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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비초, 신입생 환영> 1,2학년 아이표 방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브이엠
  • |
  • 2013-02-05 21:40
답댓글

예비초1 현결

동네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팝업북 데이했던 사진 올려요.

손상우려로 보기도 힘들고 대여도 안하는 다양한 팝업북을 마음껏 체험하고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더랍니다. 체험 후에는 간단한 팝업북 만들기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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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05 05:18
답댓글

예비초1/나연

 

윤누맘님, 전 분명히 이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보니, 읽기방에서만 달았나봐요. ㅋ

쥬니비와 호리드헨리는 테솔 과제하느라고 몇 권 봤는데, 제가 봐도 잼나더군요. 이런 책들을 보는 윤성군. 기특기특 ^^

 

울나연이는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노는데만 정신팔려서 ㅠ.ㅠ

박물관이든 유적지든 배경지식을 좀 쌓아서 가야겠어요.

윤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금요일은 스킵하세요. 전 금요일 새벽에 시댁 내려갑니다.

그럼, 저는 다음주 수요일에 열도록 할게요. 친정갔다가 월요일 늦게 올라올 것 같아서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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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5 07:31
나여요 .
테솔에서도 쳅터북하구나....
우린 호리드 헨리 디비디를 얼마전에 샀는데 ...
EMS도착하자 마자 솔이가 큰 맘먹고 파란색 표지 디비디 털어달라면서 빼다가
뚝..하고 .. . 반으로 깨졌네요... 휴~~~아들은 언제쯤 힘조절이 될런지..

역사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학년 되자 마자 .. 그리스 로마 신화 사달래서 20권 넘는 책도 ..
한국서 택배 받아서 열심히 읽고 .. 여러번 읽더니...정말로 여러번 읽고 반복하길래 ..
그렇게 잼나냐구 하니.. 그냥 좀 잼나 .. 해서 ..
우리 신랑이 . .. "그럼 제우스가 누가야..?" 그러니깐...
20권을 여러번 반복한 우리 딸은 그냥 쿨하게 "신이야"이럽니다.
헐....

우리 "양파링" 한국슈퍼서 주문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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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5 09:59
시그마님 시댁이 밀양이세요? 가시는 길이 장거리라서 아이들 보채지는 않나요?
저희는 시댁이 2층이여요 ^^ 명절엔 정말 먼 길을 떠나야하는 고생을 안해서 무척 좋네요.
하지만...^^
이번 명절엔 어머님이 얼마전 큰 수술을 하셔서 건강이 아직 안좋으세요.
그래서 절에서 제사 지내려고해요. 정말 간만에 이런 단촐한 명절을 보내게 되네요.
하지만 설음식 준비하면서 나누는 대화 정말 재미있는데...올해는 없네요.
시그마님 잘 다녀오시고...수요일날 명절 보내신 이야기 좀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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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05 14:44
시그마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친정은 옆이고 동서네 가서 음식 만들고 형님네 가서 명절 보내고 올예정이예요. 애들 아빠가 낼 저녁에 온다고 애들은 수요일 언제 오냐고 노래하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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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사랑해
  • |
  • 2013-02-04 20:01
답댓글

예비초1/ 유림

요즘 쑥쑥에 들러 많이 배우고 있는  8살/ 5살 자매맘입니다.

영어를 시작해야지 하면서 어찌할 지 몰라 헤매던 중 쑥쑥을 알게 되었어요

직장맘이라 매번 들어오기는 힘드네요~~

하지만 자주 와서 이야기 나누도록 할께요^^

강화도는 여기 부산에서 멀어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애들이 좀 더 크면 역사공부겸 한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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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05 05:20
딸사랑해님, 반갑습니다.
부산사시는군요. 전 부산에 매년은 아니지만 2년에 한 번정도는 내려가는것 같아요. ^^
자주 오셔서 유림이 이야기 들려주세요.
울 나연이와 동갑이라 더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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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5 10:01
딸사랑해님 ! 반가워요..멀리 부산에 사시는군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어요. 부산은 어제 눈대신 비가 내렸겠네요.
부산은 딱 3번 내려간 적이 있네요. 멀어서 잘 가보지 못하지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저희도 예비초등이랍니다. 만나서 다시 한번 반갑구요..자주 들리셔서 얘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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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05 13:36
저희 나림이와 같은 예비초네요. 저는 서울에 살아요. 부산에 계셨군요. 직장맘인데도 열정적으로 하시는 분들 쑥쑥에 많아요.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죠. 유림이 소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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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사랑해
  • |
  • 2013-02-07 18:30
다들 만나서 반가워요~~
예비초 친구들이 많네요^^
저도 늘 배우는 마음으로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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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4 17:40
답댓글

예비초2/ 가온

 

윤누맘님 ~~~ 반가워요 ..

