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줄리아
명절에 작은아이가 아빠랑 TV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면서
자려고 누운 저에게 엄마도 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저는 옛날 영화인줄 알고 일어나기 귀찮아 "안봐"하고 잤네요.
줄리아도 이제 7권 들어갑니다. 명절연휴에 그래도 6권 마무리했구요..
2권도 봄방학안에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명절 끝나고 컴 첨 켜네요. 무에 그리 바쁘다구, 아니 게으름 피우다가요
청주에 화욜내려와서, 지난주 유치원 졸업식도 있었구, 안나가던 새벽예배 하루 나갔다가 하루종일 헤롱거리기도 했었구, 오늘은 취업 면접도 보구 그랬더랬네요.

초4/앤지
저번주껄 한꺼번에 올렸더니 너무 많네요. 이렇게밖에 올릴줄 몰라 제자신이 좀 초라하게 느껴지네요.ㅠㅠ
앤지는 조선시대로 와서는 약간 헤매는 (?)것 같아요. 더 많은 배경 지식을 쌓아야겠죠.
이제 막바지예요. 우리 모두 계속 화이팅요!!!





초4 카디아리
책들끼리 대화를 한다는말 정말 멋지네요.
카디아리에게도 멋진말을 꼭 읽어주어야 겠어요.
그리고 저번에 용선생 방학과제로 냈다고 했는데 오늘 상장을 받아왔네요.
그래서 포상금 일금 천원씩 수여했답니다, ㅎㅎㅎㅎㅎ
모두 앤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예비 초 5 DK
그간 모두 평안하셨나요 국사반 여러분~^^
무단 결석을 본의 아니게 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그동안 뇌수막염에 쓰러져 거의 2주간 사경을 헤메다 (정말 느므 느~므 심하게 아프더군여... )
오늘에서야 겨우 정상 생활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개근상 타려했는데...아깝습니다 정말 ^^;;
한달 이상 지속된 야근의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산재다 산재~!)
엄마가 쓰러지면 집안 꼴(?)이 이렇게 되는구나 몸소 체험하고 나니 우리 국사반 부지런한 엄마들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나를 사랑하자~ 우린 강철 우먼이 아니다~ 우린 소중하다 !!!
열정도 건강에서 시작되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래요~
아무리 남편이 외조를 해도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그 중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저도 놀랐습니다...
나름 엄마의 기대를 만빵 받고 있던 DK 군도 ... 아직 자기주도학습에 빈틈이 마구 드러나다이다...
아직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 나이구나 ! 그래 우리 아들은 아주 인간적이다~! 새삼 느끼게 되었구요.
제가 진도표를 따로 안주고 월요일은 3과 목요일은 4과의 진도를 나가는 걸로 했더니 오히려 진도를 넘어가게 되버렸어요. 7권 정리한 걸 가져오랐더니,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찾지를 못하고 있네요 울 덜렁이.
오늘은 8-1,2 로 대신 올리겠습니다.





우리 집에는 색연필도 있고 색볼펜도 있고 형광펜도 있고... 다 있는데....
왜.... 안 쓰는 걸까요? ㅎㅎ
초4/메리
항상 연관책이나 영화 소개 해주시는 앤님께 감사드려요~^^
이번 방학을 통해 우리 메리두 뭔가 그릇이 커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과제를 수행하면서 성취감도 크네요~ 이젠 과제를 일등으로 올려야 겠다는 의무감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