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5 / 번개돌이
어찌 이리 시간은 따박따박 잘도 가는지...
종채맘님과 모든 수방방 함께 했던 분들 감사합니다!!!
같이 했기에 지치지 않고 여기까지 왔던 것 같아요.
번개돌이도 오늘 개념원리 끝냈어요!!!
중간중간 영 모르겠다 싶은 것,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겠다 싶은 것들은 술술 넘어갔구요.
그래도 다~ 끝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네요.
예비초 2 앨리
수학방 여러 님들~~~그동안 문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앨리도 저도 덕분에 꾸준히 수학공부했어요.
다만 7단원 평가는 역시나 여러가지 실수로 70점이라는 자랑스러운 점수를 가지고
웃으며 왔더라구요 ~!
그리 놀랍지는 않았어요^^;
한번더 복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개학 후에는 연산 3장씩만 하고 있어요.
문은 열 자신이 없어요... 드릴 말씀도 없구...^^;
종채맘님~~ ^^
벌써 수학방이 마지막이군요.. 헌데 다시 문을 연장하신다니 흐미~~ 좋아라~~ 좋아라~~ ^^
전 대문을 완전 허접시럽게 열어서 고개를 못들겠어유~~ ;;;
근데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자주방 대문지기라서요... 소재고갈로 ㅋㅋㅋㅋㅋ 수학방은 또 손못들것내유~~ ;;; 그래도 다른 멋진 님들께서 이렇게 선뜻선뜻 대문열어주신다니.. 앙~ 수학방님들의 정이 팍팍 느껴지고 좋네요~~
올봄 유독 훈훈~~~~ 할것같아요 ^^
아이린 한권마치고... 지금은 연산만 풀고있어요.. 봄방학주면 그때다시 새책 시작하자니 좋데요..
바로 시작하는건 싫다고 ㅋㅋ ^^;;;
종채맘님이하 수학방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
예비초 4 윤돌이
예비초 1 준돌이
방학때 뭐 별루 한것은 없지만
글 쓰기는 좋아하니까 나도 손들께!
나는 목요일 빼고 아무날이나 다 가능하니
종채맘이 알아서 넣어주게. ^^
예비초 4 / jenny
벌써 마지막 대문을 여는 날이네요.
종채맘님 수학방 추진해주시고, 이렇게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고마워요.
아마, 혼자 간다면, 중간에 포기 할 수도 있었는데,
서로 의지하며, 가는 길이다 보니, 덜 힘들게 진행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같이 의지하며, 같이 가 주신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물론, 저와 제 아이도 고맙구요.
개학후 학교 지정숙제로 시간조절에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그것도 잠시 인것 같아요..
어제까지 4-1 8단원 3/1정도 풀어봤구요.
오늘 되는 선에서 조금더 풀릴수 있을것 같아요.
내일부터 설연휴이니, 잠시 수학은 내려 놓고,
가족과 도란도란 수다 삼매경에 빠질것 같은데...(음~~ 책은 읽혀야지요.ㅎㅎ)
우선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봄방학 되기전에 4-1학기 한바퀴는 돌것 같아..
추운 방학 동안 열심히 임해준 딸내미에게 칭찬 듬뿍 해줄려고 합니다..
첨엔, 아이에게 맡기며,, 힘들어 하는 모습 보이더니,,
이제는 제법 문제해결력을 발휘하는 모습이..(이번 방학의 큰 성과인듯 합니다.)
어제 이어, 오늘도 정말 날이 춥네요.
고향길 나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날이 조금만이라도 풀렸으면 좋겠어요.
먼길 나서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라며,
추운 겨울 같이 의지하며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오늘 시댁가기 전에 진행사항 올리려 들어왔더니 마지막날이라는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벌써~~라는 생각과 아쉬움을 아셨는지 다시 열어주신다니 ㅋ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게시판에 댓글달아가는 것도 쑥스러웠는데 이제 방이 열리는 날이면
하루종일 댓글달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진행은 엄마의 욕심보다는 아주아주 느리지만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어 여기까지 왔나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초4 줄리아 5-1의 진도가 아주 느립니다... 계산단계도 한번 더 복잡해져서 인가봐요..
3단원 하고 있는데 봄방학에는 더 많이 해보자고 했는데... 어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초2 재스민 3-1의 6단원 나가고 있네요... 입에 "수학이 싫어"라고 달고 살아 고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다시 뵙는 날 기다리고 있을께요~
예비초4 켈리에요.