엄친아 윤성이는 보면 볼수록 더 멋있고 속이 찬거 같아요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도 토론할줄 아는 .. 아직 초등학생도 안된 멋진 아들 .. ^^;;

강화도에는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데 .. ~~~~ 담에 가 봐야 겠어요.

 

윤성이의 독서수준은 넘 넘 높아 보여요 .. ~~~

 

금욜부터 다들 연휴인가 봐요 .. 그럼 쉬고 담주 수욜에 열어도 좋을 것 같아요.

설이라서 며느님들 다들 고생 많이 하시겠어요.

 

우린 벌써 개학했거든요 오늘도 학교 다녀온 가온이는 ..  지금

양파링 먹으면서 어제한 런닝맨 솔이랑 보고 있어요..

개콘을 볼까 .. 런닝맨을 볼까 .. 한참을 고민하다가 런닝맨으로 틀어달라고 하는군요....

티비보면서는 정말 웃음이 끓어지지 않습니다.

울신랑이 텔리비전을 넘 넘 사랑하는 일인인데 .. 얼마전에 티비가 잘 안나왔는데 .. 이때가 싶었는지

A/S도 안 받고 .. 큰걸로 바꿨어요.. 55인치

 

요즘 가온이는 그냥 네이트 읽고 듣고 하고 있어요..

이제 몇 권 안 남아서  이 담에 뭔 책으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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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04 18:17
딸기냠님~ 가온이 네이트 계속 진행 중이네요. 우리 아들은 희한하게 네이트를 재미없다고 안봐서.. 울 집에서 흔하지 않은 쪽박책입니다. ㅎㅎ 그래도 도서관 대출로 한번씩은 읽혔어요. 네이트처럼 탐정 놀이도 하고 하면 좋으련만.. ㅋㅋ 귀찮아하네요.
아직 토론을 하지는 않구요. 그저 아는거 주워 읆는 정도지요. ㅋㅋ

벌써 개학을 했군요. 흠흠.. 개콘과 런닝맨..ㅋ ㅋ 우리 아들도 무지 좋아하지만 제가 잘 안 틀어줘요. 런닝맨 어쩌다 한번씩 보면 정말 깔깔 거리면서 보는데 매번 챙겨 보여 주지는 않아요. ㅎㅎ 이녀석이 한번 빠지면 푹.. 빠져서리. ㅋㅋ 암튼 딸기냠님도 여기서 다시 뵈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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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05 05:26
오~~ 일본에도 양파링이 있나요? ㅋ
나연이는 개콘 가끔 보는데, 어찌나 잘 따라하는지.
나도 모르는 말을 어느 날은 하고 있길래 "그게 뭐냐" 했더니, 개콘에 나오는건데 친구들도 다 한다고.
얼마전 음식점에 갔을 때 런닝맨을 하고 있었는데 완전 넋을 잃고 보더이다. 에효...
울남편도 티비를 넘넘 사랑해주시는 일인이라 제가 자주 눈빛으로 무언의 압력을 넣고 있지요. ㅋ
딸기냠님네 티비 55인치면 극장 안가도 되겠어요. ^^
가온이 네이트 읽을 정도면 잘 하고 있네요. 훌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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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05 14:14
아니 딸기냠님~~~~~
잘 계신거여요?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아이표방 오시는군요..
가온이도 꾸준히 잘 진행하고 있네요...
넘 넘 반가워 인사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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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5 15:50
~~샬럿님~~ 반가워요 ^^:;
우찌 지냈나요?
유성이랑 희선이도 잘 지내죠ㅎㅎㅎㅎ???
유성이의 파워레인저 포스와 희선이의 발표회날 완전 춤잘추는 모습이 곧잘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여기 온지 얼마 안됐어요 ~~~
내년에 여기 오겠네요... 왠지 아는 사람들이 댓글 달아주니.. 날개 단듯한 느낌이네요.
명절 잘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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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4 14:15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몇 번 게시판에서 뵌 적이 있으니 더욱 반갑구요.

윤성이 엄마표 진행한 거 유게에서 봤어요. 정말 저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그 과정이 알차더군요.

