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미솔만 눌러도 되는 캠프 버글러외의 일을 하기위해 3개의 밸브를 누를수 잇도록 물갈퀴를 잘라달라고하네요.삽화로 나온 고개돌린 루이스표정이 넘 귀여워요??짠해야 하는뎅 ㅋ.가시빼줄대 아이의 표정같아요.
2.swan boat에서 트럼펫을 불러 길 가이드를 하고 100달러 받기로 해요.
3.리츠호텔에서 욕조에 물받아 자네요 ㅎㅎ
4.큰아이 임신때 태교로 몇달 배워보았던 피아노가 지금도 배우고 싶어요.
저는 클래식도 피아노곡이 좋아요~~
아가씨때 기타를 배워보앗는데 손가락이 넘 아파서 포기.
중2 아들래미도 초6때 배우보더니 손가락아프다고 중도하차 ㅋ
5.요즘은 몸이 열두개래도 모자라니가 뭐 외로울 시간은 없엇네요.
고딩,대딩자취하면서 슬쩍 외롭다 느낀적잇어서 아이들은 가븍적이면 자취 안시킨다고햇어요.
제가 꼴지 미션수행이네요.왜케 정신없는 날들인지 모르겟어요.
1. 연주 때문에 물갈퀴를 잘라달라고 했어요..순간 헉~하고 놀랬네요..
2. swan boad를 인도하며 트럼펫을 부는 조건으로 일을 했는데요..처음에는 일을 잘 하는지 보고
급여를 결정한다고 했는데 louis가 너무 잘했어요..주당 100달러입니다.
3. Ritz Carlton Hotel로 보트주인이 데리고 가네요. 그곳에서 watercress sandwich 12개를 주문하고
욕조에서 편안히 잠들었어요.
4.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 없구요..시간만 허락하면 피아노를 배우고 싶네요..정서를 가라앉히기 위한...
5. 외로움이요..전 아직 애들이 어려서 좀 외로워보고 싶어요...이래저래 삶이 바쁘게 돌아다보니
외로울 겨를이 없네요..역시 정서가 메말랐어요^^
1. 물갈퀴 때문에 트럼펫의 버튼을 제대로 누를 수 없어 도미솔 외에는 연주가 불가능하자, 물갈퀴를 면도칼로 잘라달라고 합니다.
2. 보스톤의 백조 보트를 앞에서 인솔하면서 트럼펫을 연주하는 일이었고, 주당 100달러씩 받았네요.
3. 근처 Ritz hotel의 객실에서 보내게 됩니다. 욕실에서 물 받아놓고 자는 군요. ㅎ
4. 저는 초등학교 때 오로지 피아노 학원만 다녔고 교회에서 반주도 하고 그래서 피아노는 꽤 치는 편입니다.
한때는 음악에 정말 열정이 있었는데.. 끝을 보지는 못했네요 ^^;
아이들 좀더 키워 놓으면 뭔가 다시 하고 싶어요. 주로 같이 하는, 밴드나 중창단 같은거요~
5. 음악은 찾아서 듣지 않은지 오래 되었고.. 그냥 멍 때리면서 보내는 듯? ㅋㅋ
사실 뭔가 필요해요. 요즘 봄이 되니, 급 누군가 만나서 수다도 떨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이야기 나누는 미션 좋은데요? 감사드리고~~
저도 다음 미션 출제자라 벼락치기해서 드디어 미션 따라잡았네요~
돌아가면서 하니 이런 장점이 있는 듯 해요 ^^
미션1) 루이스가 캠프에서 불던 나팔? 류말고 제대로 된 곡을 연주하기위해선 트럼펫에 있는
세개의 벨브를 누를수 있는 것이 필요했어요.
루이스의 발은 물갈퀴가 있어 움직이는데 자유롭지 못해서 샘에게 오른쪽 물갈퀴를 칼로
갈라주라고 하네요. ㅡ.ㅡ
음악에 대한 열정이....
미션2) 보스톤에 간 루이스는 샘의 말대로 호수에서 백조모양의 보트를 운영하는 곳으로 갑니다.
보트 주인과 상의끝에 루이스는 사람들이 탄 모형보트 앞에서 길을 안내하면서
트럼펫 연주를 하기로 합니다. 시험주행을 본 보트주인은 일주일에 백달러를 주기로
헸다가 루이스의 연주실력과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6배를 더줘도 계약할거라는
마음을 비쳤네요. 감격이에요^ ^
미션3) 첫날밤 호수에서 보내려는 루이스가 밤에 나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사라질까 두려운
보트주인은 고급호텔로 루이스를 데려가 방을 잡아줍니다.
호텔직원이 처음에는 새라는 이유로 거절을 하지만 루이스를 알아본 소녀들과 루이스의
연주실력을 듣고 방을 내어줍니다. 단 침대가 아닌 욕실에서 잔다는 조건으로요
미션4) 루이스가 발가락이 생긴이후로 얼마나 연습을 한건지...부를수 있는곡이 꽤 되는걸
읽으면서 놀랐어요.^ ^
어릴적 피아노를 배운적이 있지만 쉬운 곡 겨우치는 정도이구요
기타가 배우고 싶은데 아들녀석 가르친후에 그녀석에게 배워보려구요 ㅎㅎ
미션5) 살짝 심심할땐 사람들 만나 수다도 떨지만 그마저도 위안이 안되는 외로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올땐 잠을 자던지 슬픈영화보면서 좀 울던지 슬픈 음악을 듣던지..칩거를 하던지 ㅎㅎ
길게 이틀? 하루만 지나면 아직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더라구요.
아이들을 봐줘야하니 뭐 외로움에 사무쳐있을 시간적 맘적 여유는 아직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좀더 밝은 모습의 엄마로 보여지고 싶은 맘이 요즘은 더 강한것도 같구요.
*폼은 소시적 너무 많이 잡아봐서 고만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 ^;;;
미션 좋은데~ 겸손의 말씀을^ ^
가끔 10년 20년후를 생각하면 그땐 정말 외로울수 있겟구나를 생각하는데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지금 이렇게 바쁜것이 행복일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제손을 어느정도 비켜나있어서 이런 생각도 들겟지만요^ ^
(둘다 초딩저학년일땐 정말 바빳던것 같아요)
요즘은 너무 바삐 흘러가는 시간이 아쉽다는^ ^
미션 감사해요~~주말 즐거이 보내시구요~~~
감사히 미션 받아갑니당~~~~
책읽고 오겟습니당!
이틀 안들와본 사이 댓글도 많아지고 네번째 미션이 벌써 올라왔네요.
세번째 미션은 전 그냥 패스해야 할거 같고,,,
그냥 네번째 미션으로 넘어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