방학동안 수학방 하면서 켈리는 좀 커서인지 예전보다는 수학에 대한 태도가
약간의 체념쪽으로 기우는것 같아요.
예전에 수학하자 하면 얼굴가득 짜증스러움이였는데 방학동안엔 체념이 섞인
태도로 풀었네요.
체념이란말이 포기같이 들리지만 거부가 심했던 켈리에겐 차라리 순응하자 이런것
아니였을까 저혼자 생각해봅니다..
예체능이라면 포기하자라고 얘기했을 수학!!!
고학년될수록 더 심해질수도 나아질수도 있겠지만 격려해주면서 가야되겠죠..
4-1디딤돌기본 3단원부터 삐그덕해서 많이 어려워해요. 봄방학때 다시 한번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수학방이 이어진다니 다행이네요.
님들 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 만나요^^
예비초5 카디아리
벌써 설명절이고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학과 동시에 수학진도가 너무 더디게 가네요.
시간의 부족탓으로 살짝 돌리고, 이번주말에 엄마는 바빠도 아이는 바쁘지 않아서 바짝 한단원 마무리 해보려구요. 그러고 나면 마지막 단원이 남네요.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가보도록 화이팅입니다~~~
예비초 2, 3 / 혜자매
1호 : 개학 1주전부텀 손 놓고 있었습니다. 3단원 중반까지 했구요..
개학후에 7단원 단원평가 준비 2틀했어요. 낼 단원평간데...어찌 볼까 기대됩니다.
2호 :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 거 같아요.
3단원 뺄셈 지난 번에 잘 이해하는 듯 했는데 개학 후 또 까먹었네요.
오늘은.....53-7 을 설명하는데 접시대신 뚜껑이 있는 책 5권과 보드게임 나무판 13개로...
시각적으로 접근했지요...한 편의 드라마를 찍으며 설명하길래 이해하는 가 싶더니 결국
문제집의 숫자와는 전혀 별개인지 문제집은 가물가물~
그래도 방학 중 자신감이 많이 좋아졌구요...맨날 2호만 칭찬하다가 1호가 삐지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잘한다고 생각해서 좀 소홀했던 것 같아요.
2월 마지막까지 연장된다고 하니...1호한테 칭찬 더 많이 해줄려구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비초3 해리 남
아니 벌써 끝이란 말인가요???
오늘도 6단원을 열심히 햇엇는데....
아직은 다 못끝냇지만 2월안에는 끝내리라..다짐하고 있어요
그리고 해낼수 있을것도 같구요..
참 신기하죠
그냥 수학방에 이름만 올리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지금까지도 참 잘 해내고 있어요...^^
곧 설연휴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연휴가 짧아요...
다들 연휴 즐거이 잘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다시 만나요~~~~
예비초3 조이
이번주까지 하면 수학문제집 한권 끝낼수 있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엄마마음과 같지 않나봐요.ㅎ
갑작스럽게 시부모님이 방문하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가시는 바람에 공부가 뒷전이 되었네요.
아가씨 내외까지 와서 북적북적한 화요일과 수요일을 보냈어요.
제가 힘들어서 그렇지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날이었겠죠...ㅠ
오늘 밀린 수학을 하는데 역시 하루치를 풀더니 더는 못하겠다고...ㅎ
어차피 이번주까지 못 끝낼거 같은데 그냥 쉬어라 그랬네요.
지금 동생들 데리고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저희들끼리 신났네요.
막둥이가 두돌이 지나니 누나들과 신나게 어울릴 수 있어서 숨돌릴 틈이 생기네요.ㅎ
곧 설연휴가 다가오는데 수학방 여러분들 스트레스는 조금만 받으시고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저도 그래야하는데... 집이외의 곳에서 자는 것이 영 불편해서...ㅠ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2 샐리
저는 26일 문 열게요.
저는 요즘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여행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지난번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여행기를 바탕으로하여
여기저기 구경하고 오려고 합니다.
13살 10살 4살 딸들과 함께하는 서울여행
살짝 걱정도 되고 떨리기도 합니다.
준비 열심히 해서 안 헤매다 와야할것인데...
일단 잡월드와 어린이 박물관은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구경할만한 곳 추천좀 해주셔요^^
갔다와서 월욜 정리하고 화욜날 겸사겸사 대문 열려고
26일 손듭니당.~
오늘이 마지막.. 우선 눈물먼저..ㅠㅠㅠ
근데 다시 연다니.. 눈물 닦고..
아무래도 개학하니 방학보다 시간이 좀 부족한건 사실이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는 하는데 중간중간 빠지는 날도 있고..