그리고 윤성이는 무엇보다 무척 영어에 적극적이고 그 재미를 아는 아이같아요.

같은 예비초지만 무척 앞서간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제 이 방에서 자주 뵐 수 있는 거죠? 윤성이가 하는 거 저희에게 큰 자극이 될 것 같아요.

긍정적인 자극 ^^*

 

윤성이는 요즘 역사에도 관심이 많군요. 그리고 그것을 설명하기를 좋아한다니...아우 기특해요.

앨리스도 요즘 저를 가르치려 들어서..ㅎㅎㅎ 아이고  조금 더 있으면 완전히 기죽게 생겼어요.

요즘 앨리스는 초등국어문제집 사서 풀어보고 있어요. 책 읽는 거와 푸는 거와 다르다고 언니가 말해서

한번 사봤는데...정말 사실이더라구요. 성격이 급해서 문제를 푸는데 실수가 많았어요.

지금은 좀 나아지고 있는 단계랍니다. 그런데 좀 문제푸는 걸 좋아라 하지 않아서 잠시 멈추고 있는 상태구요.

수학은 해법수학 풀고 있어요.  문과적인 성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수학문제 푸는 것을 더 좋아하니 의외더라구요. 영어책은 하루에 3권 정도를 혼자서 읽거나 제가 읽어주고 있구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제가 아이 셋 모두 데리고 있네요. 오전에 나가서 실컷 놀아서인지 공부하자고 하니 선뜻 ok하네요..역시 노는 것이 충분해야 한다는 거 다시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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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04 18:20
저도 요즘 아들내미 때문에 역사 공부 다시 하고 있어요. ㅋㅋ 아들 읽는 역사 만화 저도 챙겨 보고 예전에 좋아하던 책들도 꺼내서 보구요. 다행히 아빠가 역사 쪽을 좋아해서 대신 설명해 줄 떄가 많아요. 초등 문제집.. 저도 함 사봐야 하는데.. 개학하고 한달 동안은 학과목 진도 안나가고 자율 활동하신다고 해서 그냥 냅두고 있어요. 뭐.. 받아쓰기 정도가 좀 힘든 시험 아닐까 싶어요. 울 아들 글씨를 워낙 잘 못써서.. 에궁.. 고민이 많아요. ㅎㅎ 다둥이엄마님 아이 셋 데리고 계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넘 부럽고 다복해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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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05 05:30
앨리스는 문제집을 벌써 사서 푸는군요. 오~~
일단, 나연이는 유치원숙제가 많아서 화, 목은 그것만 해도 시간이 꽤 걸리지요. 제가 옆에서 달라붙어서 해야 할 때도 있구요. 가끔 유치원 숙젠데 왜 이걸 내가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ㅋ
다둥이맘님도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철저하시군요. 하긴, 테솔때부터도 그러셨지요. ^^
앨리스도 엄마 닮아 학교 생활 잘하고 적응도 잘 하고 똘똘하게 공부도 잘 할거에요.
서울도 눈이 넘 많이 왔답니다. 체인 안감고 다니는 차들 보면 신기할 정도. 16cm라니 상상이 되세요?
다둥이맘님은 명절 때 어디 가시나요?
전 아주 먼 곳 밀양까지 가야해서 벌써부터 걱정.
명절 때 일 쉬엄쉬엄 하시고 잘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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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4 12:44
답댓글

예비초2 벤자민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벌써 8세, 5세인가요????

숙대앞에서 봤던 그 귀요미 꼬맹이들~~~ 보고파요^^

 

아이표방 대문 이번주 금요일, 다음주 월요일 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들 명절에는 바쁘니까요~

전 땅끝해남까지 간답니다~

일년에 몇번씩 내려가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 매번 힘내서 가요~

 

강화는 저희 친정에서 멀지 않아 나중에 꼭 가려고 아껴두고 있는곳입니다~

단란한 가족사진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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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4 14:25
디올님은 윤성누리맘님을 뵌 적이 있군요.
저는 오프를 한 적이 없어서 아직 한 분도 뵙질 못했어요.

