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니.. 그반에서 제일 시험 잘 보는 거겠지요...^^
학원에서 아이들이 얻게 되는 것중에는 자신감도 있지요.
아이가 학원을 즐겁게 다니는 것이 한편으론 좀 기분이 나쁘신 것도 있을 거 같아요.
이거.. 좀 더 빡세야하지 않나 하구요..
그래서 아마도 학원이 점점 빡세지겟지요?
즐겁게 다닌 다는 것은 아이에게 할만한 것이고.. 자신감도 잇다는 것이라..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리고 올려줄 아이들은 다 올려줍니다.. 어느 학원이든 그럴 것이구요.
레벨이 몇단계 올라가면.. 대부분은 조금 버겁게 다니다가 힘들어지고 지겨워지고 그렇지요.
좀 빡세고 학원 숙제 많은 학원도..
아이가 실력이 어느정도 갖춰저 있고 성실성도 어느정도 있다면..
남들보다는 즐겁게 다닐 수 있어요.
저희 아이 경우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아이가 반에 두명이 있는데..
만날 학원 개**이라고 욕하고 다닌데요. 그러면서 왜 다는지 모르겟다고 우리 아이가 말하더군요..
우리 아이가 난 재미있던데.. 했다가.. 욕 먹고 아이들이 어이없어 했다고 해요.
결국 아이 능력보다 조금 쉬운 것을 배우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는데..
초등 저학년에서는 배우는 것이 별로 없어서 본전 생각이 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 더 보내보시다가... 집에서 영어책 보는 시간을 늘려주시고...(학원 그만두고)
그다음 학원 보내면.. 아마 본전 생각 안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