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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 #155~#156 숙제제출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09:25
답댓글

15번 초3 올리비아

지난번 숙제방에  다르ㅡ 분들께 댓글만 달고 정작 숙제는 안올렸다는.....ㅋㅋ 이놈의 정신....^^;;;

막내까지 유치원보내놓은면 좀 자유로울줄 알았는데  더 정신없고 더 바쁘네요. 둘째가 1학년이라 일찍 오기도 하고.... 얘는 방과후도 학원도 다 싫다는  자유로운 영혼의 (사실은  뒹굴거리기 좋아하는 게으름뱅이...ㅎㅎ)라 엄마가 괴롭습니다.^^

올리비아는 요즘은 그래도 수월하게 하고 있어요. 동생하는것에 참견도 하면서.... 이것도 모르냐? 헐.....

이러면서 말이죠...... 정말  헐~~ 입니다. 자기가 어땠는지 생각도 않나는지.....^^

 

알렉스... 에구...저 심정 저도  잘 알아요. 전 고기,치즈 이런거 어릴때 싫어해서 한입먹으면 도저히 안넘어가서 뱉고.... 토한적도 있네요^^;;; 그뒤론 엄마가 강요 안하시더라구요. 근데 또 전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 억지로 먹이고 있으니.... 제 키가 작은게 그때 잘 안먹어서 인거 같아.... 어쨋뜬 건강을 위해 골고루 먹긴 해야하고.... 참 어려워요.

 

제가 급하게 나가봐야 해서 댓글은 이따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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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7 15:00
올리비아와 둘째가 1살 터울인가봐요.
서로 친구같기도 하고 의지가 많이 되겠어요.
올리비아의 초록색 팬이 봄색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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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8 09:39
ㅎㅎ 제가 잘못썼어요... 초3인데...^^;;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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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끈머리
  • |
  • 2014-03-16 23:23
답댓글

 

23번 7세 올리입니다~ 토하지않으려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노력했을 알렉스,, 기특하면서도 짠~하네요~^^ 올리도 야채들을 싫어해서,, 몰래 다른것과섞어서 입에쏙 넣어주면 귀신같이 알아서 헛구역질을 해요,,,고럼 남푠에게 잔소리쫌 듣지요~(제가요~)^^;; 크면 먹겠지~생각하며 내버려 둬야하는데,,, 잘않되요~이것도 어미욕심의 일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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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12:56
그죠... 크면 왠만한거 다 먹게되는데... 근데 또 커서도 여전히 가리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한참 커야하고 건강생각하면 골고루 먹여야 되기도 하고..... ^^;;; 힘들어요...
아!! 뽀끈 머리님 ....저도 테솔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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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7 15:02
올리도 블록을 무척 좋아하는군요 ^^
맞아요..저도 눈치채지 못하게 잘게 다져서 넣어주어도 귀신같이 알아내요 ㅎㅎ
에구...아이들이 엄마들 맘을 몰러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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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4-03-15 10:02
답댓글

정현7세. 또 지각입니다.;; ..

아침에 생각나서 일어나자 마자 시켰네요.ㅎㅎ 문장보니 맨 마지막 뒤에 to strong. be가 빠져서 적어 넣었어요. 즐건 주말 되시고 다음 주에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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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끈머리
  • |
  • 2014-03-16 23:31
정헌이도 7세였군여~?? ^^ 6세인줄일았는데,,
제가 맨날 지각제출에 불성실하여,,후율냥님이 뽀끈머리를 모르셨구나~~또 반성좀했어요~^^ㅎㅎ
후율냥님 기억에 오~래~남을 뽀끈머리가 되겠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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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12:57
저도 매번 지각입니다.^^;;;; 그래도 가늘고 길게 여기까지 왔으니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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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7 15:03
정현이가 7세 맞죠? ㅎㅎ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알렉스랑 동갑인데 지난번에 6세로 올라와서리..
글씨 쓰는 자세가 아주 진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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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3-14 13:11
답댓글

20번 줄리아

 

과일 먹으면서 많은 과일 먹으면 키가 큰다는 문장을 했어요.

굉장히 실질적이면서 응용가능한 문장이네요.^^

봄이 되고 학년이 바뀌니 키가 살짝 화두가 되더라구요.

줄리아는 앞에서 키가 앞에서 세번째래요. 1학년부터 주욱 그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요.