시댁이 해남이신가요? 와~ 정말 긴 여정이 되겠네요.
차를 오래 타고 이동하면 아이들이 싫어할 만 할텐데...아이들이 좋아한다니
할머님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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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04 18:22
아웅~~ 디올님~~ 그 꼬맹이들이 벌써 컸답니다. ㅎㅎ 아이들 자라는건 금새인것 같아요. 작년에 아이표 방에 눈팅 와서 디올님 댁 벤자민이 얼마나 똑 부러지게 잘하는지.. ㅎㅎ 제가 다 눈으로 콩콩 찍어서 봤어요~~ 앞으로 많이 따라쟁이 할거예요. ㅎㅎ
해남까지.. 헉.. 힘드시겠지만 벤자민이 좋아한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부산까지.. 낑낑 대며 다녀올 예정입니다. 이번 설은 조금 덜 힘들고 기쁘길.. ㅎㅎ
강화가 친정에서 가까우시다니..담에 오실 떄 미리 연락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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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4 18:27
디올님.. 반가워요 ~~~
눈에 익은 닉넴이라서 ..그리고 같은 학년이라서 ㅋㅋㅋ더 반가운거 같아요 .. ^^;;
명절에 해남까지 가시군요 .....내려가시는 길 힘드시겠어요.
우리도 오늘 갑자기 큰아이가 한복입고 싶대서
한복꺼내서 입어 보고 했답니다. ^^;; 의외로 아이들 한복 참 좋아하네요 ..
평소 안 입는 옷이라서 그런지,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 ㅋㅋ 한복 좋아하네요 .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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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4 12:10
답댓글

윤성누리맘님이 글을 핸드폰으로 작성하셨다는데 어쩌면 사진이 저렇게 예쁘게 올리갔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요즘 스맛폰에서 편집하는 여러 사진 편집기능 어플들이 많던데 저는 귀찮아서 안쓰거든요.

윤성이의 영어 실력도 대단하구요.

맥스 누나랑 비슷합니다. ^^;;

앞으로 아이 엄마표 영어 진행하는 이야기 계속 올려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성공적인 엄마표 따라하기 만으로도 부담이 많이 줄거든요. ^^

저희는 작년에 강화도 배타고 들어가는 사찰에 한 번 들어가보고 강화와 김포 사이에 있는 통일전망대도 갔다오고 박물관도 갔다 왔어요.

역사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지요.

다시 기회가 되면 윤누맘님 갔다오신 곳도 가봐야겠어요.

그리고 대문여는 거 윤누맘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문법방은 아예 다음주에 안 열거든요.

설 나들이 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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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04 18:27
사진은 포토 원더 앱 프로그램에서 살짝 편집해 놓고 쑥 앱에서 글 올릴 때 사진 하나 올리면 저렇게 올라가요. 그게 블로그에서 사진 편집하는 것 보다 간단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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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4 12:02
답댓글

예비초 Max 남

 

저희는 어제 근 2년만에 롯데월드에 갔어요.

맥스가 겨울동안 태권도장에서 가는 체험을 여기저기 따라갔다가 충분히 즐기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맥스가 원한 곳이 집근처 대형 실내놀이터였답니다.

아침 개장시간부터 5시까지 원 없이 놀았습니다.

맥스 누나 제니는 거기서 학교 친구들까지 만나서 가족을 따돌리고? 신나게 놀았다지요.

저희 식구들은 다들 겁이 많아서 바이킹이 최고 수준의 도전이고 나머지 속도를 즐기는 놀이기구는 하나도 못탑니다.

맥스가 겁도 없이 바이킹을 타겠다고 해서 말렸어요.

태권도장에서 놀이공원 갔을 때 뭣도 모르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한 번 타봤는데 무서우면서도 짜릿한 재미가 있었나봐요.

근데 놀이공원마다 체감하는 공포가 다 달라서 제가 덜컥 겁이나더라구요.

너 혼자 타야할텐데 너무 무서워서 기절이라도 하면 어쩌냐고요.

그러더니 금방 꼬리를 내리고.ㅋㅋ

키가 130cm이 훌쩍 넘다보니 탈 수 있는 유아 놀이기구도 이젠 없더라구요.

태권도에서 간 서울랜드에서도 다른 친구들은 다 타는데 키 제한이 걸려서 못타서 속상해 했거든요.

부모가 대동하지 않고도 스릴을 즐기는 놀이기구 타는 건 중학생되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주로 그런 놀이기구에 중딩들이 바글바글...ㅋㅋㅋ

너무 피곤해서 저녁은 집밥도 포기하고 오랜만에 외식~

피곤해서 못 일어나면 어쩌나 했는데 폭설로 한 시간 늦게 등교.

어디 아픈데 없이 눈 쌓인 곳만 겅중겅중 푹푹 빠지면서 즐겁게 유치원 갔답니다.

