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오랜만에 숙제 올립니다.
전 진짜 나쁜 엄마에요. 애한테는 하라고해놓고 전 맨날 게으름만 피우니...
그래도 마무리는 잘하려구요.
박사님도 대단하시고, 열심히 하신 맘들과 울아그들도 대단하고.
쑥을 만난게 참 행운이었고 감사합니다.

저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한 적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다른 일에 신경쓰느라 아이들에게 소홀했더니
오히려 집안이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아지네요.ㅋㅋ
그러고 보니 신경쓸 때나 소홀할 때나 아이가 하는 일들은 비슷합니다.
그동안 괜히 제가 조바심이 나서 아이를 힘들게 했었던 것 같아요....
워크시트 글씨는 반듯하게 적었는데 내용이 아주 간단하네요. ^^;
마지막책 워크시트라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요.^^
아이에게 그동안 BB하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일기에 적어보자고 제안해 보렵니다.


어제는 컴을 켤 시간이 없어서 이제 쑥 접속하고 BB방부터 들어왔어요 ^^;;;;
다행히 월욜건 조아님께 살짜쿵~~~ 도움받구용 ㅋ ^^;
마지막주군요... 흐흑~~ 6월부터 시작한 BB프로젝트가 거의 8개월을 진행했군요!!
아후~~~뿌듯해라~~ ^^ 아직 아이린에겐 얘기안했는데... 욘석 뭐라할지... ㅋ ^^
박사님 정말 고생많으셨쎄요.. 정성가득가득 담긴...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명품웍싯!!!
정말 감사드립니다.! ^^
돈주고 살수도없는 정말 귀한 웍싯이란걸 너무 잘 알기에~~~ 그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야할지요... ^^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겠사습니다. !! ^^
BB방 님들 모두 홧팅!! ^^

마지막 주이네요...
앞으로 게속 할 거지만 그래도 마지막 책이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홍박샘님께도 감사드리고 웍싯에 댓그글 달아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들 오늘이 종업식이에요..
조금 잇으면 문열고 들어오겟네요..
혀니는 지난주 쓰러지면서-.- 턱부분이 찟어져서 열바늘쯤 꽤맸어요...
어제 실밥 뽑앗구요...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도 잘 참는 걸 보니 많이 컷네요..
역시 안 아프고 건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초3 제시카 - Mama's new job, Week at grandma's
지난주 해놨던 웍싯이랑 오늘 완성한 웍싯 2개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큰 아이 종업식 준비도 하고, 작은 아이 졸업식이 연이어 겹쳐져서 정신없이 한주를 보냈네요.
엄마는 정신없었을지언정 아이는 착실히 지 할일 하고 있었네요.^^;
마지막 웍싯이 올라왔네요.. 하나둘 찬찬히 해왔던게 벌써 화일 2권을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꾸준함을 당할 자 없다더니 맞는 말 같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그동안 헛고생이 아니었구나 싶어요.
우리 아이 진도가 늦어서 매번 엉뚱한 늦은 숙제 올리게 되어 살짝 민망하긴 했지만요..^^
열심히 따라간다고 했는데도 아직 두어 권이 더 남았네요.
늦은 숙제이언정 끝까지 열심히 하고 유종의 미 거둘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저도 아래 맘들처럼 마지막 웍싯 끝내고 작은 파티 열어줄까봐요~
우리 아이 좋아하는 블루베리 케익사다가요.







이번 웍싯은 아이들이 어려워해서 ...
꼼짝않고 아이들 옆에서 도와줬네요.. 수욜웍싯은 바빠서 다운로드도 못했고... 하루치 건너뛰고 하자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오...
그렇지만 이런 형식으로 쓰기 공부하는거 첨엔 어렵지만 하다보면 잘 할날 오겠지요

다운 받았습니다..
지난 금요일 웟싯을 놓쳐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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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래도 6개월 넘게 수고한 우리 딸
금요일에 파티해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벌써. 정말 마지막 주네요.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만나고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아이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베렌 다음은 과연 어떤 책이 대신할지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설퍼서 숙제를 올리진 못했지만 홍박사님께는 정말 뜨거운 가슴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 마지막 주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마지막 웍싯이네요^^
지난주 저희 앤디는 아파서 skip 했습니다. 겨울내내 감기 한번 안걸렸었는데
마지막에 심하게 아팠네요. (운동 잠시 그만두었더니 금방 티가 납니다.)
마지막 웍싯 처음 마음가짐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벌써 마지막인건가요? 처음 시작할때의 설레임이 생각나네요 30권을 다 마쳤을 때 아이의 성장한 모습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고 투빈사랑님께서 말씀하셨더랬죠 첫 워크싯 보면 울 아이의 성장이 보입니다 아직 예쁘고 깔끔한 글씨는 아니지만 알파벳을 쓸 기회가 적었던 니나, BB를 계기로 글씨도 많이 늘었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양질의 워ㅡ싯 맛볼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30권입니다.
BB와 함께 울 둘째의 실력이 급성장한것같아서
너무 너무 고마운 프로젝트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처음에 bb시작할때는 책 내용이 많아서 읽기 겁내하던 아이가 이제는
술술 잘 읽어가고 정말 좋아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해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드디어 30권이네요...
새로운 시작을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요즘 준혁군이 bb dvd랑 책에 푸욱 파묻혀지내고 있어요...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번부터 시작할 때, 한 쪽이라도 시작을 해보려구요.
생각보다 아이가 bb를 많이 좋아해서..ㅋㅋ..저는 깜짝 놀랐어요...