큰 아이가 부럽기도 하지만 늦게 크는 게 더 좋은 거라고 스스로 위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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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14 14:37
이번주에 그런 문장이 있었군요. 저희 나림이 밤마다 과일 먹었더니 항상 저체중인데 한달만에 2KG 늘어서 칭찬 받았어요. 골고루 잘 먹는 아이들이 쑥쑥 자라겠지요. 그럼요 아이들마다 키가 크는 시기가 다 다르잖아요. 요즘 연필로 쓴 글씨에 정감이 많이 가네요. 줄리아 숙제 열심히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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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4-03-15 10:04
저도 빨리 크는 거 안 좋아해요. 애들아빠도 중학교 후반에 푹 크기시작해서 187이에요 지금은. 너무 갑자기 커서 성장통 겪긴했지만 아빠 닮아서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해요~^^.
글씨 예쁘게 잘 쓰네요~정현이 글씨보다 요거 보니 ㅎㅎ 대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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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끈머리
  • |
  • 2014-03-16 23:35
맞아요~ 늦게커야 더크게 자라는게 맞는거같아요~ 줄리아 이쁘고 늘씬하게 자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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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12:59
올리비아도 항상 키가 고민이에요. 거의 전교 1번 인거 같은데..... 그래도 가리는거없이 골고루 잘 먹으니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키작아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고 어릴때 키작다고 놀림받은적 전혀 없는데...... 오히려 작은 남자아이들이 더 올리비아를 놀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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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7 15:05
sp가 유용한 문장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늦게 크는 아이들이 훨씬 키가 크더라구요.
줄리아도 그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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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14 10:44
답댓글

3번 초2 나림/7세 재훈

 

알렉스가 콩을 먹다가 안좋은 기억이 있었나봐요. 저희집은 김치및 매운 음식을 안 먹어서 걱정했었는데

나림이 학교에 가서부터 김치도 조금씩 먹고 집에서도 조그맣게 잘라주면 더 달라고 하면서 먹더라구요.

알렉스도 뭔가 먹기 시작하는 계기가 필요할꺼예요. 시댁에서 김치 안먹는다고 뭐라고 하셔도 저는 못들은 척 하거든요. 재훈이 집에선 김치 먹지 않고 어린이집에서 한개 먹고 물 왕창 먹는다고 저에게 자랑하더라구요. 아마 누나처럼 초등학교 가면 먹겠지 하면서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콩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알렉스에게 많이 칭찬해주세요.

재훈이 요즘 연필교정기 구입해서 연필을 잡고 글씨를 쓰려고 노력해요. 재훈이 글씨 위에 제가 더

덧칠해서 할수 있지만 노력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재훈이가 글씨 쓰는 재미에 푹 빠져서 열심히

써주는 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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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3-14 13:13
재훈이 글씨가 연하긴 하지만 제대로 쓴 느낌이 나는데요. 앞으로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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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4-03-15 10:10
우리 둘째도 그러더라고요. 씻어주면 엄청 잘 먹는데 안 씻으면 맵다고 쳐다도 안 보거든요. 아직 어리니까 그런가보다 언젠가 먹겠지 하고 냅두고있어요.^^. 재훈이 글씨 쓴 거 보여주니 지도 쓰겠다고 돌아다니다가 다시 앉아서 쓰네요.ㅎㅎ비교하면 안 되는데 직빵이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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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끈머리
  • |
  • 2014-03-16 23:42
ㅎ전에본 글씨는 only 제훈이 솜씨가아녔군요~^o^ 앞니빠진 재훈이~더 깜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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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13:02
정말 나림이가 한달만에 그렇게 늘었어요? 와...올리비아가 지금 17kg거든요... 3학년인데....
저도 과일 많이 먹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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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7 15:07
재훈이 이가 빠졌나요? 알렉스도 앞니가 흔들리던데...호리드 헨리처럼 사과먹고 얼른 빠졌으면 좋겠다고 해요. 아이들 식성은 억지로 못하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김치를 잘 먹으면 엄청 칭찬해주시는데 적당히 먹는 것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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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3-14 10:13
답댓글

알렉스 그런 노력을 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방장 맡으신 꽃향유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맘이 놓일수가 ^^

힘드신 꽃향유님 혹시나 못 여실때가 생기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이번주말에도 도서관에 갈 예정입니다. 저번주에 빌려온 책들을 반납하고 빌려올려고요.

어린이 도서관인데 이용가자 꽤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책들이 이제는 너덜너덜하네요. ㅋㅋ

얼마나 많이 봤는지..

SP 3기 어머님, 친구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숙제는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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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14 10:45
용용이 오랫만에 얼굴이 보이네요. 열심히 문장 맞추는 모습 귀엽네요. 주말에 날씨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도서관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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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3-14 13:15
도서관을 같이 가시는군요. 저는 같이 가면 읽은 책만 자꾸 빌리려고 해서 혼자 가서 빌려오는게 아직은 편해요. 월1회 정도 데려갈까 싶어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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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율냥
  • |
  • 2014-03-15 10:12
저희동네에도 4월중에 도서관이 생기는데 너무너무 손꼽아 기다리고있어요..개관하면 저는 거기서 살아야겠어요..좋은 동화책 듬뿍듬뿍 읽어야지용~주말이면 애들데리고 가서 책도 읽히고 좋을 것 같아요. 재미나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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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끈머리
  • |
  • 2014-03-16 23:48
용용이 형님되고 더부지런해졌나봐요~^^ 예전엔 잠에서 막~깬 티가 좀,,났었는데 ,, 이젠 말쑥한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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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3-17 13:05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우리도 신나게 놀긴 했는데 미세먼지 때문인지 아이들이 잔기침을 하네요....
정말 이래저래 놀기도 힘든 세상인거 같아요.....
용용이 귀여운 모습은 여전하네요. 열심히 한 용용이 박수 보내요.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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