오랜만에 놀이공원 나들이는 부모도 설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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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4 13:00
저희도 롯데월드 가야합니다.
왜냐면 연간회원 마지막날이 2월 13일이라서 ㅋㅋ
저희는 롯데월드 근처에 살아요.
롯데월드 지하주차장에서 저희집주차장까지 5분이면 ok!

rosalia님도 근처시군요~^^*
우리 어디선가 이미 만난적이 있을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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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4 14:34
저희는 롯데월드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구 ..에버랜드는 많이 다녀왔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라서 기억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조만간 따뜻해지면 다시 가보려구요...저는 실내보다 실외가 좋더라구요^^
맥스는 키가 130이나 되는군요. 아~ 요즘 아이들 정말 키가 크군요.
우리 앨리스도 키가 좀 크면 좋을텐데요...제가 좀 작은 키라서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까 걱정이 되네요.
로잘리아님 간만에 놀이공원 즐거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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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4 18:07
반가워요 .. ~~~
우와 눈 많이 왔나 봐요 ....우린 눈이 별로 안 오는 동네 살아서
흣날리난 눈이라도, 눈만 오면 정말 총알처럼 뛰쳐 나갑니다.

아직 예비초인데 .. 키가 130이 넘는다니... 굉장히 크군요..
우리 아이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정말 넘 넘 좋아하는데 ...
아직 130이 되지 않아서 바이킹 같은 건 부모 동반으로 타야만 탈수 있어요 ...
신랑은 정말 토 할것 같다던데 .. 아이는 계속 또 타고 또 타고 싶다하고 ...
결국 같이 같 친구 아빠랑 우리 신랑이랑 번갈아 가면서 탔줬네요...
(휴~~~우리도 놀이공원 회원권 끓었는데 ... 가온이가 스릴있는 놀이기구만 고집해서 아이가 가자고 하면 ..... 우리 부부는 무서워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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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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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8:24
오호~ 맥스가 키가 크군요. 윤성이도 작은 편이 아닌데 아직 130cm은 안되거든요. 127cm 정도? ㅎㅎ 맥스 키만 보면 다들 초등 2-3학년으로 보시겠어요. 유치원 친구들 중에 젤 크겠네요.
롯데 월드.. 저희도 이번 달 안에 한번 가려구 하는데.. 담에 가게 되면 함 뵈요~~~~ 디올님이랑.. 다들 오프 함 할까요? ㅋㅋ 오프에 맛들이니까.. 아무데나 들이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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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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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1:31
답댓글

예비초 나림

윤성누리맘님 대문열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부모님의 역사 설명도 듣고 보고 오면 윤성이 역사박사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애들 아빠가 휴가때 어디 가자고 압력을 주는데 여행 리스트에 강화도도 적어놔 봐야겠어요. 제가 아는 강화도는 순무김치가 유명하죠. 저에 어렸을때 자란 곳이 김포라서 친정에서 순무김치를 매년 담그는데요. 순무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겨울철 간식으로 시골에서 먹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 꾸준히 그게 정답인거 같은데요. 가끔 꾀가 나기도 하지요. 어린이집 같은반 애가 초등학교 문제집 푼다기에 구경삼아 하나 샀긴했는데요. 벌써 풀기는 좀 그래서 넣어두기만하고  참고 도서만 읽히고 있어어요.

저희 친정엄마 말씀이 애가 학교에가서 1등 못한다고 구박하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네가 1등한 적이 있는지 반성하라고 하시네요. 전 없거든요. 애 잡지 말라는 말씀이겠죠.

아침에 눈 온걸 보고 좋아라 하네요. 장갑이 젖어도 좋아라 하구요. 아직은 커다란 유치원생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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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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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2:52
친정어머니 말씀 명언이세요~^^
근데, 1학년 되어도 등수매김 이런거 안하기때문에 자존감 다칠일 전혀없답니다^^

받아쓰기랑 단원평가정도인데요... 전혀 부담안되는학습량이라
책읽을 시간 많아요~

저희아이들도 오늘 눈사람 제대로 만들것같아요.
설질이 끝내주는 멋진 눈이 왔으니~~
퇴근길에 집앞에 놓여있을 눈사람 기대하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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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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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8:14
반가워요 ~~~
강화도의 순무김치 얼마전에 저도 첨 먹어봤는데 .. ~~ 참 맛있더라구요
강화도의 그런말이 있다면서요... "강화여자가 강화물로 강화순무김치를 담궈야 제맛"이라고.......