저희는 예비초4 아들은 소수 단원평가 남았어요.. 애가 기분좋은 날엔 잘하고, 뭐 하기싫은 날에 짝대기가 수두룩하고.. 왜 이런지.. 봄방학전에 지금 하는 디딤돌 응용 끝내고, 봄방학을 기점으로 좀더 어려운 문제집을 풀어볼까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들은 실수를 줄이고 좀 정신차리는게 급선무인거같은데.... 문제 많이 풀리면 좋아질까요?..ㅋㅋ
예비초2 딸아이는 요즘 기탄으로 연산 연습하고, 해법 문제집 풀고있는데 아들보다는 쉬엄쉬엄 나가고 있어요.. 해법도 아직 한참 남았고.. 3학년 올라가기 전까지는 한학기에 해법하고, 문해길원리하고만 풀릴려구요...
이제 곧 설이네요.. 명절만 다가오면 일하기전부터 여기저기 온몸이 쑤셔오는걸 왜일까요?.. 에고 힘들어..
요즘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도 다운, 몸도 다운이네요.. 잊을건 잊어야하는데..
제가 성격상 좀 머리에 오래 품고 계속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쉽게 떨쳐지지가 않네요..
아무튼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예비초3 비니 , 예비초4 혀니
오늘이 마지막인 줄 알고 정말 아쉬웠는데 아니군요^^
아이 좋아라^^
이번 방학 수학방 덕분에 수학을 꾸준히 했고
채점도 비교적 덜 미루고 했어요..^^감사요^^
아니었음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저는 채점도 제대로 안 해 주었을 텐데...^^;;
혀니는 즐깨감 내일까지 조금 더 하면 오답 풀이까지 하고 연휴 들어갈 것 같아요....
비니는 일단 혼자 푸는 걸로 즐깨감 끝내고 연휴 끝내고 와서 오답 풀이 해야겟어요...
아이가 둘이고, 영어도 집에서 하고, 막내도 있으니 수학을 둘 다 매일 봐주기는 힘드네요...
방학 때는 시간이 많아서 가능했는데..
아님 이것도 핑게..^^;;
비니는 문해길 원리 어제로 끝났고 오답 풀이랑 심화는 다녀와서 시작할려구요,,,
매일매일 채점하고 오답 풀이하고 넘어가면 참 좋은데 밀리네요..
아이들한테 참 미안합니다...
시간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저부터...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에 뵈어요^^
날씨 많이 춥다하니 건강 관리도 잘 하시구요^^
이번 겨울방학 여러 방이 열려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저여요.
북적거리는 초게 보면서 역시, '자기주도학습은 가능해,
같이 하면 더 가능해, 엄마들이 guide하면 더더 가능해' 확신.
제 꿈은 쑥쑥 애들 다 컸을 때 커플매니저 하는 거.
현재 종채네 막내하고 돌쇠네 태욱이만 맺어져있어요.
이것들은 지들끼리 눈맞았고요.
앞으로 사위, 며느리 삼고 싶은 애 있으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
제가 커플 연결해드립니다. 개업준비중.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개학하고부터 수학진행이 거의 안되고 있어요.. 이번주는 손도 못대고 있다는..=.=
대니얼은 이번주에 눈이 와주신 관계로 밖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신지라..또 수영을 다시 시작했구요. 영어책 빌린것 위주로 먼저 읽히고 독서도 좀 많이 하느라 수학을 거의 못했어요..이번주 두장 한것 같아요..^^;;
그래도 책 많이 읽었으니까 용서할랍니다..ㅎㅎ..
티나 수학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집에서 영어 하다가 5학년부터 다닌 영어학원때문에 숙제하느라 수학을 거의 못해요. 방학때는 그래도 시간이 많아서 어느정도 진행할 수 있었는데 개학하고나니 바로 시간에 허덕이네요.. 티나가 느린건지 숙제만 하루종일 하네요. 어제는 그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해봤어요. 6학년이면 수학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하는데 이러다가 하나도 못하겠다고..그렇다고 영어실력이 느는것 같지도 않고... 이제 곧 봄방학이니 2월달은 올해의 영어 수학 진행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요즘 피아노에 다시 재미가 붙어서 수학문제는 못풀어도 피아노는 매일 친답니다..ㅋㅋ
종채맘님 내일인줄 알았어요. 울 월 금 열었으니까요^^
날씨가 갑자기 다시 추워지니 제가 마음이 다운 되네요.