오늘 오후에 컴터 수리 마치고 집에 옵니다. 무선 프린팅이라는 신기술을 익히는 좋은 계기였네요. 덕분에 밀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봅니다. 그동안 스맛폰으로 댓글 달기 힘들어서 쑥질을 제대로 못했네요. 컴터 복귀하는대로 열심히 댓글 달게요.♥^^
마지막이네요...
알게 모르게 쓰기가 많이 향상된 딸 보며 가랑비에 옷 젖는다.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책이네요.
BB를 기점으로 저희집은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도 되었답니다.
중간에 슬럼로 인해 잠시나마 BB를 접기도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책까지 마무리할수있다는것이 우리 아이에겐 참 큰 의미로 다가가는것 같더라구요. 뭔가 마지막까지 해냈구나하구요.
딸아이가 "엄마 중간에 못하것 BB 안끝난것 처럼 그냥 줘봐. 그럼 그냥 하게" 하더라구요.
잘하던 못하던가를 떠나서 싫은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하는 마음에 즐거워 지더라구요.
박사님 덕분에 정말 진정한 책읽기를 알게 된것 같구요. 앞으로도 잘해낼수있다는 긍적적 마인드가 생긴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싶어요.
박사님 덕분에 엄마인 저도 곰네 가족에 푹 빠져버렸던 30주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박사님 아니였으면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이려니~하고 넘어가버렸겠지요?
이번주가 정말 마지막주이네요.
많이 섭섭합니다.
제니한테 힘들 것 알면서 베렌 DVD와 책을 아주 재미있어한다는 이유로 겁도 없이 비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쓰기 연습이 전혀 되어있지 않았던 아이라 처음엔 많이 힘들어했지만 (물론 아직도 쉬운 단어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쓰기를 많이 겁내지 않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라곤했습니다.
비비 프로젝트 아니였으면 아이의 이런 역량을 제가 알 수가 없었겠죠?
이렇게 숨어있던 역량을 이끌어 내 주셔서 박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비비 가족들도 아주 감사드리구요~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쓰기가 항상 걱정되었었는데 비비 프로젝트하면서 한시름 놓았네요.
쑥끈이가 되어서 박사님만 졸졸 따라다니면 쓰기도 문제 없겠어요 ㅎㅎ
하여튼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3,4p는 하지 말라고 할려다가 별말 없길래 '네 생각대로 해 봐' 했답니다.ㅎㅎ

초2 올라가는 딸아이 아직 실력이 안되서 ICR을 하다가,,,
근 6개월만에 BB단계로 올라섰습니다
물론 주로 집중듣기하고 음독하고 묵독하는 정도지만,,,(문제는 아직 안풀렸어요 잘받아두었어요)
곧 BB 진행할 수 있을거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박사님 안녕하세요~~~
아이가 중간에 하다가 넘 어렵다고 포기하는 바람에 ICR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일단 ICR을 정말 즐겁게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그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눈팅만 하는 저도 짠한데 박사님은 얼마나 더 그러실까 생각이 듭니다.
아마 하루 하루가 당신의 시간이 아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웍싯만 다운받는 것도 부지런하지 못하면 하지못한다는 걸 해보니 이제 알겠는데 이 모든 걸 기획하고 준비하고 올리고 답하기까지 엄청난 정신력과 시간이 투자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영어교육을 고민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나누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학년 울아이가 3학년쯤 될 때 이 소중한 웍싯으로 다시 BB프로젝트를 진행해주시길 기대하면서 늘 행복한 일이 더 많으시길 기도합니다`~^^
우와 30권째네요. 뿌듯합니다. 홍박샘님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베런스타인 베어즈는 단순히 아이들만의 동화책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책이란 걸 다시금 느낍니다. 이처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교훈을 남겨주는 책을 만났다는 것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마도 BB프로젝트가 없었다면 깨닫지 못하고 지나갔을 거예요.
마지막 30권이 드디어 오긴 오는군요.
박사님! 워크싯을 제공해주시느라 그간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BB를 하는 동안에 아이와 트러블도 좀 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여기까지 왔던 건...
박사님의 조언과 그리고 함께 하는 BB가족들의 관심어린 댓글의 힘이 아이었나 싶어요.
흠...써 놓고 보니까 무슨 시상식 소감을 발표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 하겠습니다. 쑥쑥에 발 담그길 정말 잘했어요 ^^
앨리스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마지막 자기의 의견을 쓰는 부분에서 이해가 안가는 문장을 썼길래 '이해가 안가는데..' 했더니
열심히 설명을 하면서 이해 못하는 저를 나무랍니다 ㅡ.ㅡ 뭐...나름대로 자기의 뜻이 담긴 문장이니
감히 두 번 쓰라는 말을 못했네요.
와우~드뎌 오늘 마지막 책인가요??
정말 박사님 주시는대로 열심히 따라왔더니...어느새 끝이네요~ ^^
박사님...그동안 수고하셨구요~ 열심히 따라온 워니도 기특~~ ^^
오늘부터 다시 B.B 시작합니다. 설연휴를 넘~~길게 보냈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