶어서 팔더라구여
저두 이거 구입했는데 브라운베어 가장쉽고 음악두신나면서 좀느리고 다음엔 판다..다음엔 폴라..
제가 보기엔 이런순인거 같아여..
조금더 있음 완젼 선배님들이 답변을 ㅈ해주시겠지만 제가 직접 접해본거라 허접한 답변 드립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