제가 이번 수학방으로 얻은게 있다면 매일 하려고 무지 애썼다는 겁니다.
같이 하자고 꼬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매일 할거예요 수학에 한 맺힌게 넘 많아서......30분 넘 적죠. 1시간
연휴도 쉬지 않을 거예요. 당일날만 쉬고요 아니 그 날도 한문제는 풀릴꺼예요.
우리 시골 안 가니까요^^
늘 격려해주시고 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채맘님 덕분에 울 딸이 중학 수학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초5심화 잘되서 그런가 아니면 수학적 사고 욕심이 있어서 그런가 할수 있는 데 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둘째는 4학년것부터 다시 교과서부터 복습하고 문제집 오답 풀고 5학년꺼 교과서와 문제집 해법수학만으로 열심히 반복할 거예요.
함께 해주신 수학방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 봄 되면 다시 나올까 모르겠어요. 좀 쉬고 재충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막내 사고력수학 경시대회 수상 축하드려요~짝짝짝~~~~~~~~~~~~~~~~~~~~~좋으시겠당~
그니까 그랬군요. 2학년 겨울방학떄 2학년 심화부터 본격적 수학공부했군요~
그럼 우리집은 겨울방학 지나가버렸으니 3학년부터 심화해볼까요~
근데 종채맘은 아닌거 같으면서도 애들한테 은근 어려운 수학문제집 들이미셨고 그러고 있는거같아요.
문제집해법수학이나 최상위수학 고난이도 아닌가요? 흑흑 디딤돌 최상위수학말씀하시는거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어려운 교재드라구요.
예전에 문제집 해법수학 추천해서 구입했었는데 제가 취워버렸어요~문제도 넘 많고~난이도도 있고~해서
종채맘 수학스탈 은근히 보여요~어려운 문제집 좋아하는 거보니 실력이 있어보여요~
울집은 1-1부터 2-2인 지금까지 만만하게 센하고 문해길위주로만 하고 있는데
3학년때 최상위수학으로 심화해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모르겠어오.
괜히 어려운 수학문제 들이밀었다가 어린나이에 지레 수포할까봐 어려운 문제집 안 들이밀었었는데
앞으로는 어찌할까요? 들이밀까요?
심화문제같은 어려운 문제집 들이밀 만한 적절한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영양가있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우리도 수경상 함 받아봅시당~
초2 헨리/ 초3 에밀리
방학때 당춰 수학이 자꾸 뒤로 밀리는 지라..
수학반~에는 맨날 들르지도 못했는데
벌써 문닫을떄 인거예요~~~? 넘넘 아쉽~~~
기간이 좀 연장된다고 하니.. ㅎㅎ 반가워요..
20일에 문 열께요. ^^
방학떄도 뒷전이더니.. 개학후에는 수학은 손도 못대고 있는 형편입니다..
영어도 간신히 간신히~
봄방학때까지 한학기 훑고갈수있을지.. 아잣!! 아잣!! 할수있겠죠?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좋은하루 되세요..
예비 초 6 소피아
종채맘님 벌써 문닫을 때가 된건가요? ㅠㅠ
18일부터 2주간 또 만날 수 있어서 을매나 기쁜지 ㅎㅎㅎ (왜 이렇게 호들갑인가 몰라요...)
저는 음~비겁하게 19일 열게요.
첫날 열기는 내공이 마이 부족한 관계로~~~ㅎㅎㅎ
소피아는 수학 방학의 반도 못하고 있네요.
쎈 6-2 들어갔구요.
계산이 늦는 건지 제가 답만 매겨주고 있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계산이 많다고 투덜투덜..
그래도 오답은 별로 없어서...
개념원리는 또 계산 많은 정수와 유리수 연산 하고 있어요.
방학 때는 두 권 다 했는데 이번 주는 미용실도 다녀오고 외식한 날도 있고 해서 하나씩 밖에는 못했네요.
6-1 최상위랑 쎈 중 1-1 왔는데 이건 언제할 지 모르겠어요.
심화랑 진도를 섞어가면서 할지 아님 한 권 쭉 뺀 후에 다시 돌아와야할 지 아직 결정 못했네요.
소피아랑 잘 의논해서 봄방학 잘 보내봐야겠어요.
마지막출석 초 2 여아 로즈
ㅋㅋ 종채맘님....대문글은 자신없구요...18일날 월요일에 대문열께요.
다른날은 제가 좀 일이 있어서 컴앞에 앉아있을 답을 못드리겠어요.
우선 이말만 하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