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올리비아 초3, 클라라 초1 ,안젤라 6
처음엔 그림이 좀 이상하다 하더니 몇번 읽어보곤 크리터 귀엽다고 재밌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귀여워요^^
에고 ... 미리미리 했어야 하는데 지금 막 해서 올리려니 손이 덜덜덜...ㅋㅋ
담엔 좀 더 성의있게 해서 올리겠습니다.^^;;; 셋이 한거 한꺼번에 올려요....


올리비아 북노트 입니다.

클라라 북노트 입니다. 안젤라는 컨디션에 따라 북노트를 했다 안했다 해서..... 크리터 그리기가 어렵다네요^^
3번 초1 소피아
Critter 책이 집에 있던 것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3번 듣고 3번 읽었어요.
위니때는 북노트 그림도 잘 그리더니 싫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대신 웍싯 문장 연습하고 문장을 만들어보자고 했더니
I wanted to ride bike, but the bike was so fast. 말하네요.
이것도 감사하네요.



2번 재호 (초1)
Little Critter 책 처음으로 접해보는데 다행히 재미있어 하네요~^0^
매일 듣고, 읽기 한 번씩 했어요~~

북노트는 마지막 장면을 그렸어요~ 요게 제일 그리기 쉬워보였나봐요~



저희 집 아래층에서 누수가 심각해서 오늘부터 저희 집 화장실 다 뜯어내고 공사 시작했어요.. 지난 주에는 누수 원인 잡느라 정신이 없었고 오늘은 철거먼지랑 방수제 냄새로 머리가 아프네요.. 얼른 끝나면 좋겠어요.. ㅠ.ㅠ
13번 진우진(초3)/진우찬(초1)
집듣은 예전에 많이 했고요.. 읽기를 쭉 했어요...
Little Critter의 30권의 책을.. 모두 집듣과 읽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워크지를 진작에 했었는데..
제가 사진찍을 때.. 합쳐버려서. 누가 누구의 것인지...ㅠㅠ

14번 클라라 (초1)
반갑습니다~~
첫 미션인데 이번 주는 입학하고 정신적 여유가 없었는지 충실하게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듣기와 읽기 3번씩 했구요, 워크시트와 동영상은 주말에 찍었어요~
아서때부터 동영상을 늘 찍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친구들의 영상도 같이 있으니 클라라가 재미있기도 하고
좀 분발해야겠다 싶기도 한 마음인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했던 원영사랑님의 워크지가 있어서 기쁘고 즐겁게 진행했어요~
새로운 방식은 그림보고 맞추기를 즐거워했답니당..
그리고 민정귀요미님이 올려주신 글도 너무 유익하게 읽었고, 영상은 아이들이 즐겁게 봤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포근한 것이 완연한 봄 같습니다~
모두모두 활기차게 시작하세용..^^

* 그런데 댓글로 동영상 삽입 방법을 모르겠네요~
올릴 수가 없어요..ㅠㅠ
11번 찬이(초3)
지난주 내내 하루 한번씩 열심히 들었어요. 그 중 몇 번은 둘째도 같이 들었네요.
막내가 어린이집에 가서 오전에 시간이 좀 나서 그나마 아이들이 지내기 나은 것 같아요.
불쌍한 막내가 일주일은 내내 힘들어 하고 밤에도 잘 못잤는데.. 지난 주는 둘째주라 그런지 나름 울지 않고 어린이집에 갔네요.
어서 빨리 낮잠도 자고 오면 좋겠는데 제 맘만 급하네요.ㅋㅋ
아이들을 보내고 맡기는 엄마들의 홀가분함을 아주 조금 맛보고 있답니다.ㅎㅎ 좋아요..ㅎㅎ
크리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아주 좋아해요.
딱 한번 함께 읽었는데 반복되는 부분은 혼자서도 읽게 되었네요. 북노트도 좋고 워크시트도 넘 감사합니다.
오늘은 늦게 서울 가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볼 예정입니다.
막내는 밤 늦게까지 가끔 봐주시던 이모님 댁에서 있어야 하구요.ㅋㅋ 아직 어려서 넘 불쌍해요.ㅎㅎ
두 아이는 넘 설레하면서 기대하고 있답니다. 좋은 공연이 지루하지 않고 즐거워야 할텐데 좀 걱정도 되지만 저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ㅎㅎ