예비초2인대.. 일학년 내내 문제집을 따로 풀어보진 않았는데 .. 학교 수업은 따라가고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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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04 18:26
정말.. 내가 1등 한적이 있는지.. 반성하라.. 명언이시네요. 저도 학교 성적에는 관심 안 가지려구요. ㅎㅎ 아직 시작도 안해 봤으니 모르겠지만.. 뭐.. 저학년 때는 성적 매길것도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강화도 순무 김치.. 꽃게탕 먹은 집에서 밑반찬으로 내 놓으셔서 맛있다.. 했는데.. ㅎㅎ 강화도 유명 음식이었군요. 몰랐네요. 저도 담궈 먹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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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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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0:26
답댓글

도윤 8살, 서윤 6살

 

오늘 저희는 길고 길었던 병설유치원 방학이 끝나고 등교를 했네요...

근데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완전 두꺼운 솜이불 수준으로 온 세상을 덮어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개학한 첫날인데 1시간 늦게 등교하고 이제 또 한시간쯤 있다가 데리러 가야하네요... ㅎㅎ

지난 주말에는 그렇게도 날씨가 좋더니만... 날씨가 너무나도 변덕스럽네요...

저희도 어제 아빠랑 아침일찍 드라이브 삼아 양평쪽으로 나갔다가 우연히 양평에 있는 곤충박물관엘 갔다가 왔어요.. 지나가다가 보니 커다란 무당벌레가 보이더라구요... 갑자기 그냥 휘리릭 들어갔지요..

어른은 3000원, 어린이 2000원. 안내책자에 스티커도 붙이고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직접 만져보고 직접 색칠한 나비그림으로 뺏지도 만들구요...

 

영어는 정말 장기전이라는데 지금까지 뭘했나 싶네요...

영어책도 읽고, dvd도 보여주고 했는데 확실히 매일, 꾸준히는 아닌것 같더라구요...

영어는 몇일만 미뤄도 그게 표시가 확 나는게 아예 손을 놓는다면 모르지만 엄마표를 마음먹고, 하겠다고 생각했다면 정말 한걸음씩 한걸음씩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것 같아 반성합니다.

그나마 방학동안 꾸준히 한 책읽기 덕분에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요즘 인터넷으로 하는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는데 책읽고, 단어테스트, 리딩테스트, 리스닝테스트 이런것도 함께 하는 것이라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보여주었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일단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 한 일년정도는 컴퓨터를 좀 활용해 볼까 합니다.

 

어른들 말씀이 20대때랑 30대때 느끼는 시간흐름이 다르다고 하시더니 정말인가 봐요.

2013년이다~~ 한게 정말 얼마전인데 벌써 설날이다... 네요...

주말지나고 나면 곧 아이들 입학이다~ 할것이고요...

그럼 올 일년도 시속 36km로 휘리릭 지나갈것 같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시간 챙기지 않으면 그냥 물흐르듯이 시간도 흘러가 버릴것 같아 걱정이네요.

좀더 체계적으로 바짝 정신차리고 엄마표에 열중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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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4 12:49
2013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벌써 2월이고...
아마도 구정지나고 금방 2월끝나가네 하겠죠??

시간 참 빠르죠~^^

영어는 장기전이 맞아요.
조금씩 눈내리던것이 쌓여 폭설이 되듯이~
우리아이들 영어도 소복소복 쌓이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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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04 18:22
곤충 박물관 재미있었겠어요..
장수 풍뎅이 애벌레도 직접 만져보고 정말 부러운 시간이었네요.
아이들이 장수 풍뎅이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건만
아시는 분이 이사하시면서 .. 아이들 정서에 좋다고 키우라고 주시고 간댔는데 ...
울 집에 생명이 우리4식구 말고 그 어떠한 것도 안된다고 했거든요...
갑자기 아쉬워 하던 아이들 눈망울 생각나네요 ....

나이들어서 가는 시간은 진짜 넘 넘 빠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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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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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8:29
양평 곤충박물관~ 저희도 갔었어요 ㅎㅎ 저희도 지나가다 무당벌레 보고 휘리릭 들어갔었는데.. ㅎㅎ
아이들은 이런 곳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좋아요.
정말 시간이 휘리릭~ 넘 빨리 지나가서 요즘은 아까워요. 특히 아이들 크는 것 보면 어찌 아까운지.. ㅎㅎ 다시 애기로 만들고 싶을 때가 많답니다. 도윤 서윤이도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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