6번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전 위니도 좋아하긴 햇는데, 요 크리터가 더 재미있네요,
애들도 더 재밌어해서 한번더 읽어달라고 자주 하고.
거의 매일 읽고, 시디도 들었어요.
재밋고 쉬워서 10권까지 잘 할거 같아요~



ㄴ
8번 노라 초2
항상 B반만 하다가, 처음 A반이 되었어요. 기분이 무~척 새롭습니다. ^^
씨디도 매일은 아니지만 이틀에 한 번씩은 듣고, 트랙 1-4까지 들으며 낄낄 웃고, 4번 트랙은 따라서 잘 읽었어요. 이것도 반복해서 읽으니 속도도 점점 빨라지더라구요. 리틀크리터를 아써랑 위니 다음에 해서 그런지 만만하고 편안해 했어요.^^
북노트도 가장 재미난 부분을 그렸구요. 씨디의 효과음이 한 몫 톡톡히 하네요. 전체 내용 순서 맞히기는 제가 그림만 바닥에 쫙~ 깔아주고 나머지 부분은 노라가 완성시키는 걸로 했더니만 문장은 모두 완벽하게 잘 맞혔는데, 그림 순서를 기억하는 것까지는 무리였나보네요. 열심히 하다가 나중에는 "모르쇠!"로 포기수준~ ㅋ special words 찾는 건 5개 쓰더니 더 이상 쓸게 없다고 한 칸 비워놨네요.
첫 스타트를 순조롭게 해줘서 참으로 기특했어요. 리틀크리터가 딱 노라 수준인 것 같아요. 즐기면서 하는게 보였거든요. 흐흐흐 ^^
원영사랑님, 이번에도 웍싯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선긋기는 나중에 확인해 보니 자대고 아주 반듯반듯하게 그어서 깜놀~!!. 원영사랑님의 웍싯은 언제나 빛을 발합니다. 제가 항상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거... 아시죵? *^^*




12 번 찬영이(초3) 입니다.
동생은 곁가지로 그냥 같이 듣는 것만 진행 중입니다.



크리터는 예전에 한번 읽고 넘어간 적이 있어서 수월하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단어 점검같이하고, 핵심문장 몇 문장 외워서 적는거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간에 좀 쉬운것 하니까 부담 안느껴서 너무 좋아요^^
저도 좀 더 편하게 진행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쓰는 것 위주로 갈려고 합니다^^
봄이 드디어 오는것 같아요. 이번주말도 따뜻해 지면 좋겠어요.
5번 9세 윤 6세 하은
이번 책은 쉬워서 윤이는 이거 꼭 해야해? 그러네요~
매번 윤이 위주로 북클럽을 했었는데 이번 크리터 책은 하은양을 위해 해보려구요...
이제 6세가 되었으니 슬슬 엄마표에 시동을 걸어볼까 해요~ ㅋㅋ
물론 다른분들 보시기엔 늦은감이 있다고 하실지 모르겠으나~
전 큰아이도 7세때 시작해서인지... ㅋㅋㅋ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요.
아마 하은이가 언어쪽으로 빠른 아이였더라면 더 늦게 시작했을텐데...
한글도 영어도 무척이나 느린아이네요~
하지만 둘째라 그런가요~ 엄마가 너무 여유를 부리게 되요 ㅋㅋㅋㅋㅋ
둘째보다 어린 친구들이나 또래들이 잘 하는 모습보면... 부럽긴한데~
뭐, 하은양도 이제부터 하면 되겠죠? *^^* 긍정적 마인드로 천천히 길게 가보려구요 ㅎㅎ
쓰기 웟싯은 오빠가, 줄긋기 웍싯은 하은이가 하는걸로 나눠서 했어요~
북노트는 엄마를 위해 윤이 하은이는 무얼할건지... 그림으로 표현하라고 했더니~
윤이는 청소.... 하은이는 죽을 만들어줄꺼랍니다. ㅋㅋㅋ
말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이번주 주말엔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언제 웍싯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행전에 다 하지 못하면.... 여행가방안에 웍싯들과 책을 챙겨가야될것 같아요 ^^
따뜻한 봄이 오니 기분도 넘 좋네요~
다들 행복하게 봄 맞이하시길 바래요^^
10번 5살 전민정
리틀크리터 1회미션부터 민정이가 독감이 걸려서 일주일을 유치원도 못가고 꼼짝없이 집에서 쉬었답니다. 하루에 잠을 13-14시간을 겨울잠 자듯이 자더라구요. 그래서 책은 꾸준히 거의 매일 읽고 들었지만 민정이가 힘도 없고 겨우 웍싯정도만 했습니다.
1. 북노트
리틀크리터가 달걀을 놓치는 장면이 젤 재밌대요. 리클크리터를 잘 못그리겠다그래서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민정이는 달걀과 리틀크리터의 털만 좀 그렸어요.

2. 웍싯하기

9번 7세 박서진
크리터 시작이네요~~^^
서진이는 공주과라 크리터가 자꾸 이상하게 생겼다고 조금 투덜되긴 하지만..
글밥이 많지 않음에 즐겁게 하고 있네요^^
모르는 단어도 제법 있지만 그래도 읽어보려고 노력하네요^^
그간 책이 좀 어려웠는데.. 그 영향인지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이번 클리터 책으로 집중듣기를 열심히 해보려고 생각중이예요..
그래서 일단 시작은 빠지지 않고 열심히 했답니다^^

서진이와 동생 서린이 모두 크리터가 접시를 깨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서진이 북노트의 크리터는 깨진 접시에 크리터 발에 피가 난다고 표현해주었네요..


문제 워크싯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처음엔 많다고 겁먹더니.. 책 내용을 반복하는 느낌의 워크싯이라 아주 자신있게 즐겁게 해주었어요^^
음... 오늘 동영상도 찍었는데...
동영상은 어찌 올리나요??ㅡㅡ;;
올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크리터 첫 미션.. 서진이가 잘 따라와주어서 다행이예요..
크리터도 앞으로 쭉~~ 파이팅입니다..
모두들 푹 주무시고,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15번 진아/ 8세
진아는 초등학교 입학 잘했구요 제법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이 번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Little Critter'는 진아에게 딱 맞는 수준의 책 인것 같아요. 몇 몇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하네요.
매일 듣고 읽었어요.


방장님께서 만드신 그림 카드 보고 문장 매치하는 것은 대박 이었어요. 그림 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장 읽어서 찾고, 나중에는 문장의 도움 없이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더듬더듬 책 읽은 모습을 동영상 찍었어요.
(4번 준혁 7세)
리틀크리터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씨디를 자주 틀어놨더니 책은 외워서 잘 읽더라구요,
혹시 읽는가 했더니, 원영사랑님 주신 워크지 함께 해보니 읽는건 아닌거 같구요, 책의 내용을 외워서 책만 읽는거더라구요. 워크지의 문장들은 잘 못읽더라구요, 그래도 그러면서 읽기로 가겠거니 희망을 가집니다.^^
마지막 북노트그림은 깨진 접시로 리틀크릭터가 울고 있는 장면입니다.
준혁이가 엄마를 위해서 도와주고 싶은게 뭐냐고 하니, 엄마 시험 잘치도록 돕고 싶다고 하네요.ㅋ

[리틀크리터 1 Just For you]
1번 체리(6세)

리틀 크리터는 전부터 좋아했던 책이라, 이번 북클럽에서 재미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딩도 한번 해 봤구요..
한마리의 야수처럼 읽네요..ㅋ


원영사랑님 워크시트 만드시느라 정말 고생 하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잘했답니다..^^



오른쪽 사진은 미로 찾기 재밌다면서.. 체리가 직접 그린 미로찾기랍니다..
다른 활동 한것도 몇개 더 있는데, 시간 나면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